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구입니다. 저는 시내버스 기사입니다. 바닥의 민심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버스기사나 친구 대구시민의 여론은 이렇습니다. 아무리 인물이 없어도 대통령을 거짓말하는 사람을 찍을수 없지 않는냐라고 말하면 80%는 이명박이 정말 싢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하는 사람이고 우리를 서민을 위해 일할사람 아니다 그러나 그래도 이명박이를 찍어야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왜 라고 물으면... 정동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안되기 때문이다. 이회창이가 이명박이 표를 깔가먹었기 때문에 정동영이가 대통령 될까봐 이명박이를 찍어야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근로자이고 서민이라 문국현후보 찍어야한다고 말하면 정말 우리도 문국현이나 권영길이 찍어야 하지만 정동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이명박이를 찍을 수 밖에 없다.라고 합니다.
정동영이가 사퇴하고 문국현후보로 단일화 하면 이명박 후보지지자 50% 문국현후보 찍겠다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문국현후보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국현후보가 사퇴하고 정동영후보 쪽으로 단일화가 된다면 지금의 문국현후보 지지자는 대부분이 이명박 이회창을 찍겠다고 합니다. 왜 라고 물으면 정동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안되니까라고...
민심은 천심입니다. 국민은 정동영후보는 능력을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오직 참여정부의 실정을 평가의 책임자가 정동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을 면하려고 당의 간판만 바꾸는 오만 방자함이 더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습니다.
또 참여정부의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하는 모습은 자기의 영달을 위해 자식이 아비의 허물을 들추어 내는 배은 망덕함이 국민은 분노하게 하는 것입니다.
진실이 거짓을 이긴다는 말의 현실을 만들기 위해 정동영후보는 사퇴해야 합니다. 정당정치는 책임정치 입니다. 국민에게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큰정치를 위해 정동영후보는 사퇴해야합니다. 그것만이 국민의 분노를 잠재울것입니다.
국민의 분노는 바로 이명박이라는 거짓말장이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BBK주가 조작 검찰의 수사가 거짓인 것 국민은 모두 느끼고 있고 짜고 치는 고스 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바닥의 민심을 되돌리고 역사의 후퇴를 막을 사람은 오직 정동영후보의 사퇴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정권욕에 사로잡혀 국민을 더 이상 볼모로 잡지 말아주세요. 정동영후보께서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다면 대의를 위해 사퇴하십시오. 정동영후보는 눈을 크게 떠고 국민의 민심을 천심을 똑 바로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