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번 글 올리고 바로 가족들과 이동을 했는데 인터넷이 전혀 되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달리 손 쓸 방법도, 상황도 못되어 최소한의 역할도 하지 못했습니다.
... 어쨌든 제가 자초한 일, 다시금 사과드립니다.
저보다는 박무님을 지지한 많은 분들에게 더욱 죄송합니다.
늦었지만,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토지공개념님과 겨란한판님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광장에 많은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저를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