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다불어랑 말 섞는 회원님들...(다불어만 보지마라)
겸사복 | 2007-12-17 11:54:26 | 조회 913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241     


트위터 페이스북

언제부터 시민광장이 똘끼있는 정신병자에게까지 문호를 개방했답니까?

동지에게는 악다구니를 쓰던 몇몇 사람들이 정신병자 다불어에게는 참으로

너그럽구려.

 

유시민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해도 말 섞어주고........

반말을 해도 말 섞어주고.......

쌍욕을 해도 말 섞어주고.......

 

얼마전과 비교해서 어쩌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까?

며칠사이에 다들 관대해지는 특효약이라도 공동구매로 드셨나 봅니다.

변신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혹시, 제가 한 말에 영향을 쬐금 받은 것은 아니겠지요?

제가 이런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자유주의라 함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을 그 기본으로 할 것이다" 라고요...

 

물론 아니겠지만, 일부 회원분들은 그 다양성의 범주안에 똘끼있는 정신병자의

희안한 정신세계 조차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까?

 

제가 볼 때 다불어는 유년시절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부터 외면당한 채 살아와서

그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병의 특징은 초기단계에서는 사랑과 관심이 치료효과를 볼 수 있으나, 병이

깊어지면 사랑과 관심을 주는 자에게 왜 이제서야 나에게 사랑과 관심을 갖느냐며,

오히려 상대방에게 적개심을 갖게 됩니다.

 

급기야는 금방 웃다가 슬퍼지고, 기뻐하다가 일순 분노하게 되는, 정신병 중에서

가장 치료가 어렵다는 조울증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조울증에는 사랑과 관심이 (일부 회원들의 말 섞어주기) 해결책이 아니라

격리수용만이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 섞어주지 마세요.

그가 무슨 말을 지껄이던, 무슨 희안한 정신세계를 여러분 앞에 펼쳐놓던 간에

그냥 개무시하는 것이 진정 다불어를 위한 길임을.....

 

여러분이 지금 당장 말 섞어야 할 대상은 동지이고, 동지가 될 사람이지

다불어가 아닙니다.

 

다불어는 그냥 의사에게 맡겨 주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4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다물어....그는 입을 다물어야 한다. 정답!~
07-12-17

운유하숙  

시민광장에 회원가입이나 좀 하시고 걱정하세요....
님의 소속은 어디신지요....
저는 다불어님의 진정성이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참을만 합니다...
저랑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것으로 봐서 반말하셔도 그냥 괜찮고요...
괴변같지만 나름 공부도 하신 것 같아 모르는 것 배울 수 있어 좋고요...
다만 그 분의 욕설은 저도 찬성하지 못합니다.
저는 누구를 막론하고 게시판에 욕하는 것은 반대하니까요...

님이 시민광장을 걱정하시는 것은 감사합니다만...
지금처럼 걱정하시는 수준이라면 일단 회원가입정도는 하신 후에 하심이 옳다고 봅니다.
남의 집 일에 너무 신경쓰시는 것 같아서요...
적어도 님은 익명으로 기명인을 비난하니 공평하지 않은듯합니다.
아무튼 걱정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07-12-17

흠.  

까고 있네....ㅎㅎ
07-12-17

운유하숙  

한마디만 더 하고 그냥 넘기겠습니다...
익명으로 남욕하는 님같은 부류들이
정당하고 공손하게 다불어님을 비판하는 즉 님과 같은 뜻을 가진이들의 논거도 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압니까?
고만 하지요...
더는 말 섞는 게 무의미해보여서요....
아무튼 잘 쉬시다 가시길^^

그리고 지나가다 선거에 유시민있으면 한 표 찍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12-17

겸사복  

운유하숙/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위의 닉 '흠.' 은 제가 아니고요, 생면부지의 사람에 대한 다불어의 반말
지꺼리와 쌍욕이 들어줄 만 하면 그냥 계속 들어주면 됩니다.
07-12-17

겸손한 부엉이  

제가 이 게시판을 찾아 다불어님을 뵌 게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참여정부를 비판하는 제 글에 욕하는 분들에게는 관대하고, 다불어 님만을 몰아세우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는 오히려 모든 사람들에게 서슴없이 욕하시는 다불어님이 공평해 보입니다.
의사로서 님이 다불어님을 조울증 환자로 모는 것도 동의할 수 없지만...인정한다 해도 님이 말한 조울증 흔한 병입니다. 조울증을 포함한 정신병을 가진 사람들은 시민광장에 발을 들여 놓을 수 없는 건가요??
07-12-17

다불어  

부엉이 난 조울증이 아니고 울렁증이야.

