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 준비모임은 많은 분들을 뵙지못해 아쉬웠지만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공감하면서 결정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회의결과
1.시민광장2기선거결과와 현상황에 대해서 토론하고 공유함(선거기간에 있었던 문제를 극복하고 시민광장의 외연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2.시민광장 운영규약 개정내용중 232개지역으로의 개편관련은 역량이 되는곳부터 독립하고 현재의 역량상 4개지역대표체계를 유지한다.(강서,양천. 영등포. 구로,금천. 관악,동작)
3.송년회 및 남부대표,지역대표선출은 12월19일로 한다.장소와 세부일정은 남부일꾼회의에서 결정한다(게시판상 의견수렴병행)
4.서울남부광장 후원계좌를 개설하고 12월19일부터 CMS후원을 접수한다.(시기별로 필요시 특별후원을 활성화한다.)
5.이번대선은 차선의 선택이 필요한선거이므로 각회원의 입장을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한다.
6.서울남부시민광장은 이후 지역내 개혁세력진영과 연대활동을 강화한다.
7.지역내 생활모임을 활성화한다.(등산등 취미모임)
이후일정
**12월3일~8일 송년회 및 대표선출안 게시판 의견수렴 및 송년회장소 (토론광장 및 일꾼게시판 동시진행) 확정
**12월10일~15일 대표,지역대표 후보추천 및 후보자 접수완료 ,문자메세지 전화작업기간
**12월19일 2007년 송년회 및 대표,지역대표선출(대선개표현황 시청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