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이라는 곳은 누구든 와서 이야기도 할수 있고, 고래고래 소리도 지를수 있고, 또... 쌈박질도 할수 있고, 멋진 공연도 가능한 곳일겁니다! 좀 엉뚱하거나 받아들이기 곤란한 외침(또는 짖음)도 귀담아 들어줄것까지는 없지만 내버려두는 것이 광장의 순리가 아닐지요...?
가끔의 싸움이야 재미있는 볼거리가 되겠지만 잦은 싸움은 이곳으로 모여들수있는 잠재된 우리의 우군(유시민을 지지할 미래세력)들 까지도 발길을 돌리게 될까 우려됩니다!
유시민을 까는 사람, 노무현대통령과 참여정부를 욕하는 사람들 까지도 맘껏 고래고래 소리지를 수 있어야 광장이 아닐런지요?
오늘아침 별천사님의 글을 읽고 마음이 넓어진것 같은 느낌으로 글한번 올려봅니다!
우리아들 태어나고 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송년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