확 올라오는 덩어리를 참지 못하는 울렁증.

의사로서 처방 좀 해줘봐. 꽁짜로
07-12-17

겸손한 부엉이  

의사가 모든 건강 문제를 해결해 줄 거라는 편견을 버리십시오...ㅋㅋ
07-12-17

니미  

"욕하는 게 공평하다...."

답답허다.
07-12-17

시적모험  

이쯤되면 심판론? 그만 합시다.
07-12-17

ㅇㅇ  

조울증을 포함한 정신병은 정신과 치료를 우선 받아야 한다.
07-12-17

감자호크  

모두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시민광장 유티즌으로서 또는 놀이문화 동참을 통해 서로서로 소통하고 모방하고 닮아가는 과정을 겪고 진화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이눔에게 '사돈 남말하네'라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여하튼 '다양성'이란 개념도, 잣대도...무쟈게 어렵네요.
07-12-17

다불어  

진화는 맞는데

아들이 거부하네.

또 혼자 쌀세기놀이 할까봐.
07-12-17

사랑시  

자유로운 영혼을 그냥 놔두시지요.

보기 싫으면 스킵하면 되고 엉뚱한 소리 하면 독수공방 보내면 되고요.
욕 먹을 짓 하면 혼내주고요.

어둠은 빛으로 사라진다지 않습니까?
설사 어둠이 사라지지 않는다해도 어둠이 깊어서가 아니라 빛이 모자라서 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밝고 아름다운 사회 건설에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07-12-17

다불어  

언니가 의사야.

진단과 처방은 의사에게

조제는 약사에게

맞나?
07-12-17

여자야?  

다불어가 여자야???

왜 언니야???
07-12-17

다불어  

나를 알고 싶으면 이 책을 봐라.
-----------------------------------------------

처칠, 그 안의 `우주`를 보라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 / 그레첸 루빈 지음
처칠의 트레이드마크인 `승리의 브이 사인`.


65세를 갓 넘은 내 모습은 키가 작고 뚱뚱하며 등은 굽고 턱은 돌출돼 있습니다. 물론 22살 때는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로 화려한 정장이 어울리기도 했죠. 나는 변치 않는 불독이며 영국인의 공격성과 독설까지도 대변합니다. 나는 공작의 손자이며 빅토리아 시대의 소산이자 세계적인 정치가입니다.

내가 안하무인 격으로 남들을 부린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난 `위대한 사람`이니까. 또 영국을 전쟁이라는 수렁 속에서 건져 냈습니다. 대신 개인적으론 항상 빚에 쪼들렸지만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도 갖고 있어요. 가장 큰 행운은 독일의 `히틀러`라는 악당과 비교됐다는 점이죠. 덕분에 불한당 이미지는 많이 감춰질 수 있었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처칠의 트레이드마크인 `승리의 브이 사인`.

이쯤 되면 모두들 눈치챘으리라. 그러나 어린 시절 위인전기에서 잠깐 `윈스턴 처칠`을 만난 사람이라면 다소 헷갈릴 수 있다. 처칠은 세계2차대전에서 영국을 승리로 이끈 영웅으로 묘사된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처칠은 영웅이자 문장가요 명연설가에 재담꾼이다. 그런데 무심한 남편이요 울보에 술꾼, 전쟁광이기도 하다. 놀라지 마시길. 그는 재능 있는 화가이기도 하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전쟁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 한 인간의 복잡한 양면성을 인정하는 순간 진실에 접근할 수 있다. 그동안 수많은 전기가 그의 영웅적인 면, 신화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 것에 대해 신간 `처칠을 읽는 40가지 방법`(고즈윈 펴냄)의 저자는 새로운 전기 읽기를 제안한다. 한 인물 속에 담긴 `우주`를 보라.

수병복을 입은 7살의 처칠. 나이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거만한 표정이다.

출간된 전기만 해도 650종이 넘는 세기의 영웅 처칠. 그는 영국 내 `위대한 영국인`을 꼽는 설문에서 부동의 1위다.

이 위대한 인물을 한 가지로 설명하기엔 부족함이 너무 많다는게 이 책의 저자 그레첸 루빈의 생각이다. 저자는 처칠의 삶에 대한 핵심적인 질문으로 구성된 40가지 주제로 수년에 걸쳐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연구한 끝에 처칠에 대한 평가를 집대성하고자 한 것.

40가지 주제는 흥미롭다. 주제 중 하나인 `처칠의 최상의 순간`에선 그의 리더로서의 결정과 각종 명언이 쏟아진다.

