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ews.kbs.co.kr/article/politics/200712/20071203/1470073.html
<녹취> 정동영 "(80년대 정권홍보 기사 쓰신적 없으세요?) ..."
정 후보는 서면답변을 통해 기자의 양심에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후보측은 서초동 빌딩과 관련한 인터뷰 요청과 서면답변 요구 모두를 거절했습니다.
<녹취>이명박 : "(자녀들의 위장취업은 탈세목적이었나요?) 여보시오. KBS기자가 그런거부터 물어봐야겠어요?"
무소속 이회창 후보에게 이른바 '차떼기'라 불리는 불법 대선자금 사건은 최대의 아킬레스건입니다.
<녹취>이회창 : "대선후보인 제게 책임이 있고 제가 모두 질 것입니다."
<인터뷰>이회창 : "(대선자금 문제에 있어서 법적인 책임은 물론 도의적인 책임 다 하셨다고 보십니까?) 그 문제는 다 끝난거죠.허허.."
KBS 정치부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