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대선 후보 토론회 보셨나요 ?
Florida | 2007-12-06 21:55:19 | 조회 76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889     


트위터 페이스북

보신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

이 게시판은 대선과 관계없는 것 처럼 보이는 군요

보시기에 누가 5 명중에 가장 낳아 보이셨나요?

 

유시민의 지지자들도 대선에 누가 적당한지의 토론은 되어야 하지 않을 까요?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  

그러고보니 정말 이곳은 대선과는 상관없는 .....공간같음.

명박...주님께서 이나라를 심판하기위해보낸 사도.대운하도 알고보면 방주를 보관하는 기지.
국현...인물됨은 제일 나은듯.
동영...나쁘진 않음..
인제...인제 두번 다시는 대선에서 보고싶지않음.
회창...오로지..존재확인이 대선참여의 목적.
영길...한나라당지지율50%의 주범~은 아니고 상당한역할을 한듯/개념없는 좌파꼴통.
07-12-06

Florida  

하하하

짧은 멘트지만 철촌살인 (? 맞나요 이 사자성어 ?) 이군요.

정동영이 마음 오지게 먹고 명박을 공략하던데 그문제에 대해선 극단적으로 찬반이 확실히 갈리는 것 같고

이인제는 제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안찍을 건데 나름데로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

정동영을 다른 관점에서 다시 보면 정말 믿을 수 없는 마이크쟁이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권영길이 그건 정확히 지적하더군요,

명박군은 이미 대통령다운 자세로 이야기 하더군요. 거만하고 오만하고 그친구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 알것 같은 느낌 나름대로 대의라는 것을 가지고 있겠지만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정말 걱정되는 인간

권영길은 사고의 한계가 고정 되어 있고

회창 님은 대북정책에 원칙만 약속해 주면 선선히 물러날듯
그게 쉽지 않은 일이긴 하지만요.

전 문국현 지지를 선언했으니까 문국현에 대한 언급은 회피하겠읍니다.
그냥 좋다라는 느낌만

다른 분들은 어케 보셨나요 ?
07-12-06

개관적분석  

문국현이 가장 돋보입니다.

문국현으로 단일화 되지 않으면 가망 없다고 봅니다.
07-12-06

Florida  

아까 동자님의 글을 기다리다가 잠시 노사모 사이트에 들렀읍니다.
전 노사모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등록도 했읍니다 처음으로.
거기에 말로만 듣던 미키루크님이 글을 올리셨더군요.

이명박의 집권을 막기 위해 도와달라는 글을 노사모 사이트에 올렸고 점수가 마이너스 85점 정도 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정동영으로의 단일화로는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검찰의 수사를 못믿겠다고 한 멘트도 계륵이 될것 같습니다.

정동영의 사퇴를 이끌어 내려면 어찌 해야 할까요 ?
07-12-06

happy nation  

이인제- 색다른 맛을 느껴보기도 했으나 뭐..더이상 논할가치를 못느끼겠고

권영길- 현실과 괴리된면이 있지만 저런사람도 나름 있어야겠구나..하는 맘이 생기고(원래 이쪽분들이 무서운게 없는분들이라 깔땐 비판할땐 적나라하게 깜 ㅋㅋ)

회창옹 - 이 분의 경직된 대북관점이야 더 말할 필요없음 .. VS김대중, VS 노무현 때보다 포스가 확실히 떨어진듯함.하긴 이젠 옹 이신데...기가 한번 빠지신듯 ㅡㅡ;

정동영 - 100% 미워했는데 오늘 저격수 비스무리한 모습보고 80%으로 줄었음
연민의 정이랄까...지나온 과거가 안타깝고 좀만 더 그릇이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건 어쩔수 없음. (그래도 오늘 토론회에서 만큼은 앵커출신이라 그런지 포스가 있었음..정반대의 평가도 있구요) - 순간 유시민의원님의 모습이 떠오름

