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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가입 한달간의 소회....그리고 앞으로.......
성난대추 | 2007-12-11 01:46:39 | 조회 544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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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이맘때 시민광장에 가입을 했지요. 눈팅으로 1개월, 검은닉으로 2개월, 보라닉으로 1개월. 확실히 가입을 하고 나니 맘이 조금은 부담스러워지더군요. CMS에 가입도 하게 되구요 ㅎㅎㅎ

 

제 자신도 그 정체를 잘 알 수 없는 책임감도 들고요.(참, 유의원님 돈 없다고 테리아님이 글 남기던데 아직까지 후원 못했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조금이라도 해야 겠네요.) 그래서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에 더 적극적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천성이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 탓인지도 모르지만)

 

글로 쓸 수 있는 이야기와 글로는 쓰지 못하는 이야기, 말로는 할 수 있는 이야기와 말로는 못하는 이야기. 다양한 사람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아직 시민광장 회원님들을 많이 만나뵌건 아니지만 신입치고는 그래도 많은 분들을 만나뵌거 같네요.(그중 다수가 유빠스 회원분들이지만 ㅎㅎㅎ)

 

돌이켜보면, 처음 오프에서의 초록뱀님과 동자님과의 일산 만남이 광명으로 이어져 나라님도 뵈었지요. 그리곤 유빠스 2차회의때 초록뱀님, 겨란한판님, 볼님, 더딘하루님, 온새미로님, 일상에서님, 나비효과님, 설탕인형님, 알로하님을 뵈었구요.

 

유빠스 1차 야구연습때 무아지경님, 장재원님, 아니비즈님, 운산지기님, 볼님, 열린딸기아빠님, 더딘하루님, 온새미로님을 뵈었구요.

 

지난 광화문에서 화룡추님, 스카이펀드님, 일희일비님, 나비효과님, 겨란한판님, 토지공개념님, 초록뱀님, 온새미로님, 더딘하루님, 볼님, 더불어님, 일상에서님, 고독한항해님, 당희님, 운산지기님과 씁쓸한 소주잔을 기울이기도 했었지요.

 

그리고 엊그제 유빠스 2차연습때 화룡추님, 더딘하루님, 더불어님, 온새미로님, 운산지기님을 뵈었구요.

 

헤아려보니 한달여동안 약 23명의 시민광장분들을 만나보았네요.ㅎㅎㅎ .

 

유의원의 사퇴로 인한 정신적공황을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힘들었기에 비슷한 지향점을 지닌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울분도 토로해 보고 소리도 쳐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다양한 생각도 접해보았지요.

 

작금의 감내하기 어려운 대선판에 환멸을 느끼곤 하다가도 이분들을 만나면 엔돌핀이 돈다고 할까요.ㅎㅎㅎ 앞으로도 뻔한 스토리가 펼쳐질 대선보단 유빠스 여러분들과 야구하는게 훨~~씬 더 재미 있기도 하구요. 전 노는것만 좋아하는 짝퉁 유빠인거 같습니다.ㅎㅎㅎ

 

생각해보니 지난 시민광장 경선 때 정체성논란이 있었지요. 근데 그당시 그걸 보면서 제 정치적 정체성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20대를 민중당, 국민승리 21, 민주노동당과 함께 보냈지요. 그러다 계속되는 이념투쟁과 노선갈등에 회의를 느껴 방황하다가 30대에 접어들면서 2002년 노무현을 만나게 되었지요. 참 신명나더이다. 지금도 돌이켜보면 가장 신명나던때가 아니었나 싶네요. 보고싶어요. 노짱..

 

그리곤 탄핵정국을 거쳐 잠시 생활전선에 빠진 틈을 타 정치적 부재기에 살짝~~

 

그리곤 다시 2007년 민주신당의 경선에 나선 유시민의원을 위해 검정닉임에도 불구하고(저같은 분들 많았으리라 봅니다.) 전화 열심히 돌렸지요. 모바일 선거인단도 모으고, 경선인단도 모으고..그러나 제 고향 제주에서의 패배로 인한 사퇴 그리고 절망. 암울했지요 .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경선사퇴 이후에 유시민의원님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다고 할까요? 경선과정에서 얻을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소득이 아니었나 생각이드네요.

