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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박무입니다.^^
박무 | 2007-11-26 10:30:15 | 조회 146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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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당선된 두 분께 축하 말씀드립니다.

간단한 팬클럽이 아니고 미래의 희망을 기대하는 분에게 힘이 되 드리고자 하는 곳이니 선거전에서 다짐하신 것처럼 잘 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대표이신 별천사님 그리고 집행일꾼 새벽편지님 선관위원장 요술물감님 등 집행부 모두의 그간의 고생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 성원해 주신 회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으로 성원에 보답치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가 시민광장이 도약하는데 필요한 중간점검, 즉 우리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을 되짚어 보고 고칠 것 고치고 보충할 것 보충하는 점검의 시간이 되었다면 저로서는 훌륭한 역할을 한 것이라 자평하고 기쁩니다.

 

아주 오랫동안 쉬지 못하였던 차에 토요일의 결과로 사실 저 개인적으로도 보충하고 점검할 시간이 필요했었는데 하늘이 도우셔서(!) 당분간은 그런 여유를 얻은 것 같습니다. 그래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끝으로 회원 모두도 함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상쾌치 않은 기분이 있다면 모두 다 털어버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서로 성장한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같이 행복하게 하루를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 가족 모두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박무  

제가 밀린 업무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어 일일히 감사를 전하지 못함을 혜량바랍니다.
고맙습니다.^^
07-11-26

초록뱀  

박무.님을 알게된것이.....큰..행운 입니다.....
07-11-26

부세쳐  

연설 듣고 100% 공감했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07-11-26

유빠빠룰라  

고생하셨습니다....
재 충전하셔서 멋진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주세요..
07-11-26

나라  

박무님, 당신은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당신이 있어 힘든 길에 힘을 낼 수 있음을...당신께서 기억해주시길...^^*
07-11-26

선각  

수고하셨습니다.
함께여는 새날은 누가 먼저 하느냐가 중요한것은 아니지요
모두가 동지입니다, 이 순간 우리가 함께 했다는 것이 더욱 큰 것인줄 잘 아시지요.
07-11-26

선각  

제가 로그인 없이 들어오는게 습관이 되서, 아직 검정과 분홍을 구분할줄 모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07-11-26

옴쥐  

박무님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참정연때부터 뵈어 왔지만...다시 한 번 훌륭하신 인품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웁니다.

감기는 나으셨는지..쾌차하세요!
07-11-26

선각  

옴쥐님
편한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서 대구 광장회원으로써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07-11-26

옴쥐  

아닙니다. 선각님..
대구 분들 이번 총회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흔적들이 역력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07-11-26

늦바람  

고생하셨습니다.
07-11-26

대구천사  

박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표는 아니 되셨지만
시민광장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셔서
유의원님께 항상 힘이 되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07-11-26

위시리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같이 합니다.^^*
07-11-26

운유하숙  

수고하셨습니다...건강하세요^^
07-11-26

운산지기  

수고 하셧습니다..
잠시 쉬시고 다시 시작해야죠...가열차게...^^
07-11-26

돌쇠  

수고 하셨습니다
07-11-26

제로나인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재충전 하시고 다시 벌판에서 만나야죠!
우린 아직 많이 배고프 자나요??
07-11-26

