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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0번 노무현의 미학
Florida | 2007-12-08 01:02:39 | 조회 127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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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죽음의 미학입니다.

전통 한국적인 '한'의 미학과 통한 다면 통할 수 있겠지요.

 

제가 처음 이사이트에 들어 와서 느낀 죽음의 냄새와도 통하구요

 

오늘은 모처럼 게시판에 활기가 도는 것 같군요

유빠빠 룰라 님의 누구를 찍을 것인가에 대한 토론도 40 이 넘고 사랑방 이야기 같은 천사님의 막차도 댓글이 40 을 넘고 ....

 

오늘은 여기 안 들어 오려고 했는데 어제 밤새우고 집에 와서 샤워를 하니 또 들어오게 되는군요.

 

동자님은 제글에 대한 답변 대신에 다른분의 댓글에 열심이시군요..

 

쓰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넘 길어 질것 같아서

한가지만 집고 넘어 가겠읍니다.

댓글이 혹시 달리면 그때 좀더 하게 되면 좋겠군요.

 

유시민이 대선에 살아 있다면 전 여기 들어 오지 않았을 것이고 여러분도 우울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선의 후보중에 유시민은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죽음의 냄새가 나는 기호0번 노무현의 화두가 나오는 지도 모르겠읍니다.

 

그건 과거에의 집착이고 감성적인 울분의 유아적인 투정 처럼 보입니다.

 현재 현실적인 대선 주자는 5명 정도로 줄어 있읍니다.

 

유시민이 거기에 없기에 누굴 찍을까도 토론하지 않고 기권에 여행에 기호 0번을 찍는 것은 극단적 허무주의 일보 직전이거나 탈레반적 폭력의 바로 전단계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이런것이 건전한 시민광장의 지향점 아닐까요 ?

 

난 유시민지지자인 고로 정동영을 찍는다

난 유시민의 지향점과 비교적 유사한 문국현을 찍는 것이 좋은것 같다.

 

우리는 이것 뿐만 아니라 유시민을 화두로 많은 사회적인 이야기들을 만들어 갈 수 있읍니다.

방향성을 타진하고 타인의 생각읽고 논리를 만들어 보고 ..

 

 한국의 한 정치가를 지지하는 정치 클럽앞에는 지금 대선이라는 좋은 소재가 전개 되어 있읍니다.

 

무척 조심 스럽고 또 길어 질것 같아서 한가지 질문으로 마치겠읍니다.

 

제가 오년전 노무현으로 인해 밤을 새우면서 많은 글을 보았지만 지금도 기억이 나는 글의 내용중에 이런 것이 있었읍니다.

 

내 자식의 미래를 위해 난 노무현을 찍을 수 밖에 없다.

 

오년이 지났읍니다.

 

그애가 자라서 중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 그 자식이나 후세의 의미가  감소 되나요 ?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좋아 하던 안하던 5년전의 선택과 똑같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는 점을 인지 하시는 지요 ..

그것도 현실적인 선택이..

 

 

 

 

 

 

 

   

덧글쓰기 | 전체글 6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여하튼  

문국현은 절대 아니다!!
07-12-08

국현이빵  

아무리 찍을사람이 없다고 문국현을 찍는것은
대한민국을 포기하는것!!
07-12-08

Florida  

참 좋은 의견들 이십니다. 문제는 이유는 밝히셔야 겠지요 ? 어떤 논거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 알려주시겠읍니까 ?
07-12-08

동자  

몽롱한 정신으로 우리 딸래미 전화를 받고 보니
같잖은 문빠들도 그래 니들 놀아라 하고 오늘만은 용서가 되는군요.
알아서 노세요.. 나중에 조낸 뭐.. 깔 시간이 또 오는거죠..
07-12-08

Florida  

동자님은 3 센텐스로 언제 요약해 주시나요 ?
07-12-08

동자  

문빠가 왜 욕을 들어 '쳐'먹는줄 아세요?
[아 지금 현재는 탈퇴상태니까 유빠가 어쩌구 소리는 하지 마시고]

니들 논리는 참 좋은데 남들 논리는 난 모르는데 우리 논리가 더 좋다는 겁니다.
기다리세요.
할일없으면 술이나 드시던가.
우리 딸래미들한테 재롱받고 와서 좋은 기분 허접한 당신들 때문에 망치기 싫습니다. 오케이?
07-12-08

문  

악플보다 더 무서운게 무플이다.

문국현이 그렇다.....

