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아랑엄마가 다른 사람 찍는다네요. 말릴 방법이 없을까요?
아랑아빠 | 2007-12-11 12:09:27 | 조회 681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026     


트위터 페이스북

 이번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거소투표가 가능하다길래

아예 부재자 투표를 신청해서 며칠전 후보자 책자를 어제는 투표용지를

받았습니다.

 

 출마자가 12명이라 예전보다 빽빽하데요.

그 많은 사람 중에 정말로 유시민도 없고 얼추 찍고 싶은 사람 하나 없습니다.

여백이 1번위도 채 찬줄이 안되고 2번 아래는 투표 번호지인가 삼각형으로

빼는 것 때문에 반줄도 안남습니다.

 내가 "어, 노무현 찍을 칸 있다. 여기 1번위에 기호 0번 청와대 노무현에 찍으면

되겠네." 했습니다.

 "뭔 소리야. 지금 정동영 찍을까,문국현 찍을까 고민 중이구만. 투표용지나 내놔요."

하며 야단을 칩니다.

 바로 꼬리를 내리면서도 "걔네들 단일화 한다니까. 찍으려면 좀 기다렸다가 해."

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두 사람 부부가 되고 처음 대통령 선거는 97년 이었습니다.

당시 울산에서 노동운동 주변에 있던 나는 김대중이 100만표로 이긴다는 마지막 발표된

여론 조사를 보고 김대중이 이길 것으로 보고 아내는 김대중 찍으라고 하고

나는 투표참관인으로 봉사했던 국민승리 21 권영길을 찍었습니다.

 같이 투표참관인 했던 현대자동차 노조원도 그 집 부부도 의논을 해서

우리집 하고 똑 같이 했다 했습니다.

 남편은 보험들고 아내는 일수 내는 심정으로 말입니다. 

 

 92년 대선 때는 말할 것도 없이 우리 부부와 평생을 1번만 찍었다는 장인까지 꼬셔서

2번 노무현으로 함께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에는 유시민의 빈자리를 채울 수가 없네요.

나는 기호 0번 노무현 이름 쓰고 나올겁니다.

그런데 아내는 그게 무슨 짓이냐면서 투표를 장난하듯 한다고 절 야단 칩니다.

 

 2000년 총선 때 였습니다. 그 때  살던 산골마을에는 초고속 인터넷이 안들어 왔을때라

속도도 느린 전화모뎀 써가면서 민주노동당 울산 선거에 열을 냈습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살던 동네에는 민주노동당 후보가 출마를 안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 한 사람과 그만그만한 무소속들만 출마를 했습니다.

젇당투표가 없던 시절이라서 한나라당을 찍을 수는 없고 무소속을 찍자니 그 건

비례대표 선정에는 아무 연향을 주지 못하는 말 그대로 사표가 됩니다.

판세를 보니 당선도 못되고 비례대표에는 표도 못가는 무소속일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빈 칸에 '기호 5 민주노동당 '이래 쓰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청와대,선관위등의 게시판에 나도 지지하는 정당에 투표할 방법을 달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투표가 민심을 반영해야 하는데 민심이 반영될 통로 자체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번에 참여정부를 계승한다는 후보가 아무도 없고 나라걱정하는 후보도

없고 오직 당파보존에만 목을 매는 후보 뿐이므로 그 때의 선택을 하려 합니다.

 또 하나 지금 대통령 직선제는 많은 열사들의 피 값으로 얻은 것입니다.

이번에는 기권하고 다음부터는 잘해야지 하면 투표날 놀러가는 젊은이에게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극히 현실을 보는 아내는 그래도 여당하고 비슷한 정동영 아니면

깨끗한 문국현 찍는답니다.

 

 어차피 판세도 분명해 진만큼 이번에도 당락과는 무관하게 나는 내 뜻을 펼칩니다.

'기호 0번 노무현' 에게로 

 

  이제 8일만 지나면 이 지긋지긋한 시절이 끝납니다.

