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니 유 장관님께서 편지를 보내오셨네요. 짧지만 희망을 봅니다. 어제 집회에도 참석하시고, 참된 정당인으로 할 일은 언제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그에게 우리는 어떤 존재들일까요? 참 좋은 정치인에 참 좋은 지지자... 그거 참 하기 힘든 시간이지만 묵묵히 지켜주며 함께 하면 정말 함께 여는 새날이 올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