문국현 - 얼마전까지 기권할려다 어제 sbs토론보고 문국현으로 갈려고 맘 정했는데...말씀이 차분하셔서 정동영만큼의 호소력이 약하다는게 안타까움..내용면에서는 알차고 희망이 생기는데 너무 양반같으셔서 이대로 가시다간 워낙에 닳고 단 네명속에 묻혀버릴듯.
암튼 지금은 문국현이나 정동영 둘 중의 하나만 정해지길 바라고 있음..
(전 유빠지만 토론끝나고 제어머니(이해찬지지) 말씀...야..정말 유시민 나왔으면 됐겠다..ㅠㅠ 이해찬도 묻힐가능성이 있지만 저 자리에 유시민이면 됐겠는데? (정치관심별로 없는 아줌마 노인들 이해찬도 이해창과 비스무리 구시대적 인물로 느껴져서...그 말씀 듣고 또 씁쓸해지네요 ㅎㅎ
07-12-07

Florida  

좀 과거로 돌아 가서 유명해 밥솥의 시기에 ..
두가지 가정을 해본적이 있읍니다.

한명숙 후보가 자신을 중심으로 단일화를 하면 본인의 화합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좌시민 우 해찬의 구도를 만들겠다고 했었을때요
전 그때 유시민의 지지자라서 약간 기분이 안 좋긴 했는데 그때도 괜찮을 구도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었읍니다. 국민들은 잘생긴 사람 혹은 유한 사람에 표심이 들곤 하거든요. 그러면 노빠진영의 표가 좀 높게 나오지 않았을까 ?


두번쨰로 본선거 전에 단일화를 해야 한다는 한명숙 장관의 주장.
원론적으로는 맞고 원론적인 유시민과 이해찬이 따랐고 그게 그들의 원칙이긴 하지만.
그때 좀던 각각의 세력을 넓히고 파이를 키운후에 마지막까지 가서 두사람이 사퇴를 했으면 어땠을 까도 생각해 봅니다. 관성의 법칙상 그둘이 사실 마지막 순간에 사퇴를 하지 안을 수도 있어서 불안 하지만 결국 두사람이 마지막에 사퇴를 해서 표를 모았으면 좀더 가능성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단일화라는 것이 좋고 그건 노무현의 당선으로 확인된 비방이지만 그 비방이 언제나 통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07-12-07

