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별천사님께
ujoy | 2007-11-30 23:49:21 | 조회 146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705     


트위터 페이스북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아구찜 추가요!!

   

덧글쓰기 | 전체글 21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별천사  

이미 한 잔 먹고 밑에서 놀고 있슴당^^

감사합니다.

아래 글에서 쓰윽 사라지면 요기서 코박고 있는줄 아십시오.
07-11-30

별천사  

오뎅 궁물은 은근하게 끓이는게 제맛인데....
이러다가 오뎅 다 풀어지겠슴당!
07-11-30

ujoy  

염려 놓으소서..
낮은 불에 우리면서, 매 시간 새 오뎅 갈아넣고 있슴다.
07-12-01

별천사  

하기야 내가 꺼내 먹은 것만해도 벌써 20개니까.
07-12-01

ujoy  

감사합니다^^.
07-12-01

ujoy  

여긴 지금 오후 4시...
이거 보니까, 저도 막 정종 땡기네요.
우짜까..
07-12-01

별천사  

이어롭(발음 조타)쪽 인가여?
07-12-01

ujoy  

넵. 이어롭..
오뎅 살라믄 기차타고 나가야 하는 이어롭 촌.
한반도분들 무척 부럽.
07-12-01

별천사  

북 이어롭?동 이러롭?남이어롭?
07-12-01

ujoy  

웁!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중 이어롭.
07-12-01

별천사  

오늘 오뎅 실컷 먹었습니다. 이제 이 닦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12-01

ujoy  

안녕히 주무세요^^.
07-12-01

시적모험  

죠이님! 한 너댓명 될꺼구요. 별로 친한 사이들은 아니니 구석 자리로 주세요. 참, 화장실 어데죠?
07-12-01

ujoy  

화장실 셀프서치고요,
일단 따끈하게 한 잔들 하시죠^^.
07-12-01

시적모험  

아 감사합니다. 다들 늦네요. (기웃기웃) 본디 이렇게 손님이 없습니까? 요 아래 노대통령 국밥집은 인산인해던데!
07-12-01

ujoy  

그게.. 이어롭이라 뱅기삯이 좀 들어서뤼..
노통국밥이랑은 비교불능이죠.
저흰 그냥 소박구멍포장이니까.
07-12-01

시적모험  

음. 경제를 살려야겠군요. '기호 2번 잘 부탁드립니다!' 으하하.
07-12-01

동자  

물주가 안 알리고 가면 어쩌자는겁니까! [버럭]
07-12-01

시적모험  

아. 빈대? 잡느라구요. 긁적) :p
07-12-01

동자  

죽어도 빈대인생 [앗싸]

내인생을 모욕하지 마시라! :p
07-12-01

ujoy  

근데 일행분들은 어데?
상록..하러 노래방 가셨나 들?
07-12-01

동자  

어라, 물주가 이리로 옮겨왔다고 통보를 안해서리 -; 주인장님 여기 뭐 되요?
07-12-01

ujoy  

닭꼬취 닭똥집 홍합탕...
07-12-01

동자  

'물주' 시적모험'님'. (이럴때만)

여기있는거 다 시켜도 되죠?
07-12-01

ujoy  

물주는 이 닦고 주무시러 가신다던데... ^^
07-12-01

동자  

다음차로 가자고 한건 시적모험'님'이므로

자동으로 물주자리 승계!
07-12-01

ujoy  

아무나 물주하셔도 전 좋슴다.
우선은 즐거운 시간 되세욤^^
07-12-01

.  

안주뿐이야 주인도 안보이고 오뎅만 ...
07-12-01

시적모험  

울프님 오셨습니까? 뭐. 몇분은 귀가하시고. 몇분은 본디 좀 더디잖습니까. 일단 우리끼리 첫잔을!
07-12-01

ujoy  

위하야!
07-12-01

시적모험  

위하야!
07-12-01

ujoy  

주인.. 요 있는디요!
07-12-01

.  

