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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방향성이 약간 의심되는 시민광장 논객들을 위한 방향성있는 먹이감
Florida | 2007-12-04 02:35:03 | 조회 46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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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문국현을 필요로 하는 이유 [추천 : 168 ]



지금 통합신당과 한나라당은 지난 10년을 두고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주장과 선진국으로 도약한 10년이라고 서로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현재의 대한민국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지난 10년을 대한민국이 후퇴한 10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거짓말입니다. 김영삼, 이회창이 주역으로 활동하던 1997년까지의 한나라당 정권이 바로 대한민국을 IMF 국가부도로 몰아넣은 바로 그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나라당이 초래한 IMF의 고통을 생생하게 기억하시지 않습니까? 사업이 부도나고, 전세보증금을 되돌려 받지 못하여 길거리를 헤매던 그 날을 말입니다. 그렇게 국가를 부도냈던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삼성등 재벌로부터 수백억원의 현찰을 가득 실은 봉고차를 그대로 넘겨받지 않았습니까? 그러고도 이회창은 전혀 처벌받지 않았고, 이번에 또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오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뻔뻔스러운 일입니까?



 한나라당으로부터 부도난 IMF 경제를 넘겨받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조선(造船)산업 세계 1위, 철강산업 세계 5위, IT산업 세계일등, 세계 11위 무역대국, 주가지수 2,000, 1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와 같은 실적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치도 이제는 노무현 대통령을 좌익분자로 지칭하면서 어떠한 비난을 해도 감옥가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는 완전한 민주주의에 이른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통합신당 정동영 후보의 말처럼 지난 10년이 선진국으로 도약한 10년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정동영 후보의 열린우리당 정권은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많은 무능과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기업들이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해고하고, 비정규직을 파격적으로 늘리는 것을 묵인하였습니다. 대기업이 "사람은 최소한으로 쓰고, 최대한 기계나 비정규직으로 대체한다"하는 것을 못본체 묵인하였습니다. 사람을 경시하고, 국민을 경시하고 오로지 대기업의 효율과 대기업의 이익극대화를 적극 돕는 경제정책만을 펼쳤습니다.



 그 결과 세계 11위 수출국가가 되었고, 대기업 금고에는 수십조의 돈이 넘쳐나고 있지만, 반면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은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다고 말을 합니다. 5%의 국민이 80%의 국토를 소유하고 있으며, 삼성에서는 엄청난 비자금을 조성해서 국세청 검찰에 떡값 명목의 뇌물을 뿌려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 1,000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95%의 국민이 공부에 시달려 야윈 자식에게 보약 한첩 먹이려고 해도 돈이 없이 차마 한약방에 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강남사는 아이들은 과목당 수천만원하는 족집게 과외를 하는 반면, 어느 아이들은 학교 급식비를 못 내어 점심때가 되면 운동장 수도꼭지를 틀고 물을 마십니다. 서울 명문대학교의 신입생의 절반이상이 강남 출신 학생들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면 30년 후에는 대한민국 지도층이 강남 초등학교 반창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문제는 딱 두 가지입니다. 양극화와 부패입니다.





이 문제를 대통령 후보들은 어떻게 해결하겠다고 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명박은 한반도 대운하와 대기업 발전을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조금만 살펴보면 이명박 후보가 제시하는 경제라는 것은, 이미 정동영 후보와 열린우리당 정권에서 이미 했던 것을 다시 하겠다고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대기업 위주의 경제정책, 가차 없는 해고, 대기업의 비정규직의 양산의 묵인, 인위적 건설공사, 부동산 개발을 통한 인위적 경기부양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는 정동영과 열린우리당이 펼쳤던 경제정책의 부작용으로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도 열린우리당이 했던 것과 똑 같은 경제정책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나라당 이명박의 경제정책을 가짜경제라고 부릅니다.



