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2월 한국의 대선에서
치맨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유시민선생이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비랍니다.
투표권도 없는 해외동포이지만
여기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시민선생을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을 거라 믿고 나섭니다.
비유 하나!
커다란 나무가 우뚝 서 있으면
그 나무의 허락도 안 받고
여러 종류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들에 앉습니다.
치맨이는 유시민 나무가 마음에 들어 멀리서 보고 날아와
그 곁가지 한쪽 끝에 슬며시 앉게 된 작은 참새 한마리!
이제 (허락도 안 받고)
참여시민진지(토론토) 둥지를 틀고자 합니다.
유시민선생 좋아하는 네티즌님들! 어서 오세요!
함께 멋지게 일해 보십시다.
이 Kimchiman 카페 한구석에 진지 사령부 차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여시민진지(토론토)
토론토지역 사령관 임시직무대행 치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