예를 들면 "만일 이 오랜 우리 섬나라의 역사가 종말을 고한다면, 그날은 바로 우리 모두 땅 위에 쓰러져 그 위로 흐르는 우리의 피로 익사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해안에서 싸울 것이고 상륙 지점에서도 싸울 것이며 들판에서, 거리에서, 언덕에서도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등이다.

이러한 처칠의 웅변은 전 영국인뿐만 아니라 그 자신도 울렸다. 처칠의 뚝심은 항상 감동적이고 전쟁 상황이어서 더 비장하게 느껴진다.

1895년 제 4경기병 연대 근무 시절 정장을 차려입은 처칠 부관.

절체절명의 순간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했던 그이지만 처칠의 이율배반성은 그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주제별로 상반된 의견까지 실어 균형감을 잃지 않았다. 가령 `술꾼 처칠`에선 그가 알코올 중독자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아닐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80세에 이를 때까지 책임 있는 지위들을 수행한 것을 보면 알코올에 대한 의존성이 강하지 않았다는 것. 그가 자식들에게 존경받는 자상한 아버지일 수도 있지만 또 무책임한 면도 없지 않았다고 넌지시 암시한다.

그의 행운아적 기질도 흥미롭다. 돈 씀씀이가 헤펐던 처칠은 1921년 죽은 친척에게서 부동산을 넘겨 받거나 남아공 거부에게서 모든 빚을 탕감받기도 했다.

그러나 진정한 행운은 그가 `절대악`인 히틀러와 비교됐다는 점. 만약 역사가 인도 영웅 간디와 처칠을 짝지어 비교했다면 처칠에 대한 이미지는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문일호 기자]
07-12-17

뭔소리여?  

--;
07-12-17

사랑시  

됐고요, 다불어님이 이런 댓글 달 게재도 아닌 것 같으요.

다불어님이 다른 회원한테 '같이 놀아줘!' 하지 않았으니까 님과 글 섞은 다른 회원이 같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도 님이 미안해 하거나 책임질 일도 아니고, 다른 회원 역시 억울해 할 일도 화낼 일도 아니지만 다불어님은 조용히 생각을 하셔야지요. 나 하나의 행동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다불어님이 점점 압박을 느끼겠네.
지켜볼 겁니다. 어떻게 극복을 하는지 굴복을 하는지...
근데 제가 생각하는 '극복/굴복'의 의미가 다불어님이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도 있지요. ㅎㅎ.

-이 댓글은 책 소개에 대한 답글이 아님. 맨 먼저 단 다불어님 댓글에 대한 답글.
07-12-17

다불어  

난 아무 생각없다.

그냥 논다.
07-12-17

운유하숙  

겸사복님

그냥 밥먹으러 가려다가 한 마디만 더 하고 갑니다....

님의 이름으로 검색해보니 과거에 님이 쓰신글에서

님의 말버릇도 과히 좋아보이진 않는 군요....

님도 함께 반성하는 기회가 되길^^
07-12-17

하숙님께....  

님도 다불어를 옹호하는 것은 좋은 데요

다른 사람들은 님과 다른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 글에 일일이 평가하듯 쓰는 글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옹호는 거기 까지만 하십시요

이상
07-12-17

운유하숙  

'다른 사람들은 님과 다른 생각과 사고를 가지고 있음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 글에 일일이 평가하듯 쓰는 글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

님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하하하^^

그만합시다...무슨 생산적이지도 못 한일에..그냥 웃고 말지요..하하하하
07-12-17

정말 즐  

즐 이네요
07-12-17

착한척  

즐~
07-12-17

초록뱀  

그만 하시고....

식사들 가십시요~~

즐겁고 좋은 하루들 보내 십시요.
07-12-17

감자호크  

정리 :

시민광장(유티즌)에 있어서 배제되어야 하는 것들~!(아무리 다양성을 주장하드라도)

1. 욕
2. 근거없는 마타
3. 시민광장을 팔아 자신의 정치자영업을 영위할려는 것들.
/
감자호크도 무쟈게 반성합니다.
07-12-17

정리 굿  

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07-12-17

다불어  

하나 더 무뇌.
07-12-17

미르!  

왜들 그러세요.....나름 귀여운 구석도 있는데...ㅋ
근데 아무리 봐도 더불어는 여기에서 놀기엔 수준이 넘 높아!!
그러니까 얼렁 딴데갓~~~~!!!!!!!!!!!!!!!!!!!음악 올릴땐 빼고..ㅡ.ㅡㅋ
07-12-17

필요없어  

음악도 필요없어

얼렁 딴데갓!
07-12-17

운유하숙  

미르님^^

님의 반말도 좀 거시기 합니다...하하하

서른 셋이셨던가요?


