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당의 후보광고를 자세히 말고 건성건성으로 두 번 보았습니다.
그 광고에서 국밥집 할매가 나와서 갱제대통령 하겠다는 모 씨에게 말합니다.
"자,쳐먹어라,이 놈아.."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그렇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안 일이지만 그 할매나 그 모 씨나 67살 동갑이랍니다.
아무리 표도 좋지만 동갑내기 국밥할매한테 쳐먹어라는 욕까지 들어가면서
광고 찍어놓고는 그 당의 무슨 미디어 위원장인가 하는 사람은 좋답니다.
선거법 때문에 완곡하게 호칭합니다만 그 모씨도 참 딱합니다.
그 나이에 '쳐먹어라'소리나 들으면서 국밥 먹고 앉아 있는 꼴이...
대통령이 뭔지...웃음만 나오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