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분들께 간단히라도 하고픈말이 있어서 인천 게시판에 긁적거리면서 한쪽 귀로는 첨맘님의 총회에서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축구단 거론하시던데....저도 축구단 만들자에 동의하구요. 누가 총대 매주세요. 저는 배가 하도 나와서 말입니다. 그리고 즐겁게 가자는 말에 전적 동의합니다.아~감자호크님 반성문도 읽어봤고 해당화님 사퇴의 글도 읽어봤는데,,,,어여 원래대고 갑시다. 뽀송뽀송하게 말입니다.
즐겁게 가자는 말에 힘얻어 정말로 제가 무쟈 좋아하는 여배우 한사람 얼굴좀 시원하게 올립니다.
처음엔 좋았다가 중간에 무지 싫었다가 한 몇년전 부터 다시 무지 좋아진 김혜수! 아~~좋아요.
아이고 가슴 떨려라...혜수 누나 보면...ㅋㅋㅋ 밥먹으로 갑니다.....총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