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당선된 두 분께 축하 말씀드립니다.
간단한 팬클럽이 아니고 미래의 희망을 기대하는 분에게 힘이 되 드리고자 하는 곳이니 선거전에서 다짐하신 것처럼 잘 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대표이신 별천사님 그리고 집행일꾼 새벽편지님 선관위원장 요술물감님 등 집행부 모두의 그간의 고생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 성원해 주신 회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으로 성원에 보답치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가 시민광장이 도약하는데 필요한 중간점검, 즉 우리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을 되짚어 보고 고칠 것 고치고 보충할 것 보충하는 점검의 시간이 되었다면 저로서는 훌륭한 역할을 한 것이라 자평하고 기쁩니다.
아주 오랫동안 쉬지 못하였던 차에 토요일의 결과로 사실 저 개인적으로도 보충하고 점검할 시간이 필요했었는데 하늘이 도우셔서(!) 당분간은 그런 여유를 얻은 것 같습니다. 그래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끝으로 회원 모두도 함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상쾌치 않은 기분이 있다면 모두 다 털어버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서로 성장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같이 행복하게 하루를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 가족 모두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