시민세이  

다른후보들이 반론조차 할수없던 후보 한분이 계셨죠
차분히 진실되게 정책비젼을 역설하면서도
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는 배제하는
좀더 카리스마있는 격정의 모습을 기대해보지만
달변가를 뽑는게 아니니.......
07-12-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614 죄송 함께더불어 07-12-07 3 0 381
17613 배아프고 못마땅해도 투표는 꼭 합니다   6 SJ&KMLove 07-12-07 4 0 473
17612 정파를 초월한 대선토론 후보 평가 두루객 07-12-07 7 0 447
17611 진짜 이명박 관련 주는 따로 있다.   1 zz 07-12-07 0 4 590
17610 19일 그리고 2008년 4월 9일을 기다리며...   36 꽃뿌리 07-12-07 46 0 4039
17609 시민횽 미안해요~ 국현이형 뽑아야겠어요   17 경생 07-12-07 0 1 760
17608 [12월13일] 부산시민광장 2기대표 선출 및 송년회   16 새봄 07-12-07 10 0 706
17607 우리가 고발합시다!   2 논가외딴우물 07-12-07 5 0 420
17606 나는 문제없어.... njbora 07-12-07 1 0 654
17605 펌. 이래도 이명박인가? njbora 07-12-07 2 0 726
17604 유시민 - 영수증과 함께 드리는 다섯번째 감사편지입니다.   5 당희(당원희망) 07-12-07 15 0 4380
17603 펌) 제왕은 총 잡는 법 부터 다르다. Florida 07-12-07 0 0 466
17602 날선 바람...광화문 거리   14 화룡추 07-12-07 28 0 873
17601 bbk 진실 영상으로 알기   1 진실은 07-12-07 1 0 399
17600 아고라펌   1 펌쟁이 07-12-07 2 0 490
17599 펌) 살은 정녕 날아 가는 구나 -유시민 지원유세 유감   3 Florida 07-12-07 0 8 576
17598 [동렬슨상님글 펌] 정동영 왜 나왔어!!   2 고마해라 07-12-07 5 0 477
17597 펌) 이명박 후보의 졸업증명서에는 학위등록번호가 없다 Florida 07-12-07 2 0 437
17596 펌) 이명박 당선 5년후 Florida 07-12-07 1 0 393
17595 [동영상]유시민의 호소!!!   3 고마해라 07-12-07 1 0 586
17594 펌) 아고라 사진 두장 Florida 07-12-07 0 0 448
17593 [속보] 총기탈취 민간인 평택시내 잠입한듯 - 07-12-07 0 0 412
17592 펌) 너무나 무서운 글이더군요   3 Florida 07-12-07 2 0 611
17591 너무 귀여운 대통령^^   3 njbora 07-12-07 11 0 903
17590 도대체 이해를 할수없는 BBK 검찰 수사 체게바라 07-12-07 1 0 452
17589 오 놀라라. - 고등청년, 유시민을 만나다.   5 [세계시민] 김동주 07-12-06 17 0 9053
대선 후보 토론회 보셨나요 ?   7 Florida 07-12-06 1 0 765
17587 역시 유시민^^ 광화문집회에서 깜짝 만나다   9 꿈결마녀 07-12-06 11 0 954
17586 요즘 여론지지율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   4 포세이동 07-12-06 2 0 473
17585 콩알탄님 더 연습하세요!   3 당희(당원희망) 07-12-06 1 0 465
17584 당희님 더 연습해야겠지요?ㅋㅋㅋ   5 콩알탄 07-12-06 3 0 496
17583 세상이 하 수상하여 한 입으로 두말하네요.   2 콩알탄 07-12-06 5 0 405
17582 흐미 조아라~~ㅎㅎ   7 부세쳐 07-12-06 2 0 422
17581 선진국 같으면 후보조차 거론도 안되는 인물인데..   10 부세쳐 07-12-06 2 0 489
17580 오늘 부터 부산도 촛불집회를 한다.   26 함께더불어 07-12-06 0 0 574
17579 2일 수리산 산행,   6 복사골새우대 07-12-06 0 0 366
17578 돈 보내고 싶은 기사...   1 njbora 07-12-06 1 0 605
17577 손석희.....ㅜ.ㅜ   3 njbora 07-12-06 3 0 775
17576 기준!   3 폐인(嬖人) 07-12-06 11 0 501
17575 radio 21 주소   5 njbora 07-12-06 3 0 630
17574 길   9 함께더불어 07-12-06 4 0 415
17573 대선토론에서 누군가 꼭 해줬으면 좋은 행동   3 체게바라 07-12-06 1 0 370
17572 이명박 규탄 학생 연행 현장입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7-12-06 0 1 415
17571 [12월14일] 2007, 대전시민광장 제1차 정기총회 및 송년회   10 제로나인 07-12-06 6 0 565
17570 ((급보)) 다불어님...CMS 가입후 ..유빠스 고문님으로..   31 초록뱀 07-12-06 16 0 1026
17569 나,뭐 봤게요..?   3 안단테 07-12-06 6 0 483
17568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2 함께더불어 07-12-06 1 0 406
17567 오늘 라디오21 노혜경의 캣츠아이 시간에 김정란 시인을 모십..   3 노혜경 07-12-06 7 0 386
17566 삼성-이명박-노무현 연대론[펌]   6 겸손한 부엉이 07-12-06 0 9 551
17565 [12월 8일] 경북광장 정기총회 및 송년행사 안내   21 피터 07-12-06 7 0 560
17564 경북광장 총회때 시상할 상 이름 공모합니다.   11 아랑아빠 07-12-06 5 0 576
17563 [광화문 집회후기] 이건 아니지요   7 루더밴드로스 07-12-06 4 0 684
17562 시조 한 수 술 한잔 ~~   3 느티나무언덕 07-12-06 4 0 386
17561 떡찰 규탄대회에 웬 정똥...?????   7 운산지기 07-12-06 5 0 532
17560 선거가 아니라 투쟁이다! - 이해찬   2 논가외딴우물 07-12-06 8 0 445
17559 이명박 지지하는 연예인들..   7 화들짝 07-12-06 0 0 600
1001100210031004100510061007100810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