 

그전엔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국회의원이시지만 그래도 솔직히 노짱만큼은 아니었거든요.(지역구에 왜 시립 어린이집 하나 안 만들어 놓냐고 불평 무지했습니다.ㅋㅋㅋ)

 

그러나 이제는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의원 두 분 다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더라구요. 그 분들의 삶과 가치와 지향점을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됐다고 할까요. 이러면서 제 스스로의 정체성이라는 무거운 돌담을 하나하나 쌓고 있는 것이겠지요.

 

앞으로 몇 달을 아니 몇 년을 시민광장과 함께 할지는 모르겠으나,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을 만나 뵙고 싶네요. 특히 경선이후로 게시판에서 안보이시는 박무님 정말 뵙고 싶네요. (누가 연락처 좀 갈켜 주세요.)

 

그리고 댓글조차 감히 달기 어려운 필력의 별천사님, 그리고 대표논객 칼융님, 그리고 항상 이슈를 몰고 다니는 감자호크님도 만나 뵙고 싶구요.ㅎㅎㅎ

 

앞으로도 처음 마음 그대로 간직한 채 시민광장과 함께 하고 싶네요.

 

시민광장 화이팅!!! 시민 유빠스 화이팅!!!

 

   

가입, 시민광장, 소회
덧글쓰기 | 전체글 8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화룡추  

성난대추/님
많은 시민광장 가족들이 힘을내고 있습니다.
대추님 탓이에요^^
07-12-11

성난대추  

무슨 그런 부담스런 말씀을....제가 오히려 힘을 받고 있지요....
07-12-11

다불어  

난 성난대추를 처음안 것은 전화로이다.
유빠스의 지정공식 골보이 임명되고 첫 연습이 있다는 공지를 보고
그럼 난 차없는데 어떻게 가니 하니 우리 대추님이 나에게 쪽지를 보냈고
난 일산에서 만나서 나의 작은 아기 민성이와 같이 첫 대면을 하며 인천으로 향했다.

약간 춥지만 어린 아이와 함께하는 작은 여행은 오랜만에 느끼는 즐거움이었다.
난 민성의 대부다.
민성이가 거부하지 않는 한.
누구가 누구와 만났을 때 자신의 본심을 보면 친구가 된다.

난 민성을 통해서 대추님의 진심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너무 많은 언과 행으로 보여줄려고 하지 말고 작은 언과 행으로 보여줌이 더 날지도 모른다.
나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다.
그래서 다른지 모른지만 같은 근본일거라는 진리는 믿는다.
07-12-11

성난대추  

민성이가 아니라 민석인디유...ㅎㅎㅎ..대부자격의심....ㅋㅋㅋ
07-12-11

다불어  

밑에는 잘 써는데

어제 고민 좀 하느냐 그러니 이해해주삼.
07-12-11

화룡추  

두분 이시간까지 주무시지 않고 실시간 대화를 ^^

다불어 고문님 안녕하세요^^
07-12-11

다불어  

아 화룡추님도 이 시간까지.

난 어깨 아픈데 안 아프세요?
07-12-11

화룡추  

네 어깨는 안아파요^^
07-12-11

일상에서  

성난대추님....유티즌이 유티즌을...유빠가 유빠를 만나...
엔돌핀이 도신다면서 어찌 짝퉁이라고 스스로를 비하하는 험악한 표현을...^^;;

저도 사람 만나서 노는것 조아라 합니다....(토론은 실여...ㅜ.ㅜ)
뭐 논객도 필요 하겠지만 우리같은 놀객도 때론 필요 하지 않겠습까..??..^^
07-12-11

성난대추  

아니 일상에서님이 어인일로 이 야심한밤에 행차를....
유빠스 다음 연습은 유한공전입니다......굴밥집이랑 가깝지요?
ㅎㅎㅎ 굴밥이 먹고 싶오.....
07-12-11

일상에서  

우핫핫!!!!
우리집이 원래 맛보담 바가지가 더 유명 하다오~~~^^
움훼훼훼~~
07-12-11

별천사  

세상에~

보고잡따!
07-12-11

성난대추  

저도 별천사님 보고 싶오~~
유빠스 3차연습이 이번주 일요일인디 함 오시죠...ㅎㅎㅎ.....
유빤스라고 맨날 놀리기만 하시지 마시고...ㅎㅎㅎ
07-12-11

