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동영상보고 좋은기분 아니었다.
교모하게 조작되고 이용할려는 흔적이 농후하게 제작,편집된것 같아서...
그래도 그의 몸짓과 목소리라면 어떤 내용도 좋다.
그와 같은 하늘아래 같은고민을 공유하고 살아간다는게 감사하다..
이 암흑속에서도 희망을 품게 만든 그가 있기에 행복하다...
누가 이토록 그를 찬바람속에서 외로이 호소하게 만들었나....
마음이 짠하고 억울한 심정에 울컥한다.
5년 금방이다.19일이후 어떤세상이 오더라도 나는...
"유시민의 정부"를 만들기위해 무소의 뿔처럼 가리라 다짐한다.
험난하지만 희망의길을 갈수있게 해준 우리 '시민광장"이
오늘 새삼스럽게 듬직하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나는 안다!!! 아니 알아챘다!!!
그의 외침속에서 읽혀지는 행간의 의미를............
그리고 회원님들께 제안합니다.
거지같은 후보들도 먹고다닌다는 오미자차,홍삼차 이런거
우리도 십시일반 모아서 유시민의원께 전달합시다.
몸을 잘 건사해야 5년의 모진세월과 험난한 여정 넘길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소 알려주시면 저부터 택배로 쏩니다.
여기 부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