유시민 의원님이 약속한대로 12월 20일 점심 먹고 부터는 우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제대로된 정당 건설을 위한 논의가 펼쳐질 겁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미니파더  

제가 보기에는 아내분이 더 현명하신 것 같은데요...^^ 투표는 반드시 해야하고 해야된다면 어쩔 수 없이 정동영,문국현,권영길 중에 한표 행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일에 결과만 생각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여론조사로 뽑으면 되지요.주요 정책결정도 여론조사로 하고...하지만 그렇게해서는 안되겠지요. 선택지중에서 제일 나은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정도라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아내분이 좀 더 냉철하고 현명하네요...^^
07-12-11

사랑시  

미 투...
역시 "아내는 현명하다"는 말이 맞는 듯.ㅋ
07-12-11

부세쳐  

사랑시님/
한말쌈~
커밍 하시죠...무서워도...ㅎㅎ
07-12-11

사랑시  

엉? 무슨 커밍아웃?
저는 여러번 했잖아요.
최근의 제 글을 보면 다 아실텐데...???
본 글에도 한두번, 지나가는 댓글에 한두번~두세번?
07-12-11

부세쳐  

흐미 놓쳤느가보네요...
다시 훑어야져...ㅎㅎ
07-12-11

사랑시  

부세쳐님 생각과 같은 것 같습니다.^^
07-12-11

미니파더  

이상하게 나의 본글보다 댓글에 댓글을 많이 다는 사랑시님의 의중은 무엇일까.^^
07-12-11

부세쳐  

위중은 뭔 의중이에,,,여...ㅎㅎ
말하다 보니 그케 된거지...
07-12-11

당희(당원희망)  

아직 투표장에 갈 맘이 안생기네요.
1번 그냥 찍을까 하다가도 노짱 부정하는 뉴스만 보면 콱!
오늘도 김현미가 한소리 지껄였네요.
깝깝.

울 마눌님은 투표는 한다고 하는데....같이 가야나?
07-12-11

부세쳐  

당희님/
감자호크님/
0표는 = 기호2번 찍는것

어차피 뀡대신 닭이라면 우리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지
오리발에게 도움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국현하고 정동영하고 단일화 되면 그리로
안되면 그나마 가능성 있는 후보에게 하는것이 우리 개혁세력의
최선일까 싶습니다.

그나마 10년 정책이 이어지려면요.그간 쌓아온 개혁의 과제들이
송두리째 도로아미~타불 될 처지입니다.
07-12-11

부세쳐  

아랑님 저는 아랑엄마님에게 한표입니다*^^*
0표는 명박이에게 표 찍는거나 다름없습니다.
해서 아랑엄마님에게 한표~ㅎㅎ
07-12-11

초록뱀  

울 와이프는요...

유시민 찍는데요~!

ㅎㅎㅎ
아직도 사퇴한지를 모르는것도 같고....
전 그냥 내비두고 있읍니다....
07-12-11

부세쳐  

--;
07-12-11

사랑시  

만 8세 우리 딸도 아는 걸!
"유시민이 나왔으면 유시민 찍는데 없으니까 할머니는 이 명박 찍으세요." 이러거든요.

그리곤 "10살 이상도 투표 못 하나요? 우리도 생각이 다 있는데 왜 투표를 못하게 해요?" 이런답니다.
07-12-11

부세쳐  

저기 궁금한데요
洗眼하고 눈에 넣는 안약이 뭐에요?
07-12-11

사랑시  

뭘 물어요?
'유시민 웃는 얼굴'이지!!!

에이, 제가 요 위 댓글에 수정으로 들어가 추가글 쓰고 올리려 했더니 다 날라갔잖아요. 부세쳐님이 댓글 달아서! ㅋㅋ.