소주 양병하고 안주 알아서 줘
07-12-01

ujoy  

^^
07-12-01

시적모험  

행님. 오늘 뭐 속상하신 일이라두? (아죠씽 알아서 주세용. 울 행님 심기 거칠어보여용)
07-12-01

주인장  

내가 이슬만 먹고 그거도 참으로다가 알아서 갖다줘
07-12-01

ujoy  

같이 오신 분들 맞죠?
07-12-01

동자  

왠지 더불어의 냄새가 난다.

아아.
07-12-01

ujoy  

그 분 내공 몬따라 가죠.
07-12-01

시적모험  

행님. 이자뿌쇼 고마! (사장님? 테이블 따로 좀 잡아주면 안되까. 오늘 울 행님 사고칠 것 같은디. :p )
07-12-01

ujoy  

한 잔 하시면서 기분 푸세요.
어느 자리로 모실까요?!
07-12-01

^_^  

다들 화장실 간줄 알았더만...결국 시계 풀러주고 왔습니다.
07-12-01

ujoy  

캬캬!
07-12-01

시적모험  

으하하. 시계 하나 더 있지요? ㅋ.ㅋ
07-12-01

^_^  

핸폰시계 있지요. 쿄쿄
07-12-01

ujoy  

시계 그냥 두셔도 됩니다.
4차는 하우스가..
07-12-01

동자  

에이, 카드도 있으시면서.
07-12-01

^_^  

한 잔 땡길 때는...카드 놔두고 나옵니다.^^
07-12-01

동자  

괜찮아요. 우리에겐 하늘과 같고 바다와 같이 넓은 물주 '시적모험'님이 계시잖아요 [만세]
07-12-01

시적모험  

별천사님께서 집문서를 들고 오셨답니다. 근심을 놓으세요 동자동무. 헤헤
07-12-01

동자  

어라? 그럼 윗 말 취소.
07-12-01

.  

잔쳐봐라 내가 치까 위로 치던 아래로 치던 병은 누가 잡아야 되잖아. 어~여
07-12-01

시적모험  

위하야! 10년전 순희를!
07-12-01

동자  

이게 왠 따로국밥? :p
07-12-01

별천사  

오뎅집 문 닫을 줄 알았는데...

이거 모얏!
07-12-01

동자  

이바닥이 원래 냉철하잖아요...
07-12-01

시적모험  

집문서는 들고 오셨지요? 귀가 사유 아니였습니까? 긁적긁적 :p
07-12-01

ujoy  

오맛! 오셨네요?!
아깐 잠시 죄송했슴다.
다들 기다리시던데, 앉으셔요.
07-12-01

.  

잔체우는중입니다. --- 야들아 빨리 잔체워라 방주님 건배사 계신다.
07-12-01

동자  

위하야!
07-12-01

^_^  

지화자 !!
07-12-01

.  

동자님 아직 멀었거단 어른도 계신데 좀만 기다려줘...
07-12-01

동자  

어라?

[울면서 뛰쳐나간다]
07-12-01

시적모험  

쳐다보며) 하여간 행님은 말자 숙자 영자 순자까지 모잘라가, 동자까지 울리는교? ㅋ.ㅋ
07-12-01

ujoy  

제가 잠깐 나가볼게요.
(동자님~~)
07-12-01

ujoy  

이슬 두 병 더 놔 드릴게요.
조개탕은 써비슴다^^.
07-12-01

시적모험  

장사 수완이 보통이 아니십니다. 경제를 살리시겠습니다! 대통령 출마 의사가..?
07-12-01

ujoy  

갱제는 걍 MB한테... (쏙 쓰려ing 이 싯점에서 저도 한 잔!!)
07-12-01

동자  

우리에겐 히든카드 문국현이 있잖아요?

지가 하면 대한민국 천국 된다는데. 할렐루야~
07-12-01

시적모험  

위하야!
07-12-01

담주 주말 에  

경북광장 포항에서 망년회 거시기 한다 카는데 시적모험 님 동참 하시는거 맞지요.
07-12-01

시적모험  

과메기가 땡기긴 하는데. 잘 모르겠는데. 안가면 이 술상 엎는 검니꺼? ㅎㅎ
07-12-01

별천사  

시저모험님이 부르면 난 무조건 간다.
07-12-01

하모  

.
07-12-01

별천사  

뭐시!
2018 도반들도 다 모이남?
07-12-01

.  

