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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에 속에 있는 하느님, 민중의 하느님 경의선 핀 꽃속에 있는 하느님, 민족의 하느님 독재에 항거하는 함성 속에 있는 하느님, 정의의 하느님 그런데 김홍일으 하느님은 누구인가? 하느님은 거짓을 참이라고 하는 자가 나도 하느님을 믿는데 왜 내가 거짓을 말한다고 하는자의 아버지입니까? 아 하느님 당신은 몇명입니까? 내가 알고 있기는 유일신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하느님 착한자와 가난한자의 하느님입니까? IMF를 극복해보겠다고 하는 실업자, 명퇴자의 편에 있는 하느님입니까? 아니면 DAS, BBK, 도곡땅과 같이 부동산으로 살아보겠다는 국민을 사기치는 자의 하느님입니까? 그도 아니면 김홍일과 같이 삼척동자도 아는 땅의 주인도 모른다하고, 삼척동자도 아는 BBK의 진실을 감추고 권력자와 가진자의 편에 서는 검사들의 하느님입니까? 여기저기에서 하느님을 외칩니다. 예수가 태어난지 벌써 2007세입니다. 예수를 믿는 이명박과 예수를 믿는 김홍일의 하느님은 누구인가요? 예수님은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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