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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모험님을 불러봅니다
디스플러스 | 2007-12-11 01:08:44 | 조회 614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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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무치면 꽃이 핀다-소설 노무현>

을 쓴 이정환입니다.

(임시로 타인의 아이디로 접속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래 11월 29일자 게시물에 대해 답글 달아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제 딸이 올린 글이네요.......ㅠㅠ

사랑시님, 성난대추님, 더불어님, njbora님, SJ&KMLove님, 바람의파이터님,

인터뷰님, 당희(당원희망)님, 용담16님....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세상이 많이 어지럽습니다.

기호 0번을 찍고 싶다는 사람도 많을 정도로 말이지요.


저는... 여러 가지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무치면 꽃이 핀다-소설 노무현>이

홍보가 많이 되고 조금 더 많이 팔리면

그동안 제가 체납하고 있던 건강보험료를 내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요.

또 밀린 집세를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이 소설을 쓰게 된 동기는

이 소설의 주인공 ‘노무현’의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알자는 뜻과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이쪽 진영’ 사람들이

요즘 같이 어지러운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역사발전을 향한 커다란 노정 속에서 혁명적 낙관주의를 견지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지러울지라도

흔들리지 않을 여러분의 의지에

작은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링크 좀 걸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무치면 꽃이 핀다’ 에 대한 경향신문 보도내용>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712071552231&code=900308


<‘사무치면 꽃이 핀다’ 에 대한 뉴시스 보도내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0675934


<‘사무치면 꽃이 핀다’ 에 대한 연합뉴스 보도내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850161

     

덧글쓰기 | 전체글 1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적모험  

조만간 사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쁜 따님을 두셨더군요.
07-12-11

디스플러스  

고맙습니다..^

제 맘이 혹이라도 오해를 안 받기를...
07-12-11

성난대추  

저희가 노무현과 유시민을 자랑하듯이 따님이(dawoon이었던가요?) 아빠를 자랑하는 것은 당연하고 지극히 보편적인 것이지요....아빠를 떳떳하게 타인에게 자랑할 수 있는 따님은 정말 사랑스러운 따님입니다.....아침에 일어나면 볼에 뽀뽀라도 해주세요....
07-12-11

디스플러스  

성난대추님... 감사합니다.
다운이 오늘 연합고사 보는 날입니다.
저는 늦잠을 자버렸고... 다운이는 새벽같이 연합고사 보러 가버렸더군요.
참 못난 아빠인가 봅니다.
07-12-11

다불어  

나의 교주님의 아빠면 요셉님 정도.

방갑습니다.

아직 책을 사서 보지는 못 했지만 조만간 왕창 살께요.

고생하셨습니다.
07-12-11

디스플러스  

유빠스 공식 볼보이 더불어님 안녕하세요...ㅎㅎ
성민이도 잘 크지요?
07-12-11

화룡추  

디스플러스/님
시민광장에서 우리는 동지 입니다.
더욱이 따님과 함께라면 가족이겠죠^^
노짱과 관련된 글이라면 어떻게 외면하겠습니까?

소설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아마 게시판에 독후감 줄줄이 올라올것 같은 예감이 ^^

작가분께 직접구입 할수있다면 영광입니다.
그 길을 요청합니다.
07-12-11

디스플러스  

화룡추님 감사합니다.

쪽지나 메일 gemart2@naver.com 으로
연락처나 주소 보내주시면
졸작이지만 그냥 보내드릴게요. 물론 작가 서명까지 해서요^^
07-12-11

화룡추  

쪽지 보냈습니다.

그냥은 사양합니다^^
07-12-11

디스플러스  

쪽지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07-12-11

감자호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꽃이 필 수 있는 간절함과 신념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우리는 [무조건]입니다.

그렇게 무조건 꽃을 필겁니다.
07-12-11

디스플러스  

감자호크님

그렇습니다. 이렇게 간절함과 신념이 모이는데
반드시 꽃을 피우게 되겠지요.
07-12-11

돌쇠  

우리 마눌이
태백산맥을 읽고 있는 중 입니다.

그것 끝나면
제가 선물로 님의 책 꼭 드리겠습니다

우리 마눌 세상을 보는 시각이 저와 닮아감에
기분이 요즘 제법 입니다.
07-12-11

디스플러스  

돌쇠님...
태백산맥 참 좋은 소설이지요.
부인께서 태백산맥 다 읽으시고 나면
제 책보다도
아리랑이랑 한강도 권해 드리시지요.

부부가 같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참 부럽습니다.
07-12-11

당희(당원희망)  

책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다 못 읽었네요.
죤 하루 되세요.
07-12-11

디스플러스  

당희님께서 제 졸작을 읽고 계시는군요.

부끄러워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읽고 난 소감을 따끔한 충고의 글로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7-12-11

사랑시  

앗, 제 이름이 나왔네요. 호호.

이 정환님/
위의 주소로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07-12-11

디스플러스  

사랑시님 메일 읽고 쪽지 보냈습니다.
07-12-11

사랑시  

넵, 확인했습니다.^^*
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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