관심이 없다.
07-12-08

동자  

이건 뭐 기다림의 미학을 알고 술익는 기분을 알아야 대화가 되지.
07-12-08

Florida  

역시 친절하시지는 않군요 하하하
기다림의 미학은 제가 좀 아는데 그 화두로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머리도 식힐겸 ?

님의 댓글에 의하면 '니들 논리는 참 좋은데'라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 ?
그리고 우리논리하로 하셨는데 어느 부분이 어떻게 좋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

무조건 좋다고 하면 우상 숭배에 가까울 것 같은데요 ,, 우상숭배도 좋아 하시나요 ?
07-12-08

국현이빵  

여기서 문빠들하고 말섞는거 자체가 짜증난다.

왜 여기서 놀고그래?

문함대 재미없어?
07-12-08

동자  

아 그건 문빠들이 하는 말을 해주는거에요.

제가 문빠들을 좋아하다니?
설마.
07-12-08

Florida  

전 여기에 아까운 시간 들여서 쓰잘데기 없는 말싸움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 보고 제 이야기도 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꾸고 하면 됩니다. 하지만 논지가 있어야 겠지요 ? 그냥 좋다 싫다고 하시면 뭐 그런데로 넘어가지요
07-12-08

동자  

의견과 잘못된거?
그거 들을려고 온 양반이 게시판을 도배합니까?

물타기 그따위로 하니까 당신들이 욕을 무더기로 먹는 겁니다.
07-12-08

문  

아참, 문국현쪽에 김영춘 있지? ㅋㅋㅋ
07-12-08

Florida  

답글도 도배에 들어가나요 ?
세분말고는 아직 욕을 하는 분은 보지 못했읍니다.

더불어 님은 애교적인 반말을 하시던데 견딜만 합니다
07-12-08

국어선생님  

못했읍니다 {X}
못했습니다 {O}
07-12-08

용담16  

ㅡ 스스로 서는 시민광장

충분하다 지금까지의 경험 경륜
선택과 집중 까짓거 활용하면되고
모아보자

5년전 나의 자식을 위해 필요했던 나 이외의표
1219생활정치인 그날이 기다려 진다.

누구를 선택하느냐 의 문제보다
대한민국 과 시민광장 난 거기에 방점을 놓아본다.
07-12-08

동자  

게시판 글을 보고 말해줄래요?

이건 뭐, 바보들도 아니고.
아, 물론 문국현 관련 글은 쓸꺼에요. 쓸만한 꺼리는 많은데,
당신들보고 생각바꿔라라고 말은 안해요. 그렇게 살든 말든 당신 인생이니까.
인생 별거 없거든요.

인생 별거 없어요. 우리 딸래미한테 재롱받고 와서 기분 조낸 좋아요. 망치면 죽일껍니다.
07-12-08

불교  

동자님 어느절에 계신가요?
근데 딸래미? 스님도 결혼하시나요?
07-12-08

동자  

절에 안 살아요.
07-12-08

Florida  

제 가 사실 오년전에는 네티앙에서 글을 올렸었읍니다. 혹시 거기에 계셨던 분들이 여기에 계신가 모르겠읍니다. 여긴 룰이 다른지 모르겠으나 거기서의 룰은 같은 내용을 세번이상 올리면 도배로 쳤었읍니다. 펌글에는 추천을 안하는 불문율도 있었구요. 여기는 어떤 룰이 따로 있나요 도배에 대해서 ? 동자님은 좀 친절해 지시면 안되나요 ?
07-12-08

동자  

저는 네띠앙에선 안 놀았구요.
아마 그땐 나우에서 주로 놀다가 인터넷쪽으로 진출한거같은데,
여기가 룰이 있건 없건 내 알바는 아니구요.
나는 원래 내 눈에 보이면 짜증내요.
뭐 당신 인생이니까 그러려니 치지만.

그리고 내가 친절한건 나한테 술산 사람들한테만 친절해요. :p
07-12-08

불교  

동자님 스님 아니여요?
07-12-08

동자  

아니에요
07-12-08

부처  

동자님/ 불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 빠지겠당.
07-12-08

Florida  

동자님이 좋은 깨우침을 주시면 그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면 전 생각 바꿀 수 있읍니다. 삶이란 배움의 연속이니까요 .. 따님의 나이는 얼마나 되나요 ? 물어 보면 혼내실 건가요 ?
07-12-08

동자  

우리 딸래미요?
몇살이더라. 올해 스물하나인가? 스물둘인가 그래요.