당근이죠. 우짜실랑교
07-12-01

별천사  

모험님 답이 없잖아.
07-12-01

시적모험  

별님식으루다가 답변을 하자면,

우주가 껴안고 있는 숱한 문제들이 대략 6,132,123,144,133 쯤 된다.
이중에서 우리가 하나라도..

아, 취하나바. --;
07-12-01

시적모험님  

책임 지셔...........................
07-12-01

별천사  

하룻밤 같이 보내고 마, 내 맘 속에 콕 박혀 부렀다!
07-12-01

시적모험  

번호표 뽑으셨쎄요? 순서를 기다리세요. ㅋ.ㅋ
07-12-01

시적모험  

에. 그니까 본인은. 이 사태에 대한 책임에 통감하며 전격적으로! 옆 테이블로

옮기겠슴니다. 아죠씨! 저기 물이 안좋아요 알고보니.
07-12-01

ujoy  

그래도 같이 오셨는데.. 짖궂..^^
07-12-01

더불어  

저도 꼼사리 껴서 오뎅궁물이라도 좀.

아 춥다.
07-12-01

시적모험  

앗. 우리 어데서. 마니 보던 사이 아닙니까? 낯이 익은데 익은데.
07-12-01

더불어  

전 처음 뵙는데

본관이 어디신가?
07-12-01

시적모험  

에. 저 분들은 신경쓰실 것 없습니다. 조만간 시베리아 노래방으로 유배 조치하겠습니당. 일단 한잔 받으시고!
07-12-01

동자  

헐 이런 배신을!
07-12-01

더불어  

동자 낑겨 앉자봐
07-12-01

동자  

싫어. 저기옆엔. :p
07-12-01

동자  

어라? 저기 왔어?
07-12-01

별천사  

모험님 언제 채갔수?
07-12-01

더불어  

별천사님도 모시죠.
대포한잔 받으세요.
07-12-01

시적모험  

아, 합석할까요? 귀하께서 바란다면야, 별님 동자님 늑대님 스말님! 여 오쇼들!
07-12-01

더불어  

다 오라고 하세요.
술과 안주와 사람과 담소가 있는 사랑방으로
07-12-01

^_^  

이거 테이블을 합치던가 해야지...
07-12-01

시적모험  

이야. 실제로 보니까 무쟈게 얌전하십니다?
07-12-01

동자  

왠일로 이리 얌전해?
07-12-01

더불어  

동자야 나 원래 점잖은 사람이야.

들이 대지만 않으면.
07-12-01

더불어  

동자야 나 원래 점잖은 사람이야.

들이대지만 않으면
07-12-01

시적모험  

오 젤 늦게 와서, 젤 먼저 이중창 나온다! 참 점잖으신걸. 캭캭
07-12-01

ujoy  

어여 앉으셔요. 우선 따끈궁물 한 잔!
(궁물... 이거 요즘 좀 뜻이 좀..
그래도 광장 오뎅궁물은 괘안아여..)
07-12-01

더불어  

글라스에 꽉꽉 눌려서 한잔 주이소
07-12-01

ujoy  

뜨거우니까, 완샷마세요.
07-12-01

더불어  

여기서는 소주도 데워 먹너요.
07-12-01

시적모험  

우리가 보통 뜨거운 사입니까! 이 정도 뎁히는 거야. --;
07-12-01

더불어  

확 올라오는 구만.
데우는 것도 괜찮네요.
07-12-01

ujoy  

아니.. 오뎅국물..
07-12-01

더불어  

아 오뎅였나요.
근데 왜 얼굴이 확 달아오르지요.
07-12-01

^_^  

동자님...울면서 뛰쳐나가서는...화장실에서 잔다.
07-12-01

동자  

어허, 아까부터 말똥한 정신으로 있었다구요 [정말?]
07-12-01

ujoy  

일단 동자님껜 커피 한 잔!
07-12-01

동자  

쌩유베리감사~
07-12-01

시적모험  

토닥토닥. 늑대란 게 다 그런거야. 오늘밤엔 그냥 더불어님만 품엉. 엉?
07-12-01

동자  

어라?

