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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 토지공개념후보님 - 질의
마루 | 2007-11-21 17:50:58 | 조회 62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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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전에 노고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말로 갈음하고

짧게 질의드립니다.

 

선거게시판을 통해 후보확정후 두후보께 같은 질의했던 내용중

" 대표출마 계기와 그 결정시기"질의에 그 답변으로

기호 1 박무후보의 출마글을 보고 그날 고민하다 출마결심하셨다 했습니다.

답변중에 "저는......, ......, 시민광장을 지키고 싶었기 때문에 출마한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기호1번 박무후보가 대표가 되면 시민광장을 지키지 못한다"로 해석됩니다.

 

1. 기호1박무후보의 출마글에 어떤부분에서 출마결심을 하셨는지?

2. 기호1박무후보가 대표가 된다면 시민광장이 왜 지켜지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본질의는 어쩌면 후보님이 생각했던부분을 말하게 하는 계기를 주어지는것이 될수도 있고,

님이 생각하신 박무후보의 문제점을 회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기회로 보시고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수정부  

예리하고 좋은 질문!! 추천합니다.^!^
07-11-21

과거 vs 미래  

란 글과 (아래 있네요)

대문에 두 후보의 대비대는 글들이 있는데 잘 읽어 보시면

질문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답변이 늦어지면 꼭 읽어보세요^^
07-11-21

토지공개념  

"저는......, ......, "

이렇게 표현한 것처럼 할 말은 있으나 말줄임표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마루님 깊은 양해 바랍니다. 괜찮으시죠?
07-11-21

미니파더  

잘하셨습니다.^^ - 선거간섭 위원회 -
07-11-21

마루  

답변 못할 심정 이해합니다.
그러나 회원들과 소통하고자하는 질의에 거부하시니 유감입니다.

그러나 대표당선되시면 소통하는 대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07-11-21

이해를  

못하는 건 지식의 문제다.
그러나 곡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확대해석하는 건 심성의 문제로 심각한 것이다.

지키고 싶어서 출마하였다는 말 그대로 해석하지 않고 자의적으로 곡해하여 질문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인격모독이다.
즉 질문자의 심성의 문제로 돌아간다.

예리한 질문이 아니라 질문의 순주이 좀 그렇습니다.

남의 글을 읽을 때는 글쓴이의 입장에 읽으라고 중고등학교 때 다 배웠는데.........

반대 한방
07-11-21

수정부  

헉~~ 내가 예리한 질문이라 했는데...ㅠㅠ 상처받았삼...
07-11-21

수경  

상처받지 마삼.....^^*
07-11-21

수정부  

에휴..예전엔 사랑시(낙지랑고해)님이 위로해주셨는데....감솨여~~~~
07-11-21

수경  

누구를 지지하느냐...
모든 글에 어떻게 해석하고 느끼느냐....
다들 자신의 눈높이와 잣대로 생각하고 지지하고 느끼는것..
서로 생각과 느낌이 다를수 있다는거만 인정하면 상처가 안됨..ㅎㅎ
07-11-21

사랑시  

토닥토닥...

예리한 질문은 맞아요.
하지만 질문 당한 입장에선 곤란할 수도 있는 질문일 듯.
대답 안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잘못하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를지도... .
토지님도 대답 안하고 마루님도 그냥 혼자 생각으로 끝내주시길.

그런 느낌은 비단 마루님 뿐만은 아니랍니다.
그렇지만 그냥 '그랬구나...(혼자서야 온갖 상상을 할지라도)' 하고 넘어가지요.
07-11-21

마루  

현재시간 로긴이 안되네요...

이해를/ 뉘신지...분홍닉이면 제가 답하리~~ 질의내용이 무슨 심성이 ^^
07-11-21

질문있어요  

아주 좋은 질문에 현답이었습니다^^
07-11-21

가치중심  

'묵비권'도 '권리'입니다.
판단은 각 회원님들의 몫이지요~~~
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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