무슨 얘기 썼냐면, 제 딸래미가 지들도 생각이 있다기에 물어봤지요?
"생각이 있다니까 한 말씀 해주세요. 양도세와 종부세는 그대로 둬야 할까요, 손봐야 할까요? 정동영 후보가 수능 폐지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면서 손마이크를 해서 갖다 대었더니 아무말 못하고 얼굴만 찡그리던걸요. ㅎㅎ.
07-12-11

부세쳐  

ㅋㅋㅋㅋㅋㅋ
아가가 그거 알면 신동입니당...
정치 신동~~ㅋㅋㅋㅋ
울나라 정치 혁명 일어나죵....ㅋㅋㅋ
07-12-11

부세쳐  

대표사기범이 그네들의 국가정책이 5년에 끝나는 정권이 아니라 족벌 여론,인터넷,정책을
온갖 동원해서 정권 연장을 할것입니다...
검찰,대기업,언론 죄다 그쪽편인데....
판세라 단념치말고 우리 뿔뿔이 흩어진 노무현 개혁세력들이 뭉쳐야합니다...
과거 노사모 1세대들은 무엇이 최선의 선택인지
보다 많은 고심을 해야할듯 합니다.
과연 사기범이 이끌어도 그들의 교육.대북,경제 정책등에 공조하시겠습니까?
5년 내내 준비한 그들이 정권을 다시 잡으면 과거 50년 행해왔던 공권력을 어찌할지
눈에 뵈지 않습니까?
시민단체 원로들의 단일화 노력에 환영합니다.
07-12-11

감자호크  

인간은 본래 자기 자신을 '죽음을 향한 존재'로 받아들이기를 꺼려하며 이로부터 눈을 돌리고자 한다. 이러한 비본래적 도피를 타파하고 자기자신의 '본래적인 전체 존재의 가능성'을 받아들이도록 촉구하는 것이 바로 '양심'의 목소리이다.

양심의 목소리는 무언의 말로 퇴락한 비본래적인 존재 모습에서 현존재를 박탈해 본래적인 존재의 모습이 되도록 만들고 있다. 이러한 양심의 목소리에 따를 때 본래적인 자기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결의성'이 결실을 맺게 된다.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중-
/
양심의 목소리에 따라, 본래적인 감자호크 자기자신이 되고자..19일날 놀러 갑니다.
07-12-11

부세쳐  

헐~~
--;
재고해주세요..새벽 6시에 찍고 놀러가주세요

호크님~~~

에어울프 조종사

호크님~~~
07-12-11

시적모험  

출마한 사람들중에서 소신 투표하세요. 정 없다면 기권하시구요. 그런 식의 사표가 많을 시 훗날 비난은 노무현 대통령이 혼자 감당케 될 겁니다.
07-12-11

감자호크  

근데요~..?
정동영이건 문국현 찍어주면...이자들 담번 18대 대선때 또 기어나올 명분 주는거지요.

즉, '17대 대선때 표 이만큼 얻었었다'라는 명분 앞세워...또 기어 나올겁니다.

다시 말해...계속 정치자영업자로서의 '착각'을 하게 된다는 거죠.
/
글구~...정동영 문국현이 낙방했다해서 '노무현대통령님께서 욕 먹을 일' 한개도 없는줄로 아뢰오~!!
여하튼 감당을 하드라도 저도 함께 감당할렵니다.^^
07-12-11

초록뱀  

감자탕~

아까 보니 문구켠 ...거시기가....

너 열라 씹던데....

저 밑글 함 가봐라~!
07-12-11

부세쳐  

ㅋㅋㅋㅋㅋㅋㅋ
07-12-11

미니파더  

권영길도 있잖아요.^^ 어차피 민노당은 계속 나올 것이고...이명박이 되더라도 지지율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총선에 영향력 분명 있을 것입니다.
07-12-11

시적모험  

오해가 있으시군요. 기권과 사표는 다르구요. 감자님께선 기권을 얘기하셨지요. 제가 우려한건 사표구요. 기권은 정당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놀러가셔도 됩니다.

'0번 사표' 때문에 노대통령 (혹은 그 지지자들) 이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은, 유의원이 대포집에서 말한 '민주주의란 절차적 정의' 라는 말을 들여다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이만큼의 세력이 '쥐꼬리'만하다는 걸 알게 된다면 그들은 어떤 타격을 받을까요? 아마 받지 않을 겝니다. 그들의 득표율이 아닌, 그들의 욕망이 그들을 살게 하는 겁니다. 가난해서 평화로운 저로선, 저런 삶이 참 불행하다 생각합니다.