이게 뭔가..... 뭔가....

더불어한텐 낚인거라구요!
07-12-01

더불어  

난 새끼고기는 바로 나준다.

그리고 요즘은 낚시 않해.

생명을 바늘로 잡는다는 것이 죄짓는 것 같아서
07-12-01

바보함성  

아이고 2018, 엘렐루야!!
언제 게시판에 술판을 벌이셨노~
나도 서울 어귀에서 어슬렁거리며 이쪽저쪽에서 한잔씩 먹고 좀 전에 귀가했는데...

어째든 한잔에 나도 동참..
오댕 맛있겠네!
07-12-01

별천사  

난 이 닦고 다시 왔수
07-12-01

동자  

이럴땐 폭탄부터 마셔주는 겁니다. 자자 받으세요.
07-12-01

별천사  

시적모험님은 더불어님하고 놀라하고 우리끼리 한잔 합시다
07-12-01

바보함성  

아이고 별천사님.
서울왔는데 인사도 못드맀네요^^
게시판 상에서 인사 드립니다~
07-12-01

별천사  

그동안 별고 없으셨죠.
07-12-01

바보함성  

밖에서 폭탄주 마시고 왔습니다 ㅡㅡ
들어온게 아니라 도망쳐왔지요 ...ㅎㅎ
한잔 주십시오!!
07-12-01

별천사  

시적모험님이 싫다고 자리를 옴겼수
07-12-01

ujoy  

제가 다시 모시고 올게요^^.
07-12-01

^_^  

첫 잔은 완샷~!
07-12-01

동자  

자자 폭탄은 원샷!
07-12-01

별천사  

치얼스!
07-12-01

바보함성  

위하여~
07-12-01

동자  

가는거야~~
07-12-01

시적모험  

브라보!
07-12-01

시적모험  

앗. 함성님 오셨습니까? 안그라도 혼자 감당키 어렵던 차. 반갑반갑!
07-12-01

바보함성  

시적님 방가
07-12-01

더불어  

시인님은 왜 왔다 갔다 하시나
정신 사납게
07-12-01

시적모험  

인기가 많다보이. --V (속내는 : 물주가 어뎃더라. 두리번)
07-12-01

ujoy  

앉아서 편하게 드셔요.
07-12-01

더불어  

한 천플가 봐요.
07-12-01

바보함성  

게시판에서도 취하는것 같다!! 좋네요
07-12-01

ujoy  

쥔장공지> 아구찜 드세요 (저~ 위에 보시믄)
07-12-01

별천사  

인심도 좋으셔.
07-12-01

동자  

쥔장님 만세~~!
07-12-01

시적모험  

공짜 아닌 것 같은디. 여튼 잘 먹겠습니다 '스마일' 님. :p
07-12-01

ujoy  

먼 길 와 주셔서 감사!!
07-12-01

바보함성  

점식이 어데갔노?
07-12-01

트릭스터  

동자야.......나 재워줄거지?
07-12-01

동자  

넌 제발 가라~
07-12-01

별천사  

조이님 오늘 대박이닷. 손님 또 았어여
07-12-01

시적모험  

이야 이 정도면 나 삐끼로 채용해야 된다고 바. 뭐부터 하까요? 사장님? 한복부터 마련? 아님 삐에로 복장? :p
07-12-01

ujoy  

날 밝으믄 계좌확인 하시길!
07-12-01

ujoy  

트릭스터 님/ 어서오세요!
별천사 님/ 탁자 붙여드릴게요.
07-12-01

바보함성  

우와~ 안주추가까지.. 쥔장님 멋지다!!
07-12-01

ujoy  

에구... 제가 이제서야 봤슴다.
뭐 부족한 것 있으믄, 말씀주세요.
07-12-01

.  