일상에서  

앗!!별천사님 아직 안주무세염??
07-12-11

화룡추  

별천사대표님까지

큰형님 안녕하세요^^(형님이라고 하면 실례가 될까요?)
07-12-11

성난대추  

허걱..이시간에 댓글놀이? 함 해볼까요? ㅋㅋㅋ
07-12-11

다불어  

해봐.
07-12-11

일상에서  

에이...넘 늦었지요...(그런 난 뭐야...ㅡㅡa)
07-12-11

성난대추  

근디 추천들은 누르셨남유~?
07-12-11

일상에서  

네버...~~ㅋㅋㅋ
07-12-11

성난대추  

이룬~씩씩....
난 일상에서님 아이콘 보고 머 떠올랐겠요?
07-12-11

화룡추  

전 야용사 게시판에서 훈련하는법 배우는냐고 지금까지 ....
07-12-11

일상에서  

??
ㅡㅡa
글쎄염...
07-12-11

성난대추  

ㅋㅋㅋ 전 방광인줄 알았시유.......

이룬 변태도 있나 하고...혼자 얼매나 낄낄댔다고.....
07-12-11

일상에서  

화룡추님 야용사는 뭐에염??
07-12-11

성난대추  

일상에서님은 유빠스 자격미달.....
유빠스 게시판 하단에 보삼......
유니폼 신청했슈?
07-12-11

일상에서  

헉.....
그럼 나 짤린거삼??ㅜ.ㅜ
근데 아이콘 하고는 무슨 관계삼...ㅜ.ㅜ
07-12-11

성난대추  

윗 댓글한번 보삼.....ㅋㅋㅋ
07-12-11

다불어  

일상님을 제가 뵜나요?
07-12-11

성난대추  

광화문에서 봤지요.....아마 1차에서 바로 옆에 앉았던거 같은데...굴밥집 사장님...
07-12-11

일상에서  

방울뱀을 보고 방광을 생각 하다뉘.....
제 생각에는 대추님이 뵨태 같은디....ㅋㅋㅋ
07-12-11

화룡추  

사회인 야구 카페에요.
07-12-11

일상에서  

아..~~사회인 야구 카페구나....
전 또....
07-12-11

성난대추  

고문님...오늘 술 많이 자셨지요? 슬픔에....
07-12-11

다불어  

약간
07-12-11

다불어  

난 눌렸다.

근데 내가 지금 막 대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중이니

놀이하고 있으셔요.

왔다 갔다 할께요
07-12-11

일상에서  

다불어 고문님....
광화문 삼겹살집에서 옆에 앉아 있던놈...ㅡㅡ;;;
당희님 말구.....ㅡ,.ㅡ
07-12-11

성난대추  

근디 아이콘이 코브라가 야구공 문거에여?
07-12-11

일상에서  

방울뱀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07-12-11

성난대추  

ㅋㅋㅋ 그럼 좀 뱀 닮은 녀석을 그려넣던가 해야지......이건 머 도롱뇽 같잖아여....ㅋㅋㅋ
07-12-11

일상에서  

어허....
실물 모자를 못보셨구먼.....
도룡뇽 이라닛~!!!!!
얼마나 무섭게 생겼는디.....

누구한테 부탁해서 야구공을 대추로 바꿔 달라고 해야긋당..~~
07-12-11

초록뱀  

전 방광인줄 알았어요......

하하핫.....
07-12-11

다불어  

아 알겠는데 아디라 미스매치.

