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더불어님 이게 내 진짜아이디입니다.
대한민국수비대 | 2007-11-30 18:11:56 | 조회 46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700     


트위터 페이스북
 

더불어님은 재벌과의 사회적 대타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삼성이 노조를 인정 안 하는데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는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재벌과 주주자본주의가 대척점에 있다고 보십니까?
사회주의는 국가가 경제조정적 개입을 하는 체제가 아니라 사회복지적 개입을 하는 체제입니까?

 

답해주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버로우  

더불어 버로우했냐 ㅋㅋㅋ

또 무슨 핑계를 써먹을까 ㅋㅋㅋ
07-11-30

더불어  

하루에 한가지만 답해준다.
다해줘도 이해를 할 껏 같지 않아서

사회주의는 국가가 경제조정적 개입을 하는 체제가 아니라 사회복지적 개입을 하는 체제입니까?
이 질문에서 사회주의는 어느 나라의 사회주의를 말하는 것인지 몰라 서유럽식 사회주의에 대해서 답을 준다.

서유럽의 사회주의는 초기자본주의 국가의 방임주의에 대한 반성에서 시작하여 국가가 주요 기간산업에 대해서 경제적 조정 권한을 갖는 경제체제를 지향한다. 지금도 주요 기간산업이나 대규모 장치산업은 국가가 일부 소유를 하고 민간이 보조적으로 경영과 소유권을 가진다.

국가는 민생과 관련된 주요 물자와 서비스에 대해서 가격을 통제하고 일부는 세금으로 보존해 준다. 대표적인 것이 공공요금이다. 이 경우 국가는 약자인 노동자의 파업도 과감하게 억제시킨다. 공익을 위해서는 적그적인 개입을 하고 민간의 사적인 영역은 직접적인 폐해사 나타나지 않는 한 방임하는 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서유럽식 사회주의는 국가가 경제적 조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체제이다.

그러나 사회복지라는 측면에서 보면 국가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복지체제를 유지한다. 국가가 걷어들인 세금을 통해서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며 생활할 수 있게 해주고 경제적 약자인 소수자를 위해서 세금을 통해서 부의 재분를 실시한다. 즉 국민연금이나 의료보장, 무상교육등이다. 이점에 잇어서는 적극적 사회복지적 개입을 추구하는 경제체제이다.

님이 질문한 것처럼 둘 중 하나로 딱 떨어지는 체제였으면 답하기가 쉬울텐데 현대 사회주위는 자본주의와 콤식 사회주의의 단점을 개선하며 체제를 정비했기에 어느 한 쪽만이 아니 양자의 복합한 체제를 같고 있다.

