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그냥 있으면 안될 것입니다.
2004년 탄핵 보수주의자들의 난동, 2007년 12월 검찰을 앞세운 보수주의자들의 민주주의 파괴, 개혁의 후퇴
이 번 사태는 국민은 애국심으로, 국민은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IMF를 만든 장본인들이 국민들을 사기치고 국민의 행복을 파산시킨 것입니다. 파산당한 국민들의 일부는 가족이 흩어져 노숙자가 되기도하고, 아이들은 고아원으로 엄마는 노래방 도움이로 되었습니다. 아직도 IMF후유증에서 헤어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비정규직, 양극화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BBK 어떠한 관계에 있습니까? 검찰은 이런 국민경제 사기범들을 어떻게 처리하였습니까? 지금 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위한 대반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 잘 살아 보겠다는 국민을 사기친자들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말입니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더 이상은 국민의 행복을 깨는 자들이 대통령이 되게 했어는 안됩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자들이 대통령이 되고 고위 공무원이 되었어는 안됩니다.
이제 우리는 분연히 민주주의 수호와 국민의 행복을 위해 나서야 합니다.
만약 이렇게 무기력하게 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이 싸움을 해도 명박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진실을 위해 대선이후에도 싸워야 합니다. 그리고 하야시키는 투쟁으로 가야 합니다.
아무리 생가해보아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