알콜 3기 증상이니 이해해주삼.
07-12-11

일상에서  

음...다불어 고문님...ㅡㅡ+
구래도 울 고문님이시니 챙겨 드려야징...^^;;
07-12-11

별천사  

유빤쮸 칭구덜...모두 방가운 사람들...^^
07-12-11

성난대추  

이번주 일요일에 연습있는데 오세요...유빠스 실력을 보여드릴게요...ㅎㅎㅎ
07-12-11

일상에서  

별천사님 오시면 제가 빤쮸만 입고 뛰는 퍼포먼스도...ㅡㅡ*(아이 참~부끄럽넹....)
07-12-11

성난대추  

이거 캡쳐해서 보관하겠음...ㅋㅋㅋ....
그리고 별천사님....별천사님 오시면 지가 양놈덜 두꺼비 들고 갈랑게 꼭 오세요...
일상에서님 빤쮸만 입고 돌아다니는걸 안주삼아....ㅋㅋㅋ
07-12-11

성난대추  

아이고 이제 3시네요......양놈들 어캐 굴러가나 보다가 댓글놀이에...ㅋㅋㅋ
07-12-11

다불어  

별천사은 유빤즈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별이다. 천사다.
07-12-11

성난대추  

이제 저 먼저 드갑니다.....담에 또 뵐께요....ㅂㅂ2
07-12-11

다불어  

그려 가라.

난 마져 쓰고 잔다.
07-12-11

감자호크  

헉~!

저도 많이 뵙고 싶습니다. 그동안 초록뱀님을 통해 많이 들었습니다.
/
성난대추님의 [시민광장]에서의 온,오프 활동의 가치에 대한 감자호크의 입장 :

저의 경우 '배움'을 위해 오프활동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즉, 어떠한 종류의 모임이 되었든지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듣고 많이 토론하고 많이 즐깁니다.
다만, 온라인상의 이미지와 오프에서의 이미지(성격 포함^^)가 많이 다른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그래도 유티즌이 젤루 착함). 그러한 각 개인의 '성격'을 극복해야 유티즌 생활 계속할 수 있다는 내공도 다 오프활동 참가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다양하죠??...여하튼 성난대추님도 이러한 온오프의 '다른 이미지' 잘 극복하시고 내공 충만하시어....'처음사랑 끝까지~!'함께 할 수 있는 동지로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07-12-11

성난대추  

ㅎㅎㅎ 감자호크님 미리 반갑다는 말 전합니다...조만간 만나뵐날 오겠지요.....

"어떠한 종류의 모임이 되었든지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하고 많이 듣고 많이 토론하고 많이 즐깁니다" 이말에 저도 적극 공감합니다...
07-12-11

당희(당원희망)  

새벽 3시까지 이러고들 계셨구나^^

늦게 추천~
감자호크님과 저는 뒷북?
07-12-11

초록뱀  

으이구 울 회원님들 댓글다는 동안
나는 잠만 잤네 그려.....

요즘 단장에 대한 비난이 쏱( 솟 ? 쏫? 쏘?) 아지고 있는거 다알아요....
이제부터 라두 열심이 할게요....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 유한공전 유빠스연습시 우리 와이프가 새참으로 준비해갈 양식입니다
(골뱅이 무침 / 꽁나물 무침 / 족발 / 생두부 /김장김치 / 막걸리 )

이번주 일요일 유한공전 3차 연습때 만나요....!!!!


그리구 위 썩을감자 얏 ...!!!
내주식 책임져랏...!!
너땜에 감자탕 먹구 반토막 이하닷....!!!
07-12-11

성난대추  

아이구 단장님......유빠스는 그 어느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데 하물며 어캐 단장님을 비난하오리까....모든게 단장님의 궁물을 유도하기 위한 심리전임을 모르시나이까..

바로 궁물잔치 하잖아요...ㅎㅎㅎ
07-12-11

미니파더  

최근 성난대추님이 시민광장을 이끌어갈 정도로 활약하고 계셔서 흐뭇합니다...^^ 저는 이제는 쉬어도 될 듯 하네요...^^ 만약 평일에 연습하면 제가 열심히 나갈텐데...내년에 시작하게 되면 주말이라도 한달에 한 번은 꼭꼭 나가서 뵙겠습니다.
07-12-11