...
07-12-01

바보함성  

양병하다 잠든줄 알았삼!
07-12-01

시적모험  

우리 행님 오늘 많이 괴롭고나. 자, 행님을 위하야 내가 노래 한곡조!
07-12-01

동자  

신청곡 있삼~

서른즈음에~
07-12-01

ujoy  

기대기대...^^
07-12-01

.  

오늘은 민가에 너무근접해서 이만 산으로 갑니다.
07-12-01

시적모험  

얍. 가시는 걸음걸음 제 노랜 사뿐이 즈려밟고 가십사.

흐느적흐느적 얼굴은 무표정. )

외로울 땐 나를 보여오세욧! 울적할 땐 나를 보러오세욧! 깊은 밤 잠 못들 땐 전화를 해요옷! 가진 것은 없어 마음뿐이야 헤이!
07-12-01

ujoy  

(조아조아...)
07-12-01

시적모험  

어. 그럼 오늘 술값은 공짜? ( 봤죠들? 주인장은 이케 구워삶는거랍니다 --V )
07-12-01

ujoy  

^^*
07-12-01

동자  

이~히
07-12-01

별천사  

이어서 ...오실때엔 단골 손님 안 오시면 남인대...으싸 으싸!
07-12-01

ujoy  

홓홑
07-12-01

시적모험  

흠. 옆테이블에선 더불어님과 별님이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계십니다. 아마도 뭔가를 도모하는 듯 합니다. 못해도 반역? --+
07-12-01

동자  

남의 로맨스는 모르는척 하는게 쵝오. 자자 술이나 받으삼~
07-12-01

^_^  

동자님 나도 잔 비었는데...
07-12-01

동자  

어익후 충성!
07-12-01

^_^  

감사...ㅋㅋ...동자님도 한 잔...딸딸딸딸(술 따르는 소리)
07-12-01

동자  

물주시랍니다. 그러면 모든 일을 다 제껴놓고 추웅성!

[차렷자세]
07-12-01

시적모험  

물주십니다. 잘 모시세요 동자님!
07-12-01

시적모험  

아. 건빠이! 죽자! (나왔다 드뎌 죽자-까정)
07-12-01

동자  

간빠이~ 야요

정신차리삼!
07-12-01

별천사  

더불어님 화장실 갔다 온답니다
07-12-01

더불어  

우주의 운명을 논하고 있어소
07-12-01

더불어  

아구찜을 안주로 새판을 벌랍니다.

꺽인 구십이 별천사님말고 누구신가?
07-12-01

별천사  

잘못 아셨습니다. 꺽인 120이요
07-12-01

더불어  

어느새 천륜의 경지에 이르시다니 감축드립니다.
07-12-01

더불어  

여섯자 댓글놀이 해봐요.

재미있고 천플도 금방입니다.
07-12-01

시적모험  

아. 꼭 술자리에서 보면 369 369 게임 하자는 사람 있습니다! 여러분께, 더불어님을 소개합니다! -_-a
07-12-01

동자  

자자 패돌리고~ -_-a
07-12-01

더불어  

내가 광석이 대신 노래 한 곡 올리지요.
07-12-01

.  

포항에서 주말을 스키는 못탄다 스끼는 무한정 ....
07-12-01

별천사  

스끼다시?
07-12-01

.  

귀향 .. 귀산 합니다. Good Day!
07-12-01

더불어  

스끼다시는 꽁치
07-12-01

동자  

나 탕슉 먹고싶으~ 사다줘
07-12-01

더불어  

양장피는 않 될까.
07-12-01

ujoy  

다음에는 준비해두겠슴다.
07-12-01

더불어  

유조이님이 200플 먹었다. 추카
07-12-01

ujoy  

쥔장공지>
뭐 좀 더 드릴라고 뚝딱뚝딱 했더만, 백플 넘어가믄 추가주문이 안 된다는디요...
이럴 땐 살짝 열어주시믄 좋겠구만... ^^
아쉽게도 오늘은 아구찜까집니다요.
07-12-01

시적모험  

옥헤바리. 샷다 내리십셔!! 주인장님도 이리오시고.
07-12-01

더불어  

여기 포장마차가 않니네.

