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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문지기님. 오버하지 마십시요.
동자 | 2007-11-22 13:26:04 | 조회 120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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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믿음

 

 참정연 막판 해산총회였을 껍니다. 그때 저는 그 전날까지 떠들어대다가 부글부글거리는 속을 부여잡고 총회장으로 갔지요. 총회장으로 가니 문제는 대의라는 여론이 대세더군요. 그래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솔직히 먼 말을 했는지 다는 기억 안나고, [저는 주로 생각나는데로 막 말해버리는 스타일이라.. ㅋ] 그 말 중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최소한, 현 집행부는, 회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고, 그건 지금까지 참정연을 유지했던 사람들에 대한 모독이자, 공갈이라고.

 

 기억나는건 이거 뿐이 별로 없네요. 여튼 발목을 삐끗해서 걸음도 제대로 못 걷는 와중에 총회장에 갔으니 회원으로서는 의무를 다 했다. 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도 모 회원분이 저에게 삐진걸 들으면서 나중에 다시 만난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을 다 들으면서 참 많이 안 좋아했습니다. 조직이라는 거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 아닌지라, 가만히 살자 하고 있지요. 그래서입니다. 시민광장에 발 크게 안 들여 놓는 이유는. (요건 누군가가 물어봐서..-_-)

 

 유시민

 

 솔직히 우리끼리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저는 유시민 의원을 지지하고, 또한 그의 신념을 지지합니다만, 그의 주변까지 무조건 사랑하라라는건 오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 점이 그동안 제가 말을 아껴온, 선거 행태에만 말을 했던 이유였습니다. 노사모, 열린우리당, 참정연, 노사모에서 분화된 국참, 이 모든 것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보신 분이라면 왜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지 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팬클럽으로, 팬클럽에서 조직으로, 조직으로 가는 길에 대한 항변, 순수성에 대한 질문, 무엇을 어떻게 할 껀지가 아닌, 이곳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 어디서 많이 봐 온 행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겪었던 5년의 역사, 겪게 될 10년의 역사, 그 모든 역사를 우리는 보아오고, 기록하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도 어떤 카페에 소속된 사람으로서 그 카페에 가서 하는 짓이라고는 땡깡질밖에 없으니, 제가 누군가를 지지한다 라는 관점은 아닙니다. 그 정도의 애정을 가지기엔, 버겁습니다. 그래서 제 3자로 관찰하고 있을 수 있는 거죠. 아니라면 우리당때처럼 휘젓고 다니겠습니다만..(웃음)

 

 자, 유시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아이콘은 무엇입니까. 팬클럽으로만 남아야 한다는 분도 계시고 조직으로 가야한다는 분도 계십니다만, 그 판단까지는 내리지 않겠습니다. 전 [주변인]이니까요. CMS도 안 내고 있고, 그렇다고 회원이라고 할 만한 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솔직히 제 삶이 퍽퍽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뛰어온(사실 이 중에는 많은 분들이 5년 전 노무현에 대한 지지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활동해 온 건 부정할 수 없겠죠) 5년중에 반성할만한 일은 없었는지, 우리가 만들었던 조직에 대한, 정당에 대한, 가치에 대한 반성은 없어도 되는지.

 

 저는 그 점만이 걱정됩니다. 노사모로 출발하여 노사모가 분열되고 왜 분열됐는지를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해서만은 아닌지 해서. [오해를 밝히기 위해서 다시 한번 밝힙니다만, 저는, 그 누구를 지지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딘가에 속해있다고 해서, 어떤 사람을 맹목적으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아주 글 쓰고 싶은 마음을 그 이유때문에 억누르느라 머리가 아플 정도네요]

 

 유시민에 대한 가치를,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선거와 카페

 

 저 역시도 어떤 사람에 대하여 평가를 내리면 그 평가를 왠만하면 스스로가 바꾸기 전까지 가지고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제가 책임지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왜냐, 남이 하는데로 하면 귀찮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시민광장이 어떤 길을 가던지, 혹은 어떤 선택을 하든지 저는 아직까지도 관전자일 뿐입니다.