초록뱀  

선거가 없으니 울 간섭위원장/님.......일이....없으시네....!!!
어디서 혼탁선거가 없을라나...???
07-12-11

성난대추  

전 미니파더님도 만나뵙고 싶은데....평일엔 가능하고 주말엔 어려우시다면....평일에 술한잔 할까요? ㅎㅎㅎ

그리고 넘 부담되는 말씀은 사양합니다...이끌다니요.....
07-12-11

온새미로  

오예~ 지가 메달 걸어드렸어욤~쿠쿠V
07-12-11

성난대추  

역시....온세미로님 최고야.......근디 결혼해서 울 민석이 만큼 이쁜 아들 낳을수 있을라나 몰러...ㅋㅋㅋ....그러게 인하공전에서 연습할때 항공운항과 과사무실이라도 기웃거리지....ㅎㅎㅎ 하긴 개네들도 다 2차미인들이니 원판을 알수 가 없군.....
07-12-11

一喜一悲  

그때 광화문에서 보고 반가웠습니다 ^^
자주 뵙도록 하죠 ~
07-12-11

볼감독  

위에 댓글단 분들 유빠스 3차 연습때 필참!!!!!!!!!!

존칭 생략
화룡추,다불어,일상에서,별천사, 감자호크,당희,초록뱀,온새미로,미니파더,일희일비,성난대추, 그리고 볼감독
07-12-11

초록뱀  

넵~
그리고~
또있어요~~!!

( 초록뱀 와이프 =분홍뱀 / 아들= 다큰뱀 ...ㅋㅋㅋ 뱀가족 ) 참석~
07-12-11

성난대추  

초록뱀님 일 안하세요? 이러다 회사에서 짤리는거 아니에요? ㅎㅎㅎ
저야 오늘 같은 날이면 오전 한시간이면 일이 70%는 끝나버리니...머....
07-12-11

초록뱀  

아시면서 절 짜를 사람은 일산에 없다는것을~~
전 항상 할일 없는 놈 입니다~~
07-12-11

성난대추  

별천사님 오시면 일상에서님 빤쥬 퍼포먼스 한다 했는디 ㅋㅋㅋ

역시 감독님의 센스.....ㅋㅋㅋ
07-12-11

초록뱀  

별천사/님 오시면 특별 초청행사를 하지요~
07-12-11

미니파더  

평일 모임 추진하세요. 연습도 좋지만 시간지나다보면 연습보다는 실전이 좋고...또한 술한잔의 여유가 사람을 더 따뜻하게 만드니까요...전 이달까지는 동암역 근처에 살고 다음달이면 서울 서부로 이사갑니다. 1호선근처에서 한 번 유빠스 번개모임하지요...우리 둘이라도...^^ 내일 저녁에는 시간있는데...제가 궁물 드려야하는 사람들도 오시면 더 좋고요.
07-12-11

성난대추  

동암역이라면 부평지나 있는 동암역 인가요?....허걱.....

전 화정이니......서울 서부가 더 가깝지 않을까요.....ㅎㅎㅎ
07-12-11

미니파더  

그런데 연습을 위해 인하공전까지...헉...아무래도 내년 1월을 기약해야겠네요. 일단은 증산으로 가니까요.
07-12-11

성난대추  

쉬는 날엔 부산인들 못가겟습니까....ㅎㅎㅎ..
근데 증산은 어디죠? 서울 10년넘게 살아봤지만 .....
07-12-11

초록뱀  

서.서부 면 어디죠...???

구로...이쪽인가요...??
07-12-11

당희(당원희망)  

은평구인듯 합니다.

증산동.북가좌동^^;;
07-12-11

초록뱀  

우휴~~

그럼 성난대추 & 초록뱀 근처 내여~~

자주 봅지요!!!
07-12-11

미니파더  

합정..망월..마포구청..월드컵경기장..수색..증산..(6호선)
화정하고는 9정거장밖에 안됩니다.^^
07-12-11

성난대추  

아~~이제 생각나네요......거의매일 수색길을 다녔던 적도 있었는데......정말 가깝네요......ㅎㅎㅎ....이사오시면 소주한잔 하시죠....
07-12-11

더딘하루  

대추님의 순수한 열정이 팍팍 느껴집니다...
07-12-11

온새미로  

대문등극 축하축하!*^^*
07-12-11

一喜一悲  

어헛..대문가셨네...

감축드립니다 ^^
07-12-11

성난대추  

허걱~~누가 대문으로 보냈어요? 챙피하게시리.....