예의 좀 지킵시다...님도 버릇없어보입니다..!

무슨 포털에서 초딩들 댓글도 아니고...암튼 수준 좀 높힙시다^^ 하하하
07-12-17

미르!  

전 더불어한테만 반말하는데요. 온에서 누구한테 반말하는거(개인적으로 친한사람빼고) 더불어가 처음이긴 합니다. 처음부터 대놓고 반말시작한건 아니구여.....

님이 무슨말씀하시고 싶으신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치만 뭐 정말 초딩처럼 질낮은 단순댓글놀이는 아니구여.....그냥 큰 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나 할까?

뭐 그래도 전 나름 예의는 아는넘이니까(ㅎㅎㅎ) 이제부터 자제하도록 하죠!!
암튼 참고하겠습니다.^^
07-12-17

한방  

운유하숙 한방 먹었네.하하하
07-12-17

다불어  

반말해.

그럼 종교과외시켜준다.
07-12-17

미르!  

근데 어떻하지? 난 아무한테나 막 대놓고 누구처럼 반말 잘 못하는데.......
그럼 과외못받는거야?
그냥 너한테만 반말하면 안될까? 흑~~~
07-12-17

그러나  

언제 부터 여기서 나이 따졌어?

반말?

예의?

언제부터?

수준? 하하하
07-12-17

제가 아는 미르님  

제가 아는 미르님 절대 수준 낮은 분 아닙니다.

평가하지 마세요.
07-12-17

별천사  

同의 평화와 和의 평화.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원하십니까?
07-12-17

사랑시  

저는 和가 좋습니다.
同은 숨막혀요...... 아, 질식... 켁켁...
07-12-17

초록뱀  

전 이해가 안가는데요?
동...화....???
07-12-17

다불어  

뱀단장은 이해할려고 하지마세요.

다칩니다.
07-12-17

다불어  

별천사님 속 다 푸셨어요.

일산에 물곰탱이 해장국 죽이는 집이 있는데.
07-12-17

용담16  

난 花의 평화
07-12-17

무극이아빠  

별천사님... 역시 ... ㅋㅋ 훌륭하십니다
07-12-17

유빠빠룰라  

난 다불어가 싫다... 기본적인 인터넷질서와 넷매너도
갖추지 못한사람은 유빠의 자격도 없고 여기에 글올릴자격도 없다고 생각한다...