 정동영 후보의 경제정책은 사실 아무런 내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희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주요한 정책을 그대로 따라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동영의 경제를 짝퉁경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경제정책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대기업은 이미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므로 더 이상 특별한 지원이나 보호를 하지 않겠습니다. 그 대신 문국현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능력향상을 통해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국가의 역량을 집중투자하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옷, 명품가방 등은 대부분 이태리의 중소기업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중국제품의 100배, 우리 제품의 10배 이상의 비싼 가격에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만들어내는 직원들의 기술수준의 차이가 똑 같은 제품임에도 그와 같은 가격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태리 기술자의 솜씨가 우리나라 중소기업 기술자의 솜씨보다 10배만큼 더 좋고, 중국 기술자의 솜씨보다 100만큼 더 좋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도 이태리 기술자 만큼의 기술과 솜씨를 가지면 똑 같은 명품 제품을 생산해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문국현 정부에서는 비정규직 철폐와 평생학습을 그토록 강조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 중소기업 직원들의 기술 수준, 서비스 수준을 세계 최상위 수준으로 끌어 올려,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세계 최고의 명품을 생산하여 높은 가격에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국현 정부에서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인위적으로 중소기업의 일자리 숫자를 늘려, 다소 인력운영에 여유가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국가예산지원, 보조금지급, 세금감면 등 여러 직접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일단 국민들에게 특히 젊은이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제공될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영혼을 팔지 않고서도 취업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운용에 여유가 생기면 각 업종별로 중소기업 직원들에 대해 필요한 평생학습을 하도록 지원과 유도를 하겠습니다. 중소기업 자체내에서 또는 각 지역의 기술교육센터, 대학교 등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여유 인력을 상대로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여러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초기 단계에는 중소기업이나 국가의 부담이 다소 늘지만 곧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지금까지 생산 수출하던 제품이 3만원 짜리라면 1년 후에는 4만원 내지 5만원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생산성 향상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초기단계의 중소기업이나 국가의 비용증가는 곧 상쇄가 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이윤이 증대하고, 개인의 소득도 늘어나며 일자리도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명박이 주장하는 오로지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은 지금까지 보아왔든 총량적 이익은 극대화될지는 몰라도 비정규직 증가, 양극화 확대라는 더 큰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 반면 문국현이 주장하는 "인간중심, 중소기업 평생학습 경제"는 국가경제가 총량적으로 발전하면서도, 일자리도 늘어나고, 국민 모두가 행복해 지는 진짜경제인 것입니다. 문국현이 주장하는 인간중심 평생학습 경제야말로 인간개발과 경제성장이 동시에 가능한 진정한 선순환 경제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명의 경제를 가짜경제라고 부르고, 문국현의 경제를 진짜경제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문국현이 이루고자 하는 사회는 부패 없는 사회, 즉 투명하고 윤리적인 사회입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너무 투명하고 너무 윤리적이면 사람이 살 수 없고, 경제도 잘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여러분! 거래나 교제를 하다보면 어떤 사람은 믿을 만하고 어떤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판단을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믿을 만한 사람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십니까? 어떻게 하든 빌려주려고 하실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십니까? 저는 절대로 안빌려 줍니다. 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는 사람과 거래를 할 때에는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하나 하나 꼼꼼히 따져 살펴보고, 나중에 잘못될 경우에 대비하여 보증인도 세우도록 하고, 담보도 제공하도록 하고, 공증도 해놓습니다. 그렇게 하고도 중간단계에서 이상하면 중간에 그만두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신뢰로 충만한 사회와 불신으로 가득한 사회의 차이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신뢰는 자신의 상황을 분명하게 밝히는 투명함을 필요로 합니다. 투명하지 못한 불신사회에서는 담보, 보증을 필요로 하고, 세밀하고 은밀한 상대방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서야 거래와 사회적 활동이 이루어 집니다. 그 비용이라는 것이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난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기차 타는데 아무도 표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5번 합니다. 기차역에 들어갈 때, 플랫폼안으로 들어갈 때, 기차 타기 직전, 기차안에서, 도착지 기차역 밖으로 나갈 때 도합 5번 합니다. 중국의 철도회사에서 부담하는 인건비가 5배고, 그 만큼 기차 승객들도 불편입니다. 이것이 신뢰와 불신의 차이입니다.



 신뢰가 없는, 비정규직 위주로 운영되는 회사에서는 회사직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핵심 역량이나 중요 지식을 회사나 동료에게 절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별 가치 없는 정보에 대해서는 열심히 전달하는 척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정보와 지식은 히든카드라고 생각하고 숨깁니다. 왜 숨깁니까? 조직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 삼성 비자금을 폭로한 김용철 변호사의 경우도 이런 경우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부부지간에도 처음 결혼 했을 때 가정이라는 비전이 딱 일치하면 아버지, 남편, 아내가 번 돈이 다 그대로 서로 간에 공유하지만 서로 신뢰가 깨지면 통장이 숨게 되는 것과 똑같습니다. 신뢰가 깨지고 믿음이 부족해지면 그리고 서로 간에 배신에 경험이 한두 번이라도 있게 되면 더욱 그렇게 됩니다. 해고를 엄청나게 단행한 기업들에 살아남은 조직구성원들이 절대로 조직을 위해서 아무리 좋은 지식정보시스템이 돌아가도 자기에 가장 히든카드 정말 숨어있는 알짜 정보와 지식을 내놓지 않아요. 언제 쫓겨날지 모르기 때문에 왜 내놓습니까?