가문의 영광으로 알겠습니다...꾸벅......
07-12-11

수경  

왠지 샤프한 느낌이었는데..
사진은 다정다감...따스해보이는 아빠네요..ㅎㅎㅎ

민석이는 대단한 성공이군요..ㅎㅎ
07-12-11

일상에서  

대문등극 추카추카....^^
유빠스에 대문 논객 한분 늘었넹....
07-12-11

더딘하루  

어... 대문등극이군요...
추카추카...

민석이에게 큰 자랑거리가 되겠네요...
훌륭한 아빠를 가졌다고...
0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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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04 서민경제 나빠진건 보수 수구정책때문 국민 07-12-10 0 0 396
17703 개쌍도 친노라고 하는 색희들..증말 젓같네   2 국민통합 07-12-10 0 5 424
17702 노사모 펌) '노대통령' 가지고 노는 정동영, 사퇴하라!!   6 Florida 07-12-10 0 7 603
17701 한국노총이 진보진영이란다~~~~~ MBN에 항의해야   1 너나우리 07-12-10 4 0 532
17700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7년 11월 재정보고   13 새벽편지 07-12-10 12 0 5398
17699 대구 시민광장 제 2기 대표(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한 공고 선거관리위원회 07-12-10 7 0 530
17698 다들 식사는 하셨는지...   19 시민게릴라 07-12-10 2 0 644
17697 학원강사 이범씨의 찬조연설 njbora 07-12-10 3 0 913
17696 우리는 뭉쳐야 한다...   3 몽키D루피 07-12-10 0 6 420
17695 졸린 오후시간 함 웃고갑시다   61 바보함성 07-12-10 29 0 1061
17694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 좋은 정치인 두 사람은?   1 또퀴즈퀴즈 07-12-10 9 0 393
17693 생각만 해도 가슴이 짠한 대한민국 정치인 두 사람은? 퀴즈퀴즈 07-12-10 6 0 335
17692 현행 의료법상 부작용 발생시 수술 잘못을 환자가   7 부세쳐 07-12-10 1 0 350
17691 유시민 뭐하구 있냐???   2 어이구 07-12-10 0 10 596
17690 洗心하자   13 별천사 07-12-10 8 0 694
17689 가지않을 수 없는 길   1 똥막대기 07-12-10 1 0 390
17688 하늘이 노해서 내린 재앙이지...뭘 그래?   1 그게궁굼해? 07-12-10 3 0 365
17687 누구를 찍을까... - 그냥 오랜만에1 -   35 미니파더 07-12-10 2 0 711
17686 출이반이(出 爾 反 爾) : 구성원을 진심으로 존중하는가! --..   1 가치중심 07-12-10 6 0 376
17685 충남대 교수님의 문국현 지지글 (펌)   4 동서통합 07-12-10 0 9 513
17684 엽기시대에 부쳐   3 대꾹 07-12-10 0 3 514
17683 merry christmas~   1 푸줏간소년 07-12-10 3 0 1575
17682 펌) 정동영 "노대통령 검찰수사 좌시하면 역사에 죄"   7 Florida 07-12-10 0 1 551
17681 동자님 글에 대한 반론 I   5 Florida 07-12-10 0 4 646
17680 김경준 어머니 동영상인데요   2 늘푸름 07-12-10 10 0 460
17679 크리스마스보다 더 즐거운 경북광장총회및 송년회(공식행사..   5 아랑아빠 07-12-10 18 0 634
17678 <양극화 공부중>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을 읽고   3 유로드림 07-12-09 3 0 463
17677 서프를 포털사이트로 바꾼다고 하네요 (서프펌) 얌마 07-12-09 3 0 443
17676 시민 유빠스 야구단 공식(?) 마스코트......   38 성난대추 07-12-09 26 0 957
17675 정똥이냐? 문국현이냐?   7 나야 07-12-09 6 0 522
17674 여러분 호소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같이 합시다. 함께더불어 07-12-09 7 0 566
17673 곧 부재자투표인데 누굴 뽑고 나와야하나요... 라구나 07-12-09 0 0 471
17672 기본을 바로 세워야 진정한 지도자   4 이수성지지자 07-12-09 0 10 8370
17671 웃기는 문국현의 경제성장론.   23 동자 07-12-09 11 0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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