난 기본도 모르는 다불어는 자신을 고치던가
여기를 나가던가 둘중 하나를 해야 된다고 생각된다..
07-12-17

같은생각  

유빠빠룰라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07-12-17

사랑시  

태도가 많이 개선된 것 같지 않나요?
너그러운 맘으로 보세요.
07-12-1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7950 왜 기호 1번인가?   11 부세쳐 07-12-17 3 0 502
17949 사흘 후 목숨걸고 달려보자   8 아랑아빠 07-12-17 15 0 554
17948 촛불켜러갑시다. 우리도 명바기 탄핵해야지요 함께더불어 07-12-17 0 0 349
17947 제발 좀 가르쳐 줘~   15 송파구민 07-12-17 1 0 548
17946 JP의 닭질 (펌) JP "이명박 후보 BBK에 조금 관여는 사실" Florida 07-12-17 1 0 372
17945 펌) '이명박 BBK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한나라 전원 불..   2 Florida 07-12-17 1 0 353
17944 제 상식선에서 - 단일화? 짦막하게.   20 시적모험 07-12-17 1 0 738
17943 권영길 후보님, 경제가 망했습니까? (3차 대선토론 감상문 ) 두루객 07-12-17 2 0 392
17942 유시민은 없고 유빠만 있다..   7 트루 07-12-17 0 1 608
17941 송파 조직 구성/송년회 연기/18일 번개(하나비/19:30)   21 korea 07-12-17 9 0 658
17940 노무현 원칙과 정의를 당할자 없다.   2 만주벌판 07-12-17 4 0 708
17939 그 놈이 그 놈이다   1 22일 못가 07-12-17 1 0 6282
17938 현시점에서 최고의 대선 시나리오 복학생 07-12-17 1 0 595
17937 단일화에 마지막 기대걸까?   26 폐인(嬖人) 07-12-17 10 0 760
17936 이명박을 위한 기도   5 SJ&KMLove 07-12-17 6 0 479
17935 실험좀 부탁할꼐요 ㅡ,.ㅡ   9 닭장군 07-12-17 0 0 687
17934 <플래쉬> Utiful night   26 버스기사 07-12-17 43 0 3121
17933 ...바보들   4 jklkkj 07-12-17 0 3 460
다불어랑 말 섞는 회원님들...(다불어만 보지마라)   48 겸사복 07-12-17 19 0 914
17931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안을 세우고..   26 목동벗 07-12-17 0 9 522
17930 [12월18일] 2기 집행위원회 발족모임 합니다. 필참해 주십시..   15 겨란한판 07-12-17 12 0 771
17929 내가 '정'으로 돌아선 이유   7 숲이좋아 07-12-17 10 0 554
17928 광장에 모인 여러분들께...   30 무극이아빠 07-12-17 23 0 884
17927 <부천광장> 시민광장 최초의 기초광장 창립을 축하해 주십시..   77 초록뱀 07-12-17 33 0 4686
17926 호주 신임 총리가 아프간에서 질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했네요..   3 世異 07-12-17 1 0 418
17925 [펌] 바보야 문제는 너희들이야!! - 김헌태   4 겸손한 부엉이 07-12-17 0 9 511
17924 [12월21일] 대구시민광장 송년 모임에 함께 해 주십시요.   21 꽃뿌리 07-12-17 14 0 687
17923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긴급뉴스 07-12-17 0 3 309
17922 기도하는 심정으로...바랍니다.   14 운유하숙 07-12-17 13 0 487
17921 갸날픈 촛불이 거짓을 이기고 있습니다.- 이제는 명바기를 사..   2 함께더불어 07-12-17 3 0 314
17920 일단, 1차 상황 종료되었습니다.   5 Terria 07-12-17 7 0 660
17919 경상도사나이인거 광고해봐야.... どすけべ 07-12-17 0 10 493
17918 [급보] 이명박 대통령 후보 사퇴한다고 전격 발표   3 소식통 07-12-17 0 1 562
17917 고집불통 문국현! 1987년 역사를 되풀이하는 죄인이 되려는가..   5 만주벌판 07-12-17 3 0 363
17916 이명박의 전격적인 특검법 수용의 노림수   4 맥킨지 07-12-16 11 0 495
17915 이런 개xx 니가 대통령인줄 아냐?   1 콩알탄 07-12-16 8 0 389
17914 와~~~~대한민국 졸~~~~라 잼있따!!!ㅎㅎㅎㅎ(부제-이보다 더.. 미르! 07-12-16 6 0 350
17913 살떨리고 두렵지 않습니까?   5 콩알탄 07-12-16 11 0 443
17912 내일 광화문7시 촛불듭니다,   1 범법자 퇴출 07-12-16 10 0 420
17911 비상상황입니다. 전파해주세요. 도와주세요.   4 Terria 07-12-16 27 0 980
17910 다불어만 보시게..........   3 미르! 07-12-16 10 0 482
17909 웃어 보아요   1 허본좌 07-12-16 0 0 345
17908 교육학이나 교육정책에 관한 좋은 책 추천해주세요   3 라구나 07-12-16 0 0 336
17907 시민광장은 원래 이렇게 사람이없습니까   2 망우정 07-12-16 0 10 602
17906 유빠들이 유시민을 추종하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8 망우정 07-12-16 0 4 509
17905 어둠---별천사에게 주는 시적메세지   18 망우정 07-12-16 0 1 498
17904 빛   26 별천사 07-12-16 17 0 740
17903 이명박 "BBK 내가 설립" 아침쿠키 07-12-16 2 0 291
17902 열심히 씹은당신~! 이제는 찍어라 아침쿠키 07-12-16 0 0 274
17901 미국행비행기를 타고 싶습니다   16 운유하숙 07-12-16 0 1 489
17900 다불어(더불어) 정신병자 봐라...   32 불멸의우동 07-12-16 33 0 1088
17899 우리국민들은 3살때부터 개념을 잃었다.   22 ㅋㅋ 07-12-16 0 5 523
17898 진실이 거짓을 이기는 길   1 김분임 07-12-16 0 4 334
17897 이명박 짝퉁일 가능성 검찰수사 중이랍니다,ㅋㅋㅋ   3 난중일기 07-12-16 0 0 354
17896 이제는 힘모아 사기꾼이 대통령 되는 거 막자구요!   1 묵자 07-12-16 0 1 264
17895 이명박씨 국민을 다 잡아들이라고요??   1 겨울아침 07-12-16 1 0 290
991992993994995996997998999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