 

 그러나, 저는 선거 과정에서의 마타도어적 행위에 대해서는 많이 우려스럽습니다. 어떤 한 카페의 목적을(뭐 다른 카페라면 별로 개의치 않았을 껍니다 그러거나 말거나..-_-) 선거조직으로 몰아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을 조직으로 몰아가고, 댓글도 완전히 무슨 싸움질하자고 덤벼들고.. 우리, 그동안 같이 싸워온 사람들 맞습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시민광장이 우리가 국참과 참정연으로 헤어졌던 그 순간을 다시 보지 않을까 생각만 합니다. 그렇게 되든지 말든지 신경쓰고 싶지도 않네요. 또 싸워야 하는 순간이 온다면 전 또 어느 편에 서서 싸움을 하겠죠. 까놓고, 저도 무조건 중립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하지는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편파적이면 편파적이지.

 

 그러나, 아무리 선거를 한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서로에게 상쳐주고 헤어지면 안 됩니다. 헤어지든 안 헤어지든을 떠나서 몇몇의 사람들이 모여서 예전 아팠던 가슴 쓸어안고 있는 카페를 이런식으로 중상모략하시면 안 됩니다. 문자? 글쎄요. 전 거기서도 제맘대로 다 해선지 못 받았네요.

 

 포지티브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처음 모여서 만들었던 가치마저 잊지는 맙시다. 그리고 그 전 조직들이 왜 무너졌는지도 잊지 맙시다. 그리고 가만히 있는 사람들 건드려서 열받게 하지도 맙시다. 최소한 그 카페에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어느 조직에 속해있다라고 하면 저 무지하게 열 받습니다. 저는 그 누구라도 술사주면 다 형이고 누납니다 ( --) 이런 제가 그 카페에 있다고 해서 조직의 일원인가요?

 

 선거의 특수성이고 뭐고를 떠나서 사람이 사람한테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그것도 서로 신뢰로 먹고 살았던, 서로를 안고 보듬었던 사람들끼리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누구라도 지금까지 궁물 바라고 여기까지 오신 분들 있습니까? 조직 만들어서 선거 이기면 뭐 남는거 있습니까?

 

 최소한, 그 카페에서 툭하면 싸움질하고 툭하면 술사달라 조르고 툭하면 성질난다고 땡깡피운 저로서는, 그곳이 정치조직이라고 한다면 제 인생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추억들마저 매도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이렇게 살지 맙시다. 아무리 이혼하는 부부라 해도 예의라는 게 있고, 정도라는게 있는 법입니다.

 

 제 기억과, 추억, 현실을 모독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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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본 게임에서 파생된 이야기긴 하나 곁가지 이므로
추천반대 필요없는 글

-관전평-
07-11-22

사랑시  

그래요... 관전평님 말씀처럼 곁가지로 돌리고 넘어가요.

초록별님의 입장에선 서운한 맘 들수도 있었을 거에요.
저도 그 카페에 이름만 올려놨을 뿐 시민광장 만들 무렵부터는 거의 발걸음을 안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제가 어느 날 갑자기 생각나서 가봤는데 글도 쓸 수 없고 읽을 수도 없다면 서운해질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혹시 활동 안한다고 그런 조치를 다 취한 건 아니겠지요?
저는 확인하러 가보기도 싫네요. 귀차니쯤 때문에....

패스~~~~~~
07-11-22

더불어  

사랑이언니

가입않하고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켜줘.
07-11-22

사랑시  

없을 거얌..요.
쪽지 말고 따로 하실 말쌈이 있다면 .....흠.... 블로그를 하면 블로그 방명록에 쓰라 한텐데 그것도 닫아놓고 있어서리...

그럼 메일 주소라도?
migok175@naver.com
07-11-22

뒤집기한판  

한 글 하시네요..
07-11-22

시적모험  

[히트상품] 담배 끊는 요령

가 왈 : (흘기며) ... 무슨 꿍꿍이 있찌?
나 왈 : 헉! 들켰다. X 됐다. 어케 안게냐. 누굴 끄나플로 심어논게냐 (웃으며) 색출 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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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22

코버스  

점점....

그만한 자정력도 없어 문제를 이곳에서 해결해야 하는 그 카페 문 닫는게 어떨지요???
07-11-22

동자  

점점...

뭐가 자정력이 필요하다는 겁니까?
07-11-22

코버스  

그 카페 회원들이 쓴 글 순서대로 읽어 본 소감입니다.
07-11-22

동자  

여기서 그 문제를 제기했으니, 여기서 해결하는 것이 순리가 아니겠습니까?
순리는 순리로 푸는거지요.
07-11-22

코버스  

그럼 그로인한 어떠한 비난도 순리가 아니겠습니까?
07-11-22

동자  

비난인가요? 제가 말한건 여기서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그 구성원으로서 해당 비난에 대한 Fact를 밝힌 것입니다. 정확하게 말씀하셔야죠. 분명한 것은 그곳에서 어떤 조직적 행태를 했는지, 혹은 조직적 행태를 하는 일이 있었는지, 최소한 제가 아는 조직 내부에선 없었다는 겁니다.

