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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석희에서 정동영이 딱해서 정이 가더이다,
곡예사의 첫사랑 | 2007-11-26 15:55:33 | 조회 67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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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가 응답률을 가지고 들고 나왔습니다,

둘다 응답률(17%) 의아하게 침묵이라는 거 압니다,

정동영이는 이기회를 놓쳤습니다,

정동영이는 이렇게 얘기해야합니다.

"야당이 얘기한대로 정권 교체가 숙원이라면 왜 80%국민이 침묵을 하고 있을까요?

야당은 진정 여당이 되기위해 노력했나, 여당될 자격이 있나,

80% 침묵하는 국민은 지켜 보고있을 뿐이다,"

당연히 이렇게 얘기해야 하는 것인데,,,,,

그렇게 못하는 것은 그 스스로 언론 비방 포플리즘에 당해낼 재간이 없는 것이다,

어이 보면 착한 사람이다,

그 스스로 정권 계승발전의 총아라는 신념의 부재가 오히려 나로하여금 그를 지지하게끔 한다,

이것은 내가 그에게 월급을 주는 입장에서의 마음 가짐이다,

그를 머슴으로 부려먹을 만하다,

녀석이 부족하면 내가 한걸음 더 뛰면된다,

동영이는 이제라도  다시 가다듬고 정권교체  야권 앞에서 침묵하는 유권자 80%를 직시하고 

 스스로 참여정부 계승 발전자임을 선포해야한다,

그것이 정권교체를 외치는 야권에 침묵하는 유권자와 합일하는 것이다,

대선은 잘잘 못을 가리는 총선과 달리 유권자 정체성의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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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은  

지리산을 단독종주한 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 지지자들에게 석고대죄하라...
그리하면 하늘이 그에게 기회를 줄지도 모른다....
07-11-26

아랑아빠  

지리산을 단독종주한 뒤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 지지자들에게 석고대죄하라...
그리하면 하늘이 그에게 기회를 줄지도 모른다.... 2

- 솔직히 말해서 하늘이 기회를 줄려고 해도 받을 줄도 모르죠.
지금까지 " 나는 노무현 계승자다!"이렇게만 했어도 지금 노대통령 지지율
35%가 어디가겠습니까? 조중동의 발악을 이겨내는 강고한 지지율인데
그 것도 못먹고.
참. 내 입이 아픕니다.
07-11-26

정동영의문제  

정동영의 문제가 선거전술의 문제라고 하십니까?

우리가 정동영의 본질을 모릅니까?

누가 밥상 다 깬겁니까?

선거전술은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전술이 아니라 정체성입니다. 정체성
07-11-26

B군  

최근에 그런거 보면 마음이 움직이긴 합디다....
하지만 어김없이 눈앞에 나타나는 진실은 그게 아니더군요.
결국 정동영이는 어쩔 수 없습니다. 꼬깜일뿐이지요...

올바른 길 보다는 승리만을 위한... 그것을 덮으려고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잘못된 것 입니다.
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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