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 순간입니다.
선거기간동안 아무말 못하면서 혼자만의 고민을 좀 했었던것 같습니다.
방금 개표결과 봤습니다.
의미있는 결과라 느껴지구요..
낙선하신 박무님,야인님 위로의 말씀드리고.
최선을 다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런만큼 더욱더 시민광장의 희망을 위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토지공개념님..겨란한판님..당선 축하드리구요.
선거기간동안 많은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부담을 많이 느끼시고, 임기동안 그 부담 가볍게 해소하시는 모습 보고싶네요.
어쨌든 희망을 품고 2008년 시민광장도 화이팅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