왜 그 문제가 여기서 문제가 되어야 하나요? 비난을 하려면 통로가 있었습니다. 가령,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면, 개인과 개인간의 소통이 있을 수 있겠지요. 어떤 개인의 싸움은 개인과 개인의 싸움으로 되어야 합니다. 이후, 거기서 만족할만한 답이 없다면 그 싸움이 공론화가 되어야 하지요.

저는 정확하게 말합니다. 그 문제가 있으면 밝히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것을 [빌미로] 조직이니 뭐니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님이 말하는 순리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순리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이건 순리가 아닌, 개인간의 원한을 풀이한 것 이외로 어떻게 봐야 할지요?

다시 한번 밝힙니다. 저는 그 조직의 한 구성을 하고 있는 참여인입니다. 참여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속한 조직이, 제가 직접 말하고 있는 부분이 왜곡된다면 그 누구도 해당 조직을 보호하려고 할 것이고, 그 조직에 대한 오해를 풀려고 할 것입니다. 제가 그 조직에 대해서 모르는 점이 있다면 밝혀야 하겠지만, 이것은 전혀 관련없는 부분을 끌고 나와서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죠. 시민광장의 자정력을 믿는다고요? 단위조직이 틀린 조직에서 일어난 문제를 시민광장의 문제와 결부시킨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닙니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합니다. 그 소리 들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단위조직의 문제를 동일화하여 네거티브의 문제로 삼으려고 한다면, 그 단위조직은 분명 피해자의 관점에 있는 겁니다. 이 문제를 자꾸 단위조직 이상의 문제로 몰고가지 마시지요. 자정을 해도 단위조직 내에서 하는 겁니다. 그것이 원칙 아닙니까? 시민광장이 사법부인가요? 님의 논리로는 당연히 그 문제는 여기서 제기하신 분의 양식을 의심해야 님의 논리에 맞지 않습니까? 이중적인 논리 잣대를 들이 대지 맙시다.
07-11-22

나라  

그 까페가 자정을 하건 뭘 하건 그 까페 알아서 할 일이구요.
(전 그 까페 회원이기도 한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_-)
여기서는 시민광장이야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근데, 초록별문지기님 좀 비겁하셨죠.
07-11-22

이상한 나라  

이런 글 자체가 비겁하다고 생각 안드는지?

카페 회원에게 박무님 추천해달라 쪽지 보내고 어떤 이유 때문인지 정회원에서

준회원으로 권한을 축소 시킨점..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그런 식으로 패거리 만들어 다니면 살림살이 나아집니까?

초록별문지기님이 비겁하셨다면 나라님이나 그 패거리들도 부끄러움을 아셔야 합니

다. 때거지로 다니면서 다구리나 치지 마세요.역겨우니까..
07-11-22

동자  

헐~
07-11-22

초록별문지기  

동자님//
제목과 내용이 다르군요. 잘 모르시면서 제목에 닉네임을 걸어놓으신것은 잘못하셨습니다. 또 한번 상처를 받네요.

제가 올린 글은 사실에 바탕을 두고 쓴 푸념입니다. 제가 뭘 하자고 했나요? 도대체,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것도 오바가 되나요? 회원이 싫어서 강등을 하려면 최소한 회원에게 이메일이나 문자, 쪽지로 알려줘야 하는게 상식입니다. 원칙과 상식이 소통이 되지 않습니다.

퇴근해야겠네요. 상처가 상처를 부르고 ..ㅠ.ㅠ 사는게 정말 힘이 빠집니다.
07-11-22

동자  

제가 긴 글을 쓰려다 -이런 댓글을 보면 제가 전투력이 풀업되는 인간인지라- 안 쓰고 참고 있습니다.

이전의 일과, 그 이전의 일들이 일어날수밖에 없었던 상황들과, 그 조직 내에 있는 사람으로서 쓴 글과, 모든 상황들을 한번 다 종합해서 써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요. 최소한, 눈에 보이고, 어떤 분(아직 안 밝히겠습니다)의 글들로부터 시작되고, 어떤 분들께서 나선 일들을 모두 종합해보면 참 슬퍼집니다. 그래서, 이 광장에 안 왔던 겁니다.