 여러분 노사분규가 왜 생긴다고 생각하십니까? 노사분규가 생기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사용자가 노동자 몰래 회사경영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과도하게 빼돌린다고 노동자들이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문국현 후보가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유한킴벌리에서는 노사분규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문국현 사장이 퇴근할 때 자신의 방문도 열어 놓고, 책상도 열어 놓고, 매일 매일 회사의 경영상태에 대해 방송으로, 이 메일로 알려 주었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왜 매년 극렬 노사분규가 생겼습니까? 경영진이 비자금 조성하고 회사 돈 빼돌리면서도 종업원들에게는 정상적인 대우를 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 주장하는 건설공사위주의,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 위주의, 인간을 무시하는 경제는 후진국 내지 중진국 단계에서 필요한 경제인 것입니다.



 문국현이 제시하는 투명경제, 윤리경제, 사람을 중시하고 사랑하는 인간중심의 경제야 말로 대한민국을 위대한 발전으로 이끌 것입니다. 사회적 신뢰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식기반의 소프트웨어 경제야 말로 대한민국을 위대한 선진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문국현의 경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무의 뿌리에 해당하는 사회적 무형자본을 키워 우리사회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에 지식, 마음, 태도, 협력정신, 조직문화, 의사소통 방식을 획기적으로 선진화 시키는 진짜 경제인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의 마음을 잡아 움직이는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대통령이란 개개의 국민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각자의 잠재역량 발휘를 최대한으로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거든요. 돈 돈 하면서 사는 인생의 최악의 경우가 돈을 벌기위해서 발버둥치다 결국은 돈도 벌지 못하는 경제적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 경제적인 성과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명박이 말하는 경제야 말로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명박이 주장하는 가짜경제에 빠져들면 경제, 경제 하다가 끝내 경제 달성 못합니다. 경제를 뛰어 넘어야 돼요. 마음에, 태도에, 가치에, 신뢰에, 우리 한국에서 이 점을 명확하게 해준 지도자가 문국현인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최고의 교육열을 가졌습니다. 어머니가 자식 학원비 마련을 위해 파출부 일을 하고, 아이와 처를 외국에 멀리 보내 놓고 아버지는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쓸쓸히 라면을 끓여 먹으면서 생활하는 기러기 아빠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그 결과 작년에는 학생 30만명이 해외유학을 갔으며, 고등학교 졸업생의 83%가 대학에 진학하여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노르웨이, 네델란드에 이어 세계 3위의 대학진학율이고, 미국 63%나 일본 49%에 비해서는 월등히 높은 수준입니다. 높은 교육열과 더불어 근면성, 지기 싫어하는 승부욕, 빠른 의사결정능력 등은 우리 민족에게 주어진 위대한 성공 할 것입니다.



 어느 종교단체에서는 한반도가 조만하간 세계 중심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인간개발지수가 세계 29위에 불과하나, 앞서 본바와 같이 세계최고의 교육열의 결과로 교육수준 및 인간개발지수의 급격한 향상이 예측된다는 면에서 이 같은 희망적 예언들은 상상이 아니라 조만간 현실이 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징기스칸은 ‘한 사람의 꿈은 그저 몽상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국민 모두가 일등 국가의 꿈을 가지고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긍정적 자세로 삶을 변화시켜, 인도의 시성 타고르의 말대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문국현을 뽑고 한민족을 웅비시켜 세계인의 마음에 영적 빛을 비추는 ‘동방의 등불 KOREA'를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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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길지만 내용은 남의 등짝을 긁고 잇다.

더 고민해서 공부해봐라.

난 피곤하니 나의 제자들에게 물어봐라.

동자야~~~~~~~~~~
07-12-04

동자  

내가 왜 당신 제자야.

현재 여행중이라 답글 불가.

풉
07-12-05

대꾹  

문국현 후보님과 정동영 후보님께서 당당하게 겨루어 어느 분이든 최종적으로 선택된 분을 지지하겠습니다. 님께서도 그렇게 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07-12-04

njbora  

"어느 아이들은 학교 급식비를 못 내어 점심때가 되면 운동장 수도꼭지를 틀고 물을 마십니다."

--이 문장 되게 비현실적인거 아시나요? 요즘 어느학교에서 급식비 못 냈다고 밥 굶깁니까?
너무 비현실적인 비유들이 이 글을 손상시키고 있네요.

문국현의 유한킴벌리와 노무현의 대한민국을 같은 급으로 놓고 비교하지 마십시오.
유한킴벌리 운영은 노무현도 그렇게 했고 저라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렇게 만만한 일개 기업체가 아니지요 ㅠㅠ
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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