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영상을 퍼올린 네티즌을 한나라당에서 검경찰에게 수사를 의뢰했다는데
얼마전에는 국민의 알권리위해 공정방송한 MBC까지 고소하고
방송사와 국민을 상대로
삼성뇌물받은 검찰과 비슷한 삼성등 기업서 차떼기뇌물정당 한나라당이 입맞춘 부패한 검찰을 믿는지
허위사실 유포도 아닌데 마구 고소를 남발하는데
이렇게 잘못된 선거법이 국민의 입과귀를 막아 언론탄압하여 국민을 속이려는 과거 군사독재의 언론탄압 수법이며
이는 분명 헌법에 보장된 옳바른 후보를 뽑아 평화롭고 행복하게 잘살려는 행복추구권을 위배하는 악법인것이며
허위사실유포가 아닌 공인에대한 정보유포 단속은 세계 독재국가빼곤 없는 언론자유를 막는 악법인것이다
그런데도 군사독재시 고문과 언론장악으로 국민 탄압하던 안기부와 비서출신들이
당대표와 최고위원 원내대표등으로 실세로있는 군사정권의 후신인 한나라당이
그수법을 써먹으려고 국민의 알권리위한 공정방송도 고소하고 이젠 자기들 범죄를 더욱 숨기려고 유권자인 국민까지 고소한다고?
선관위와 검경찰은 국민에게 거짓말하는 후보부터 수사하라
자기가 당선되면 자기돈도 아니면서 우리세금인 국고에서 500만원씩퍼서 빚갚아준다는건 금전살포행위나 똑같은짓이고
얼마전 언론사 편집국장 10여명을 반강제로 모아놓고 음식과 술대접하며
자기에게 유리한 기사 써달라는건 분명 선거법위반이고
술집과 안마집가서 자기처럼 못생긴 여잘골라야 써비스좋다고
못생긴 자기 지지하면 보답한다고 언질준것은 명백한 선거법위반인데 선관위와 검찰은 직무유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