점심은 쟈셨는지? 전 밥 먹고 와서, 잠시 놀고 있는 중.
07-12-11

똥막대기  

아무리 내키지 않아도 투표할거라면.
기호0번이나, 문국현, 권영길은 아닙니다.
12월20일 이후를 생각해보면 더 그렇죠?
결과가 어떻든지 말입니다.
07-12-11

아름공간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인 비빌투표의 원칙을 지켜주세요... ㅋㅋ 마나님의 정치적 자유를 지켜줘야만 가정민주화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07-12-11

부세쳐  

전 강제로 가족들 설득하는데요*^^*
하긴 설득 필요없어요...

제가 수년간 뉴스 보면서 다 설명해주어서...ㅎㅎ
남편님들 귀찮다 하지마시고 항상 아내님들에게 알려주삼~~
물어오시면 더욱더,,,,
07-12-11

아랑아빠  

댓글로 보면 감차호크님은 기권이고 나머지는
정동영,문국현,권영길에게로 나눠지겠네요.
이명박 말고 누구를 밀어주면 그가 되기라도 하면
수학문제 풀듯 고민해서 풀기라도 하겠는데
그 것도 아니니. 참.
그래서 과로 보면야 사표가 될 지 모르나
참여정부가 옳았고 그 것을 계승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내는 사람도 있는게 좋을 듯해서
저는 그냥 노무현 이름 쓰고 나올 겁니다.
07-12-11

감자호크  

굿..... 초이스~!!

훌륭한 선택이십니다.

저도 그날 놀러만 가지 않는다면..(사실 약속이 다 되어 있슴)....아랑아빠님과 똑 같이 할 예정이었습니다.

