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했던 분들이 해찬광장에도,두드림에도,문함대에도 그리고 정통에도 있습니다.
내 생각만 옳다고 주장 해온 것은 아닌지....,
그들을 이해시키려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진지한 대화나 토론은 얼머나 했는지....,
정녕 다시는 함께할 수 없는 것인지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
기호1번 박무 후보자님을 아래같은 이유로 지지합니다.
1.제시하시는 시민광장의 지향점이 저의 견해와 거의 유사합니다.
2.합리와 포용 속에서 원칙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3.주장보다는 이해와 설득을 시키시는 분입니다.
4.손해를 보더라도 나설때는 나서는 분입니다.
(이상은 제가 5년여간 보아온 후보자입니다)
가슴으로 함께하는 신명나는 시민광장을 위하여!
기호 1 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