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번 이런 신입회원분들 환영멘트를 날렸지만 오늘은 조금은 멋쩍네요...
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 오늘 가입하신 신입회원분과 저의 조그만 불미스러운 행동이 있었기에..
저의 성숙하지 못한 시민광장스럽지 못한 부분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없어져야할 태도는 없어져야지요.
아시다시피 지난 대선에서 영부인께도 씌워졌던 그 지긋지긋한 색깔론 아닙니까..ㅠㅠ
암튼 성숙하지 못한 저의 태도 반성합니다...꾸벅.....
나는나님, 선인장29님, 겸손님, 아리프랑스님, 쩐누친구님, 홍기도님, 소통단지님, 비오는날님, 그림자사랑님, 뚝심을 기다리며님, 디스플러스님, ak님, 자유2님, 양산박~님, [세계시민]김동주님, 다불어님, 머포님, 오간님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이 어수선한 대선판에서 갈길을 잃어 방황하지 않고 시민광장에 오신걸 정말 환영합니다...
가입하자마자 유빠스의 고문이 되신 다불어님, 고등학생임에도 먼가를 찾기위해 시민광장에 오신 [세계시민]김동주님, 유시민의원을 좋아하는 문국현지지자로 가입하신 겸손한 부엉이님, 이명박이가 대통령되믄 어캐사느냐던 선인장29님 등과 새로운 시민광장의 집필진으로 되신 김동률님, 이사야님 모두 반갑고 앞으로 좋은 글과 "함께 여는 새날"을 시민광장과 같이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