힘~!
07-12-11

수경  

일찌거니 한표 행사하시고 룰루랄라~~ 가시면 안될까요? ㅎㅎ

나도 아랑아빠 따라 할까?
07-12-11

다불어  

그럼 전날 울릉도로 놀려가요.
07-12-11

볼감독  

ㅎㅎㅎㅎ
07-12-11

윤이아빠  

저는 아랑아빠 투표에 한표 추가요 ^^^
07-12-1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726 추억마차의 바퀴소리는?   1 겨울로가는 07-12-11 2 0 309
17725 문국현만이 대안입니다... 열혈남아 07-12-11 0 9 383
17724 기본적 자세가 안되처먹은것들   29 콩알탄 07-12-11 8 0 614
아랑엄마가 다른 사람 찍는다네요. 말릴 방법이 없을까요?   35 아랑아빠 07-12-11 4 0 682
17722 선택과 포기의 차이   2 가치중심 07-12-11 6 0 387
17721 유조선 사고 없는 석유의존도 0% 만들기   6 부세쳐 07-12-11 3 0 368
17720 차간 동동주 한동이 퍼마시고...자기도 모르게 그 냥반 이마..   3 퀴즈퀴즈 07-12-11 4 0 332
17719 서민경제 나쁘게만든 보수 수구정책 국민 07-12-11 0 0 346
17718 아름다운 나라와....제나라의 아름다운 대통령을 능멸한 죄.... 당연하다 07-12-11 3 0 292
17717 '노대통령' 가지고 노는 정동영 후보, 사퇴하라 !!!!!!!!!1   2 두루객 07-12-11 6 0 391
17716 어제도 촛불집회를 갔습니다. 함께더불어 07-12-11 6 0 370
17715 [GSG] 양도세와 종부세   29 아름공간 07-12-11 5 0 673
17714 나라를 말아먹겠습니다 ㅋㅋ   1 패러디 07-12-11 2 0 563
17713 시민광장 가입 한달간의 소회....그리고 앞으로.......   85 성난대추 07-12-11 31 0 5449
17712 시적모험님을 불러봅니다   19 디스플러스 07-12-11 5 0 611
17711 노만 V 필의 적극적인 사고방식   11 Florida 07-12-11 0 9 525
17710 한총련의 몰락 그리고 젊은이들의 우향우 유로드림 07-12-10 1 0 353
17709 그냥...... 기분 좋은 표정   1 지공 07-12-10 3 0 426
17708 유년의 기억(아이를 키우며 드는 단상)   4 유로드림 07-12-10 1 0 339
17707 광화문 2만명 폭발했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7-12-10 0 10 648
17706 다시 '런닝셔츠'의 계절이 오려나 봅니다.   1 꿀짱구 07-12-10 1 0 393
17705 시민광장 그리고 개혁 눈팅 여러분...   3 여러분 07-12-10 7 0 387
17704 서민경제 나빠진건 보수 수구정책때문 국민 07-12-10 0 0 396
17703 개쌍도 친노라고 하는 색희들..증말 젓같네   2 국민통합 07-12-10 0 5 424
17702 노사모 펌) '노대통령' 가지고 노는 정동영, 사퇴하라!!   6 Florida 07-12-10 0 7 605
17701 한국노총이 진보진영이란다~~~~~ MBN에 항의해야   1 너나우리 07-12-10 4 0 532
17700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7년 11월 재정보고   13 새벽편지 07-12-10 12 0 5399
17699 대구 시민광장 제 2기 대표(운영위원장) 선출을 위한 공고 선거관리위원회 07-12-10 7 0 530
17698 다들 식사는 하셨는지...   19 시민게릴라 07-12-10 2 0 644
17697 학원강사 이범씨의 찬조연설 njbora 07-12-10 3 0 913
17696 우리는 뭉쳐야 한다...   3 몽키D루피 07-12-10 0 6 420
17695 졸린 오후시간 함 웃고갑시다   61 바보함성 07-12-10 29 0 1061
17694 떠올리기만 해도 기분 좋은 정치인 두 사람은?   1 또퀴즈퀴즈 07-12-10 9 0 393
17693 생각만 해도 가슴이 짠한 대한민국 정치인 두 사람은? 퀴즈퀴즈 07-12-10 6 0 335
17692 현행 의료법상 부작용 발생시 수술 잘못을 환자가   7 부세쳐 07-12-10 1 0 350
17691 유시민 뭐하구 있냐???   2 어이구 07-12-10 0 10 596
17690 洗心하자   13 별천사 07-12-10 8 0 694
17689 가지않을 수 없는 길   1 똥막대기 07-12-10 1 0 390
17688 하늘이 노해서 내린 재앙이지...뭘 그래?   1 그게궁굼해? 07-12-10 3 0 365
17687 누구를 찍을까... - 그냥 오랜만에1 -   35 미니파더 07-12-10 2 0 712
17686 출이반이(出 爾 反 爾) : 구성원을 진심으로 존중하는가! --..   1 가치중심 07-12-10 6 0 376
17685 충남대 교수님의 문국현 지지글 (펌)   4 동서통합 07-12-10 0 9 513
17684 엽기시대에 부쳐   3 대꾹 07-12-10 0 3 514
17683 merry christmas~   1 푸줏간소년 07-12-10 3 0 1576
17682 펌) 정동영 "노대통령 검찰수사 좌시하면 역사에 죄"   7 Florida 07-12-10 0 1 551
17681 동자님 글에 대한 반론 I   5 Florida 07-12-10 0 4 646
17680 김경준 어머니 동영상인데요   2 늘푸름 07-12-10 10 0 460
17679 크리스마스보다 더 즐거운 경북광장총회및 송년회(공식행사..   5 아랑아빠 07-12-10 18 0 634
17678 <양극화 공부중>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을 읽고   3 유로드림 07-12-09 3 0 463
17677 서프를 포털사이트로 바꾼다고 하네요 (서프펌) 얌마 07-12-09 3 0 443
17676 시민 유빠스 야구단 공식(?) 마스코트......   38 성난대추 07-12-09 26 0 957
17675 정똥이냐? 문국현이냐?   7 나야 07-12-09 6 0 522
17674 여러분 호소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그리고 같이 합시다. 함께더불어 07-12-09 7 0 569
17673 곧 부재자투표인데 누굴 뽑고 나와야하나요... 라구나 07-12-09 0 0 472
17672 기본을 바로 세워야 진정한 지도자   4 이수성지지자 07-12-09 0 10 8371
17671 웃기는 문국현의 경제성장론.   23 동자 07-12-09 11 0 1076
991992993994995996997998999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