후보자 추천은 1번 박무 해 놓고 왜 2번 토지공개념 지지하냐고?
요 며칠 게시판 분위기를 보아하니 탄탄한 조직력(?)을 가진 프로 박무님에 의해
아마추어(?) 토지공개념님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약자 편을 들고 싶어서이다.
판세가 바뀌면 입장 번복 가능성 당연히 높다.
박무님 글은 토지공개념님 글보다 훨씬 많은 추천이 붙는다.
토지공개념 ,칼융, 폐인 같은 분 들 글에 이 렇게 반대가 많이 나온 적 있던가?
우리 중에서 박무님이 오프라인 강자, 토지공개념님이 온라인 강자 인가 보다.
그러면 둘이 하나가 되서 나이 많으신 박무 대표, 한참 어린 토지공개념 집행위원장
체제로 가면 딱인데.
사실 나는 후보 출마가 안나와서 별천사 님이 한 번 더하기를 소망했었다.
열정과 추진력 그자체인 새벽편지,당희,폐인님과 탁월한 재주를 가진 칼융님이 빛나는 건
알게 모르게 그들을 조율하는 별천사님의 공이다.
이번 경선을 치르면서 우리 중 누구도 유시민의 노선과 정책,그릇됨됨이가 모자라다고 하지
않았다. 다만 높은 자리란 자리는 다 차지하고 단일화 압력 넣은 이해찬 팀과 궁물 집합소
정똥에 비해서 조직력이 모자랐던 것은 가슴을 치며 탄식했던 일 아닌가?
유시민 지지자들의 조직력을 어떻게 강화발전시킬 것인가가 시민광장 대표 선거와 앞으로
모든 사업의 최우선 논의 대상이다.
박무후보님께 묻습니다. 개혁당,참정연 세력 복원만 가지고 되겠습니까?
토지공개념님게 묻습니다. 5년 동안 유시민과 동고동락한 개혁당,참정연을 빼놓고 온라인만
가지고 되겠습니까?
개혁당,참정연출신에 지금 현재 시민광장회원은 기본이고 더 강력한 지지자들을 조직해야 하고
네트워크된 지지자들을 지금보다 몇 백배 더 많이 모아야 5년 후 비행기 한 번 띄울수 있지
않겠습니까?
박무후보님! 그보다는 사실 집행위원장 후보 야인님! 소통을 어떻게 하려는지요?
지금 별천사님 댓글이 몇 개 인줄 아십니까? 애지간한 글에는 다 댓글 달고 계십니다.
토지공개념님을 지금 이 순간 지지하는 것은 나이가 젊기 때문에 더 많은 가능성이 있다는 것
딱 하나 봅니다. 사고가 더 유연하고 창의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말하자면 토지공개념님은 그 미래를 보고 지지하고 박무님은 그 과거와 현재를 보고
한계를 긋는 이중의 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