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치면 꽃이 핀다-소설 노무현>
을 쓴 이정환입니다.
(임시로 타인의 아이디로 접속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래 11월 29일자 게시물에 대해 답글 달아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제 딸이 올린 글이네요.......ㅠㅠ
사랑시님, 성난대추님, 더불어님, njbora님, SJ&KMLove님, 바람의파이터님,
인터뷰님, 당희(당원희망)님, 용담16님....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세상이 많이 어지럽습니다.
기호 0번을 찍고 싶다는 사람도 많을 정도로 말이지요.
저는... 여러 가지 안타까운 마음에 이번 소설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사무치면 꽃이 핀다-소설 노무현>이
홍보가 많이 되고 조금 더 많이 팔리면
그동안 제가 체납하고 있던 건강보험료를 내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요.
또 밀린 집세를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이 소설을 쓰게 된 동기는
이 소설의 주인공 ‘노무현’의 진정성을 조금이라도 알자는 뜻과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이쪽 진영’ 사람들이
요즘 같이 어지러운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역사발전을 향한 커다란 노정 속에서 혁명적 낙관주의를 견지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지러울지라도
흔들리지 않을 여러분의 의지에
작은 박수를 보냅니다.
(끝으로 링크 좀 걸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무치면 꽃이 핀다’ 에 대한 경향신문 보도내용>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712071552231&code=900308
<‘사무치면 꽃이 핀다’ 에 대한 뉴시스 보도내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0675934
<‘사무치면 꽃이 핀다’ 에 대한 연합뉴스 보도내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85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