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때면 아쉬움과 후회가 남아 누구나 생각이 깊어지나 봅니다.
오랫동안 머뭇거리며 내밀지 못한 손이 있다면.....
모든 것을 감싸주는 마음으로 먼저 화해의 악수를 청해야겠습니다.
오해와 편견으로 다가서지 못한 서로에게,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따듯한 위로의 한마디로 새로운 서로가 되어 손을 잡아야겠습니다.
한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이 순간에도
내가 알지 못하는 그 누군가가, 내가 알지 못하는 그 어딘가에서...
나 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과 마음으로
더 큰 시민광장을 생각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대구, 시민광장이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며 조촐한 송년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첨맘님께서 종횡무진 누빌 수성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요.
--- 다 음 --
◆ 일 시 : 2007년 12월 21일(금) 오후 7시 부터~~~~
◆ 장 소 : 골안골 갈비 수성구 범물동 진밭골 입구 ☎053-781-3476
◆ 회 비 : 1만원 + 알파
◆ 모임내용
→2기 대구광장 운영일꾼들의 인사 및 송년건배
→개정된규약에 따른 기초광장 창립 절차 안내
→질의응답
→함께하는시간
***********찾아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