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진짜 저팀은 왜 다들 저러냐.
표정연기가 압권이라고 해야 하는건지.
아진짜 대조영 끝나고 어이없네.
걍 쳐 울어라. 걍 쳐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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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부산사투리라고? 웃기고있네 부산에서도 그렇게 말하는사람은 본적이없다. 사투리 연기하는거 너무 티나더라. 눈물 연기도 졸리 어색하고. 얼마나 받아먹었는진 모르겠지만..
이사람아 백수인게 자랑이니? 그게 왜 노무현탓인데?
이명박이가 대통령되면 한자리 준다든?
ㅄ아 너때문에 대조영 예고편 잘려먹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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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내 주말
아주 멋진 금란이의 죽음을 보다가
왠 능력 없는 놈이 나라에 책임 돌리면서 억지로 연기하는데..
이런거 할꺼면 미남을 보내던가
얼굴만으로도 토하겠는데
표정연기하면서 스트레스 주내...
정말 짜증난다...
지 입으로 말하더군
능력 없고 재주 없다고
그런데 회사가 널 뽑겠냐?
우리나라 국민들이 다니는 우리나라 회사들이
능력 없는 놈 안 뽑는게 잘 못 된거라면
지금 한나라당은 결국 우리나라 국민을 무시하는구먼
쉽게 말해 저 놈 같은 놈이 기업에 취직되면 능력 있는 놈 자리 하나 뺏기는거지..
제발
말도 안되는 감정에 호소하는 X소리는 인터넷 댓글로만 볼 수 있게 해주렴..
대선이 장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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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귀에 잘 안들어와요.
얼굴 보며 '연습많이 했구나.'라고 느끼는 건 저 뿐인가요?
일자리 못구해서 정말 힘드신 분이라면 죄송하지만 왠지 현 대통령 깍아내리기 위해, 이명박 끌어 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백수'라는 생각이 드는건 저 뿐인가요?
아.. 감동보다는 거슬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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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3학년입니다. 4학년 올라갑니다. 25이고요.
대조영 끝나고 갑자기 무슨 선거방송이 나오나 해서 어떤후보가 나오나 하고 보니까 갑자기 웬 양복입은 사내가 나오더랍니다.
....
아..지금 글을 길게 썼다 내가 뭐하는 짓인지, 글 지우고 다시씁니다.
무슨 '디자인'을 자꾸 배웠다고, 울먹거리면서 그야말로 show를 하는데 아호.그냥.. ^_^
-_-
이런 개 쓰레기 같은 인간이 있나 그 만상을 지켜보기 위해 짜증나는 상판 한번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니까 무슨놈의 선거방송이라고 나왔긴 했는데, 내용은 딱 이겁니다.
1.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청년들에게 취업이 힘든 곳이다.
2. 나는 <디자인을 배웠으나>, 재주 하나 없고, 기술하나 없고, 자격증하나 없고, 나이까지 많다.
3. 노모씨를 비롯한 정치인들로 인해 나라의 경제가 망했다.
4. 경제가 망해가고 있으니 2번에 해당하는 내가 취업을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뭐라구??)
5. 이런 나를 만든 이 나라와 노모씨를 원망한다.
6. 취업이 안되니 친구도 떠나더라.
....등등... 가관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코메디인지ㅎ 더이상 욕을 쓰기도 싫습니다.
지 취업 못하는 것이 기업과 자신의 출신학교와 정치인들의 탓입니다.
자꾸 디자인 디자인 하는데, 니가 학교에서 배운건 디자인이 아니라 썩어빠진 니 정신이란다. 디자인이 뭔지만 제대로 알았어도 지금쯤 너는 번 돈으로 예쁜여자와 결혼도 하고 집도 꾸리고, 잡지에도 실리고 그렇게 살고 있을꺼다.
이런 무지랭이같은 XX...-_-; 우리나라 훌륭한 디자이너들과 지망생들을 모욕해도 분수가 있지. 니가 유고나까무라를 알겟냐. 힐만커티스를 알겠냐. 와놔. 성질나서.
그런 정신으로는 하버드를 나왔다해도 누가 쓰기 싫겠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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