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가 응답률을 가지고 들고 나왔습니다,
둘다 응답률(17%) 의아하게 침묵이라는 거 압니다,
정동영이는 이기회를 놓쳤습니다,
정동영이는 이렇게 얘기해야합니다.
"야당이 얘기한대로 정권 교체가 숙원이라면 왜 80%국민이 침묵을 하고 있을까요?
야당은 진정 여당이 되기위해 노력했나, 여당될 자격이 있나,
80% 침묵하는 국민은 지켜 보고있을 뿐이다,"
당연히 이렇게 얘기해야 하는 것인데,,,,,
그렇게 못하는 것은 그 스스로 언론 비방 포플리즘에 당해낼 재간이 없는 것이다,
어이 보면 착한 사람이다,
그 스스로 정권 계승발전의 총아라는 신념의 부재가 오히려 나로하여금 그를 지지하게끔 한다,
이것은 내가 그에게 월급을 주는 입장에서의 마음 가짐이다,
그를 머슴으로 부려먹을 만하다,
녀석이 부족하면 내가 한걸음 더 뛰면된다,
동영이는 이제라도 다시 가다듬고 정권교체 야권 앞에서 침묵하는 유권자 80%를 직시하고
스스로 참여정부 계승 발전자임을 선포해야한다,
그것이 정권교체를 외치는 야권에 침묵하는 유권자와 합일하는 것이다,
대선은 잘잘 못을 가리는 총선과 달리 유권자 정체성의 문제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