앞뒤 사정을 모른다.. 그러면 한번 써 주십시요. 분명하게 밝히지요. 저는 그 카페에 소속되어 있지만 님들이 주장하는 캠프에 속해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곳이 캠프였다면, 전 미련없이 나왔을 껍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나요? 왜 캠프인가요?

한번 글 검색만 해봐도 나오는 상황들을 모른다고 하시면 안 되지요.
그런게 비겁한 겁니다. 다시 한번 말합니다. 저는 그 카페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제가 캠프소속입니까? 저는 CMS회원도 아니고, 그저 글쓰는 것과 먹고 놀고 어울리는 거 이외에 그 어떤 활동이건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캠프 소속입니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 카페에 소속되어있고, 그 카페에서 글을 쓰고 놀고있으며, 시민광장에도 (유령이지만) 회원입니다.

대답이 되었습니까?
07-11-22

나라  

때거지로 다니면서 다구리나 치지 마세요.역겨우니까..
---> 막말하겠다는 겁니까? ^^
07-11-22

이상한 나라  

막말?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이군요?

당신들 하고 다니는 짓이 바로 집단 다구리 입니다.

당신들이 하는 짓은 정통이나 국참의 정치꾼들이 했던 짓입니다.

모여서 남들 험담하지 말고 기도 하세요.
07-11-23

코버스  

동자님께서 쓰신 글을 다시한번 보시고 남을 설득하든지 하세요
님께서 님이 속한 조직을 보호하고 오해를 풀려는 의도로 글을 쓰시려면 이렇게 쓰지 말아야 합니다.

당장 오해를 풀려고 글을 써서 오해가 풀린다면 전화 한통화로도 됩니다.
근데 이 글이 조직을 보호하려는 의지는 강하게 보이지만 뭐가 오해고 어떻게 오해를 풀려는 노력이 보입니까?

너 왜 그딴식으로 글을 쓰냐 이뿐이죠

저도 노사모를 시작으로 개혁당, 참정연까지 거쳤지만 동지라 말했던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걸 보기는 참 민망합니다.
조금만 가만있으면 수면 아래로 가라 앉을 일을 나서서 크게 만들 필요는 없지않습니까

아무 관련도 없는 다른 사람에게 해명을 할 필요도 없이 당사자간의 문제로 풀어도 될일입니다.

그 카페의 일은 거기서 해결하세요
순리라면 그게 순리 아닙니까
07-11-22

동자  

누가 먼저 끌고 왔는지를 말씀하시죠.
간단한 거 아닌가요?

제가 먼저 카페 관련 글을 썼나요?
07-11-22

코버스  

지금 누가 먼저 때렸나를 묻는 것입니까?

그래서 나도 열받아서 몇대 때렸다 이거죠

인생을 똑바로 살지 못해서 경찰서에 몇번 가본 경험으로 보면 이런경우 쌍방으로 벌금 50만원쯤 나옵니다.

이걸로 대화 끝~~~~
07-11-22

동자  

누가 먼저 때렸나의 문제가 아니라.
왜 때렸냐를 말하자는 건데-

때리기 전에 말할 수 있는 통로가 다 있었거든요?

저도 끝~
07-11-22

초록별님땜에 상처받은 영혼  

참정연 해산에 찬성한 사람으로 조심스러워 글도 잘 못쓰고 눈팅만 하던 카페회원입니다. 초록별님 그러지 마십시오. 저야말로 초록별님글에 상처받았습니다.
07-11-22

ㅎ  

무엇 때문에 님이 상처 받는지 한번 말해보세요.

초록별님 글의 본질이 무엇인지는 아시나요?
0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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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0 [2기 대표선거]아랑아빠님, 연주아빠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15 박무 07-11-21 35 0 705
17059 [謹弔] "해당화님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8 콩알탄 07-11-21 15 0 769
17058 다시, 어바님께 드립니다 - 다시, 현실 속의 문국현   9 동자 07-11-21 7 0 603
17057 지금, 시민광장 재미있습니까?   63 별천사 07-11-21 47 0 1267
17056 1번 지지자로서, 뒤집기한판님 1기 집행부 관련 발언에 반론   24 시적모험 07-11-21 25 0 817
17055 기호2 토지공개념후보님 - 질의   14 마루 07-11-21 8 0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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