기업형 포차인가?
07-12-01

동자  

뭘 보고 온거야 [버럭~]
07-12-01

ujoy  

아뇨. 그냥 가정식포차.
07-12-01

별천사  

나 한숨 자야겠수
07-12-01

ujoy  

안녕히!!
07-12-01

동자  

그라지말고 쥔장님도 일루와서 폭탄이나 마시이소!

영업은 뭔놈의 영업!
07-12-01

ujoy  

그라까요?!!^^
07-12-01

동자  

자 한잔 받으시고~ [랄라~]
07-12-01

ujoy  

감사랄라~
07-12-01

더불어  

유조이님 2차 갑시다.
제가 쏘죠.
07-12-01

ujoy  

네. 가실 때 후식 한 개씩 들고 가세요.
윗집에 차려놨슴다^^.
안녕히들 가세요!!

* 그리고 계산은 별천사님이 아까 하셨슴다. 마음들 푹 놓으시고, 좋은 꿈!
07-12-01

더불어  

줄 건 없고 노래나 듣고 가삼.

쥔장은 오늘 너무 수고하셨고

시인님은 호스트로서 훌륭했슴.
07-12-01

ujoy  

감사^^*
07-12-01

눈팅  

여기까지 스크롤 압박 느끼며 다 읽음......
07-12-01

더딘하루  

술판이 좀 일찍 파했네요... 날이 추워선가... 이어럽은 괜찮을듯 한데...
07-12-01

동자  

너는 내 눈에 띄지 마라.
07-12-01

사랑시  

흠...
술 못 마시는 사람은 끼이지도 못하겠다..
구경 잘 했습니다. ㅋㅋ, 잘 논다~~~
07-12-0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446 끝내 대연정을 하는군요...   1 시간의진실 07-12-03 3 0 555
17445 노무현이 만난 링컨 [서문- 왜, 다시, 링컨과 만나야 하는가] 초록별문지기 07-12-03 3 0 2746
17444 대포집토크-유시민 '지금은 집권세력의 후보없어' 펌의미학 07-12-03 1 0 654
17443 [동영상공유]KBS스페셜..대포집 토크   4 펌의미학 07-12-03 9 0 1405
17442 정동영은 인격신이 아닌 정치인 되어야한다.   2 현봉 07-12-03 3 0 7870
17441 "정동영 짜증난다. 왜 대조영 할 시간에 나오고 지랄이야?"   2 가인블루 07-12-02 1 0 599
17440 우리도 <대포집토크>를 해봅시다!~~~ - 방송을 보고....   21 가치중심 07-12-02 24 0 1042
17439 유빠스 첫 훈련.....엄청난 내공이....헉~~헉~~   22 성난대추 07-12-02 25 0 1190
17438 유시민씨!!   1 라구나 07-12-02 0 10 621
17437 시민팬클럽해체하라!   1 안티시민 07-12-02 0 10 658
17436 관권선거가 뭔지 한나라당은 알기나 하나?   2 magic 07-12-02 11 0 1207
17435 우리 아빠 책 홍보(죄송)...사무치면 꽃이 핀다(내용자삭)   7 dawoon 07-12-02 6 0 603
17434 리차드 당신은 누구야?   2 줄리아 로보츠 07-12-02 0 0 442
17433 [이너뷰]일망타진 이너뷰 - 유시민 1. (2004.3.1)   2 njbora 07-12-02 2 0 1027
17432 [이너뷰2] 일망타진 이너뷰 - 유시민 2. (2003.3.1)   4 njbora 07-12-02 3 0 1023
17431 또다른 J ^^   1 njbora 07-12-02 2 0 703
17430 허락없이 방문드립니다. 여기에 '개혁을 사랑하는 분 계신다...   9 1호기 발진하라 07-12-02 0 2 596
17429 재미없는 대선판,,,그러나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11 콩알탄 07-12-02 3 0 725
17428 녹색병원   3 njbora 07-12-02 3 0 1011
17427 대한민국 영화대상에 참석한 J   7 njbora 07-12-02 1 0 809
17426 YTN 돌발영상 '그녀의'길에 놓인...   2 njbora 07-12-02 0 0 755
