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태화쇼핑앞에서 시민사회단체 촛불집회를 시작한답니다.
평일은 늦은 7시30분 부터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요일은 늦은 6시부터라 합니다.
2002년 민주당이 국민후보를 뽑아 놓고 후보를 교체하려 하자 꼭 노무현이라고 생가하지 않은 나도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한 선거활동을 하였습니다.
2004년 3월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보수집단으로 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한 촛불행사에 지역주민들과 지역에서 서면에서 참여했습니다.
효순이 미선이때도
또 촛불에 민주주의 수호를 담고 거리로 나간다. 그때 나의 아이가 4학년이었으니까? 이제는 중학생이다. 공부는 못해도 연애잘하고 운동잘하고 락룹도 만들었습니다. 세월은 그렇게 바뀌었다. 그도 매일 한겨레 신문을 보고 있다. BBK를 물어 본다. 이명박이 되었어는 안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