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미래 지향적인 새로운 조직을 시도하겠습니다.
1. 시민광장이 생활밀착형 네트워크 조직으로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가. 정치지향적인 위계적인 조직체계에서 탈피하겠습니다.
나. 정치혐오, 정치불신임을 가지고 있는 일반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다. '생활정치'가 말그대로 정치보다는 '생활'이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일반 국민들 생활 깊숙히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시민광장의 지역광장, 직능광장, 참여광장이 각기 협력적 신뢰 관계로 구축되도록 하겠습니다.
가. 참여광장의 활성화가 곧 지역광장의 구성원수 증가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나. 직능광장이 더 세분화된 직업군으로 분류되어 카페가 운영되도록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 지역광장이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연대 및 협조를 통해 '시민광장' 브랜드 마케팅을 적용하겠습니다.
3. 시민광장이 신뢰와 소통을 조직의 생명처럼 여기도록 하겠습니다.
가. 위계조직이 아니라서 지휘체계가 없는 곳에서는 신뢰와 소통은 목숨처럼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나. '시민광장'이 신뢰와 소통의 아이콘이 되어 진보적 시민민주주의의 대표적인 '브랜드(brand)'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 시민광장 회원 모두가 신뢰와 소통의 리더쉽을 갖추는 미래의 지도자가 되도록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Ⅱ. 네티즌들이 찾아 와서 즐기는 커뮤니티 콘텐츠를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1. 네티즌들이 '시민광장을 첫 페이지로' 할 수 있게끔 E-mail 서비스를 준비하겠습니다.
가. 네티즌들과 일반 시민들도 id@usimin.co.kr 이라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id@usimin.co.kr) 명함에 인쇄하는 일이 자연스럽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 id@usimin.co.kr 이메일 주소를 가진 명함을 받았을 때 해병전우회, 호남향우회, 고대동문회보다 더 반가운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20대와 30~40대 직장인들이 즐겨찾기 해 둘 수 있는 사이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 20대들의 정서에 맞는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도록 현재 유벗들과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30~40대 직장인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정보를 줄 수 있는 커뮤니티가 형성되도록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다. 50대 이상 되시는 분들도 커뮤니티에 함께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겠습니다.
3. 네티즌들과 일반시민들에게 시사문제에 대해 바르게 토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 정국의 각종 문제와 정치적인 사안뿐만 아니라 생활의 각 분야를 취재할 수 있는 '시민기자제도'를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나. 선정된 기자로부터 제공받은 기사를 게시함으로 인터넷 언론의 기능을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조중동문에 의해 왜곡된 시사문제를 바르게 펴고, 국민들을 정론직필의 장으로 이끌겠습니다.
Ⅲ. 지역 활동가들이 인맥을 넓혀 나갈 수 있는 소중한 터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 지역 활동가분들이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있도록 후방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생활밀착형 커뮤니티를 통해 형성된 분들에게 지역현안 문제를 여론화 하겠습니다.
나. 현재 각 지역 시민단체들이 시민광장에 도움을 요청하면 현안에 따라 심도 있는 고민으로 결정하겠습니다.
다.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그 일이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습니다.
2. 시민광장이 정치인 '유시민'이라는 고유명사와 '당신은 시민'이라는 보통명사 '유시민'이 결합된 소통의 허브가 되겠습니다.
가. 정치인 '유시민'이라는 고유명사가 일반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회자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 일반 시민들이 시민광장에서 보통명사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통해 소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 시민주권, 참여민주주의가 '유시민'이라는 코드를 통해 시민광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지역 활동가들이 '유시민'이라는 이름을 통하여 가치와 이상을 실현하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꿀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 회원분들중 지역 활동가들이 지방의회나 지방자치단체장, 심지어 국회의원까지 진출하는데 길을 열겠습니다.
나. 지방의회나 지방자치단체장, 심지어 국회의원까지 진출한 회원들의 정책이 생활 가운데 적용되도록 시민광장은 또 다시 각 지역 활동가들과 함께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다. 세포가 분열하듯이 점차 많은 사람들이 유시민과 함께 가치와 이상을 실현하며 행복한 대한민국을 꿈꾸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시민광장 사이트가 생활밀착형 커뮤니티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포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현실에는 없으나 결코 불가능한 이상은 아닙니다.
10만 회원과 35만 방문자수를 통해 인터넷 랭키 100위 안에 들 수 있는 기초를 지금 닦아야 합니다. 참고적으로 현재 오마이뉴스가 99위입니다.
그런 일을 꾸리기 위한 재원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도 저에겐 복안이 있습니다. 과거 지향적인 생각을 멈추고 미래 지향적인 이상을 현실로 앞당겨 봅시다.
한 번 해 봅시다.
믿어 주시고, 도와 주십시오.
저 토지공개념과 겨란한판이 그 기초를 닦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