오늘은 늦게 까지 회식자리에 참석해서 피곤해 짧게 답해준다.
07-12-01

대한민국수비대  

선답입니다. 감사합니다.
07-12-0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446 끝내 대연정을 하는군요...   1 시간의진실 07-12-03 3 0 560
17445 노무현이 만난 링컨 [서문- 왜, 다시, 링컨과 만나야 하는가] 초록별문지기 07-12-03 3 0 2761
17444 대포집토크-유시민 '지금은 집권세력의 후보없어' 펌의미학 07-12-03 1 0 657
17443 [동영상공유]KBS스페셜..대포집 토크   4 펌의미학 07-12-03 9 0 1411
17442 정동영은 인격신이 아닌 정치인 되어야한다.   2 현봉 07-12-03 3 0 7906
17441 "정동영 짜증난다. 왜 대조영 할 시간에 나오고 지랄이야?"   2 가인블루 07-12-02 1 0 606
17440 우리도 <대포집토크>를 해봅시다!~~~ - 방송을 보고....   21 가치중심 07-12-02 24 0 1047
17439 유빠스 첫 훈련.....엄청난 내공이....헉~~헉~~   22 성난대추 07-12-02 25 0 1196
17438 유시민씨!!   1 라구나 07-12-02 0 10 631
17437 시민팬클럽해체하라!   1 안티시민 07-12-02 0 10 668
17436 관권선거가 뭔지 한나라당은 알기나 하나?   2 magic 07-12-02 11 0 1218
17435 우리 아빠 책 홍보(죄송)...사무치면 꽃이 핀다(내용자삭)   7 dawoon 07-12-02 6 0 607
17434 리차드 당신은 누구야?   2 줄리아 로보츠 07-12-02 0 0 447
17433 [이너뷰]일망타진 이너뷰 - 유시민 1. (2004.3.1)   2 njbora 07-12-02 2 0 1033
17432 [이너뷰2] 일망타진 이너뷰 - 유시민 2. (2003.3.1)   4 njbora 07-12-02 3 0 1028
17431 또다른 J ^^   1 njbora 07-12-02 2 0 709
17430 허락없이 방문드립니다. 여기에 '개혁을 사랑하는 분 계신다...   9 1호기 발진하라 07-12-02 0 2 600
17429 재미없는 대선판,,,그러나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11 콩알탄 07-12-02 3 0 730
17428 녹색병원   3 njbora 07-12-02 3 0 1017
17427 대한민국 영화대상에 참석한 J   7 njbora 07-12-02 1 0 819
17426 YTN 돌발영상 '그녀의'길에 놓인...   2 njbora 07-12-02 0 0 761
17425 개성공단을 아십니까?   3 논가외딴우물 07-12-02 6 0 501
17424 유시민의원님과 그의 펜클럽시민광장의 괴리...간극...?????   2 고마해라 07-12-02 0 5 552
17423 100분 토론 정진화와 서영석씨. 나 좀 봅시다.   8 두루객 07-12-02 7 0 729
17422 반성문?   21 시적모험 07-12-01 0 0 911
17421 내년이 기대된다. ^^* 07-12-01 0 2 675
17420 유시민 지지자의 <억울 이유서>--선거법 위반 관련   17 사랑시 07-12-01 28 0 5098
17419 유시민, "정동영, 참여정부 계승하는 후보임을 분명히 해야”   7 요술물감 07-12-01 15 0 7458
17418 세종수련원 사진 찾아가세요.   3 늦겨울 사진관 07-12-01 4 0 912
17417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 유시민   2 초록별문지기 07-12-01 6 0 3479
17416 야구방망이 확보 ...푸하하하.....   16 성난대추 07-12-01 8 0 854
17415 노무현 최대 실수가 하나 있군요.   2 폐인갤리온 07-12-01 0 0 656
17414 답답함에....   7 로시난테 07-12-01 5 0 567
17413 당연한 게 안 통해 집단퇴행 07-12-01 6 0 380
17412 이번 대선, 나에게 '아무도 뽑지 않을 권리를 달라...'   1 njbora 07-12-01 2 0 652
17411 (이 후보)을 공범이라고 주장하는 '물귀신작전'을 폈다. 정동지 07-12-01 0 6 371
17410 김연아선수 영상   6 njbora 07-12-01 6 0 717
17409 명박연합의 비열함   1 정직 07-12-01 5 0 942
17408 별천사님 -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협찬: 요 아래 오뎅집)   20 ujoy 07-12-01 2 0 616
17407 별천사님께   210 ujoy 07-11-30 3 0 1470
17406 대통령 노무현   115 시적모험 07-11-30 29 0 1588
17405 100분토론 패널...정통의 패착...황당한 쪽팔림   3 솔잎향 07-11-30 5 0 632
17404 아욱껴   5 섶펌 07-11-30 4 0 492
17403 유시민의원 일요일 KBS 스폐셜 록화 현장.   2 복사골새우대 07-11-30 6 0 688
더불어님 이게 내 진짜아이디입니다.   3 대한민국수비대 07-11-30 5 0 467
17401 나만의 자식사랑   2 ㅎㅎㅎ 07-11-30 0 10 573
17400 대선후보 TV광고 [펌]   6 지공 07-11-30 4 0 447
17399 날씨가 추워지니   40 별천사 07-11-30 6 0 868
17398 유시민의 대선후보 지지연설- 고양시유세현장   25 요술물감 07-11-30 40 0 1217
17397 시민광장의 최 선봉 // 유빠스 야구단 소식 ~~   40 초록뱀 07-11-30 42 0 929
17396 50M 초대형 그림   7 별천사 07-11-30 5 0 768
17395 <12월 2일(일요일) 낮 12시> 글러브 들고 유빠스 야구단 첫..   44 온새미로 07-11-30 41 0 1111
17394 [근조]‘오월의 누이’ 박경순 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10 사수자리* 07-11-30 4 0 627
17393 펌)방송계를 주무르는 방송위원!의 충격발언!ㅠ ㅠ   5 포로리얌 07-11-30 13 0 551
17392 대포집 토크 홍준표 참석논란   5 당희(당원희망) 07-11-30 4 0 719
17391 어제 우연히....   16 폐인(嬖人) 07-11-30 7 0 781
1001100210031004100510061007100810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