내나이?
알려고 하면 다쳐요 :p
07-12-08

Florida  

그럼 술부터 한잔 사야겠군요 ... 한반도 어디쯤 계십니까 ?
07-12-08

동자  

광명~
07-12-08

문국현?  

문국현이 누구야?
07-12-08

Florida  

그리 멀지는 않군요
전 수원에 주로 있습니다.
07-12-08

국현이빵  

그럴줄 알았다
문빠들이 주로 수원이더라구~
07-12-08

동자  

오. 그래서 술사는거?

광명으로 뜨삼.
07-12-08

동자  

그리고 나 스님 아니에요 -_- 젠장
07-12-08

Florida  

일단 한가지 질문을 드리지요
님의 생각이 알고 싶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찍을 지를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것이 시민광장에서 해야할 일입니까? 아니면 하면 안되는 일입니까 ?

또 하나
여러 고민 끝에 정동영 이나 어느분 처럼 이회창이나 혹은 문국현이나 이명박을 찍어야 겠다고 결심하는 거시 바로 유시민에 대한 지지철회나 배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07-12-08

동자  

1번질문//
그건 내 알바 없음

2번질문//
그거야 본인 서는 데로 하는거고,
대한민국은 비밀투표의 원칙을 헌법에 새겨놨다는거.


아 근데 여긴 시민광장이지.
07-12-08

동자  

아 글고보니 울 딸래미 나이가 스물넷이구나 --a
07-12-08

Florida  

전 아직 가난하기 때문에 소고기는 못삽니다. 대신 삼겹살은 푸짐하게 살 수 있을 것 같군요. 이번 주말을 와이프에게 봉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언제쯤이 좋을 것 같군요. 삼겹살도 괜찮나요 ?
07-12-08

Florida  

주말에 연락을 제메일로 주십시요,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광명을 한번 가보지요, 수원도 좋고 ..
자 이제 본론으로 돌아 갈까요 ?
07-12-08

동자  

나 님 메일 몰라요.

nikotin1@gmail.com 으로 보내셈.

오늘은 구찮다니깐!!
07-12-08

다불어  

야 똥자야

니 일료일날 북한산 갈래 않 갈래?
07-12-08

동자  

내 메일로 연락처 보내.
07-12-08

다불어  

보냈다. 바로 회신해.
07-12-08

동자  

왜안보내
07-12-08

다불어  

이자슥이 생까네.

nikotin1@gmail.com 발송 2007년 12월 08일 02시 20분 편지를 전송하였습니다.
07-12-08

Florida  

근데 이거 조회수가 장난이 아니군요
07-12-08

동자  

원래 댓글놀이 하면 장난 아니에요.
07-12-08

Florida  

두분이 잘 아시는 분인가 보군요
이거 댓글을 완전히 메신저 식으로 쓰고 있군요
둘 이야기는 오늘 이만 하지요
07-12-08

동자  

모르는데요? :p
07-12-08

Florida  

앗 댓글이 너무 길어서 다른 분들은 여기 까지 아직 못오시나 보군요. 혹시 대머리 아니세요 ? 왠지 그럴것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
07-12-08

Florida  

아 네이트 온은 안쓰는데 엠에스엔 아이디가 제가 보낸 이메일 주소입니다. 네이트온이 싸이랑 연결된 것이지요 ?
07-12-08

Florida  

갔다고 나오는데 이상하다 .. 뜨건멜로 다시 보내 보지요, 아이디도 무척 뜨겁군요 조심해야 할듯
07-12-08

Florida  

헉 메신저 메세지가 '문국현이 찍느니 기권' 이군요 흠 .. 임자 만난듯 서로 .. 하하ㅏㅎ
07-12-08

Florida  

지금 동자님과 뜨거운 일창 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안 오시나 보군요
07-12-08

다불어  

오면 뭐 줄려.
07-12-08

동자  

뭘 주긴 뭘 줘

당신이 사야지.
07-12-08

다불어  

너 자꾸 생까면 혼난다.

막걸리사줄께. 죽인다.
07-12-08

동자  

다불어씨. 메일 안와.
07-12-08

다불어  

야 등신아 그럼 그것도 짤렸니.

에고 불쌍한 동자.

그럼 니가 보내봐.

ksh1117@empal.com
07-12-08

동자  

보냈음
07-12-08

동자  

메일갔지?
07-12-08

동자  

다불어씨.

핸폰번호 안지워?
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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