17425 개성공단을 아십니까?   3 논가외딴우물 07-12-02 6 0 495
17424 유시민의원님과 그의 펜클럽시민광장의 괴리...간극...?????   2 고마해라 07-12-02 0 5 546
17423 100분 토론 정진화와 서영석씨. 나 좀 봅시다.   8 두루객 07-12-02 7 0 724
17422 반성문?   21 시적모험 07-12-01 0 0 907
17421 내년이 기대된다. ^^* 07-12-01 0 2 666
17420 유시민 지지자의 <억울 이유서>--선거법 위반 관련   17 사랑시 07-12-01 28 0 5055
17419 유시민, "정동영, 참여정부 계승하는 후보임을 분명히 해야”   7 요술물감 07-12-01 15 0 7416
17418 세종수련원 사진 찾아가세요.   3 늦겨울 사진관 07-12-01 4 0 902
17417 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 - 유시민   2 초록별문지기 07-12-01 6 0 3454
17416 야구방망이 확보 ...푸하하하.....   16 성난대추 07-12-01 8 0 845
17415 노무현 최대 실수가 하나 있군요.   2 폐인갤리온 07-12-01 0 0 648
17414 답답함에....   7 로시난테 07-12-01 5 0 556
17413 당연한 게 안 통해 집단퇴행 07-12-01 6 0 374
17412 이번 대선, 나에게 '아무도 뽑지 않을 권리를 달라...'   1 njbora 07-12-01 2 0 643
17411 (이 후보)을 공범이라고 주장하는 '물귀신작전'을 폈다. 정동지 07-12-01 0 6 364
17410 김연아선수 영상   6 njbora 07-12-01 6 0 709
17409 명박연합의 비열함   1 정직 07-12-01 5 0 922
17408 별천사님 -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협찬: 요 아래 오뎅집)   20 ujoy 07-12-01 2 0 605
별천사님께   210 ujoy 07-11-30 3 0 1462
17406 대통령 노무현   115 시적모험 07-11-30 29 0 1582
17405 100분토론 패널...정통의 패착...황당한 쪽팔림   3 솔잎향 07-11-30 5 0 626
17404 아욱껴   5 섶펌 07-11-30 4 0 487
17403 유시민의원 일요일 KBS 스폐셜 록화 현장.   2 복사골새우대 07-11-30 6 0 681
17402 더불어님 이게 내 진짜아이디입니다.   3 대한민국수비대 07-11-30 5 0 461
17401 나만의 자식사랑   2 ㅎㅎㅎ 07-11-30 0 10 565
17400 대선후보 TV광고 [펌]   6 지공 07-11-30 4 0 440
17399 날씨가 추워지니   40 별천사 07-11-30 6 0 862
17398 유시민의 대선후보 지지연설- 고양시유세현장   25 요술물감 07-11-30 40 0 1208
17397 시민광장의 최 선봉 // 유빠스 야구단 소식 ~~   40 초록뱀 07-11-30 42 0 922
17396 50M 초대형 그림   7 별천사 07-11-30 5 0 761
17395 <12월 2일(일요일) 낮 12시> 글러브 들고 유빠스 야구단 첫..   44 온새미로 07-11-30 41 0 1105
17394 [근조]‘오월의 누이’ 박경순 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10 사수자리* 07-11-30 4 0 621
17393 펌)방송계를 주무르는 방송위원!의 충격발언!ㅠ ㅠ   5 포로리얌 07-11-30 13 0 548
17392 대포집 토크 홍준표 참석논란   5 당희(당원희망) 07-11-30 4 0 714
17391 어제 우연히....   16 폐인(嬖人) 07-11-30 7 0 774
1001100210031004100510061007100810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