시적모험  

저희 동네 호박 나이트, 재충전하기엔 왓따! 입니다요. ㅎㅎ - 한번 뫼실까요? 저는 그냥 뭐. 박무님이 좋습니더. ㅎㅎ
07-11-26

당희(당원희망)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07-11-26

그져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빨리 건강 챙기셔욤..^^

아직도 할일 많잖아요..^^
07-11-26

새벽21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07-11-26

박무  

초록뱀님. 저도 행운입니다. 50억 인구 중에 이렇게 만날 수가..^^
부세쳐님. 고맙습니다. 반가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유빠빠룰라님. 혜성같이 나타나시어 이번에 좀 뵐 수가 있을까 했는데.^^
나라님. 고마워요.......
선각님. 고맙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옴쥐님. 감긴 아직도. 콜록...^^ 고마워요.
늦바람님. 낙선하자마자 별안간 늦바람님 생각 나더군요.^^
대구천사님. 짧은 시간이나마 말씀 나눠서 정말 기뻣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시리님. 바빴나봐요. 못 봐서 서운했는데...
운유하숙님. 고맙습니다. 늘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운산지기님. 환자 수송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돌쇠님. 신간이 부족하여 여러 말씀 못 나눠 서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로나인님. 그럼요. 배 많이 고픕니다.^^ 덕분에 행사가 멋졌습니다.
시적모험님. 나이트!! 제 체질입니다.^^ 어쩌다 보니 대화 변변히 나누질 못했네요. 아쉬워요.
07-11-26

사랑시  

^^*
07-11-26

별천사  

오늘은 오통 회색이네요.
회색은 오직 무지개 배경색으로 만 쓰이는 자기 빛깔이 없는 색입니다.
회색은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색입니다.
회색은 색이 아니며 명암이 없는 중립지대입니다.
그래서 회색은 가장 먼저 잊혀집니다.
전 그렇게 회색으로 지난 6개월을 지내왔습니다.

선거 기간 내내 참 마음 믾이 아팠습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ㅠ.ㅠ
07-11-26

진아아빠  

별천사님, 중간에 껴서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07-11-26

박무  

밀린 일을 빨리 해야 하는데,
게시판 분위기가 좀 안타깝게 흘러 자꾸 시선이 이쪽으로 쏠립니다. ㅡ.ㅡ;;
빨리 예전의 좋은 분위기로 갔으면 좋겠는데
제가 원인이라선지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제 진정들 하셨으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

당희(당원희망)님. 마음 고생 많으셨지요. 수고하셨습니다.
그져님. 고맙습니다.
새벽21.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별천사 형님. 형님도 무거운 짐 벗고 잠시 편히 쉬십시오. 수고 많으셨습니다. ㅜ.ㅡ;;
07-11-26

동자  

수고하셨습니다. :) 언제뵈요 -_ㅠ 보고싶어용~
07-11-26

큰 배  

같이 가입시다...같이 타구서리...
07-11-26

좌부미  

박무님
존경스럽습니다!
왜 이런 생활정치를 하는것인지 다시한번 일깨워주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07-11-26

박수만  

수고하셨습니다.
좋지않은여건에도 회원들의 의견이 어디있었는지 알게된 선거였습니다.
아쉽지만 시민광장 화합하는데 도움부탁드립니다^^
남부모임은 총회,송년모임으로 준비하려고합니다.
의견수렴후 날자를 공지할예정입니다.
07-11-26

아랑아빠  

박무님
존경스럽습니다!
왜 이런 생활정치를 하는것인지 다시한번 일깨워주신 것 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
07-11-26

하모하모  

박무님 고생하셨습니다. ^^

선거는 선거로서 끝내는 모습이 흐뭇합니다.
좀 쉬시다가 내년 총선때 큰 힘이 되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
07-11-26

박무  

지금의 게시판 분위기가 인사조차 기쁘게 나누기 힘들어졌습니다. ㅡ.ㅡ;;
다 제가 모자른 탓인데 이제 모두 마음을 추스렸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동자님. 큰 배님. 좌부미님. 아랑아빠님. 하모하모님.

분위기가 좀 그래서 마음만 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7-11-26

초록별문지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조심,건강유의 하세요.^^
07-11-26

형제섬  

박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힘 받으세요~~~~
07-11-26

아카시아  

박무님 고생 많으셨습니다..대구에서 뵐날을 기다립니다^^
07-11-26

용담16  

기억 하겠습니다.
하시는 일도 항상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07-11-26

휴...  

고생 많스셨습니다.
이제 좀 쉬십시오.
늘 힘들게 살아 오셨는데...
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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