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좀 바빴더니 다섯분이 새로 시민광장에 가입하셨네여..
다섯분의 가입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진지하고 경쾌한 의견개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고 주말동안 게시판에 휘몰아쳤던 회오리바람도 진정이 된거 같네여....
다들 "온리유"만을 외치던 분들이 감정을 절제하는 여유가 조금은 부족했나 봅니다.....
시민님이 대구수성을의 주민들 마음을 얻어 꼭 당선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더라구요....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얻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별천사님과 1기 집행부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안할수가 없네여.....
지금까지 너무나 이 시민광장을 잘 이끌어 와주셨고 선거기간동안 뜻하지 않은 오해도 사서 맘 고생도 하셨을텐데 이젠 훌훌 털어버리시고 그전의 열정과 노력을 앞으로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박무님..........
그동안 박무님의 글을 보면서 님을 사랑(?)할거만 같다는 생각이 든 저입니다.....
님역시 선거기간 내내 의도하지 않았던 오해와 편견으로 맘고생 몸고생이 심하셨을텐데 우선 몸추스리시고 좀 더 많은 힘과 에너지를 이 시민광장에 쏟아부어주세요.....
전 박무님의 가열찬 열정과 뜨거운 가슴과 따뜻한 마음을 오래 기억하겟습니다......
그리고 토지공개념, 겨란한판님.....
우선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제 힘든싸움의 시작을 님들이 떠맡아야 합니다.....
두분의 뜨거운 열정과 지혜로움이라면 이 힘든 싸움을 능히 헤쳐나가고 대구에서 비행기를 띠울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앞으로 1년동안 고생좀 해주십시요..두분만 믿습니다.....화이팅!!!
ps : 신입회원분들의 가입을 확인하다보니 정확한 숫자가 안나오네요....
볼때마다 몇번째 회원인가하는 숫자가 틀립니다.....제가 첨 가입할때는 6699번째였는데 지난번에는 6679번으로, 이번엔 더 뒤로밀리고.....가입회원들의 정확한 숫자가 안나오는거 같네여....먼가 보수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