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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런 영상도?
아침쿠키 | 2007-12-17 20:12:37 | 조회 587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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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는것만 잘하는줄 알았더니
의외의 모습..
내용은 감동적이나............................
그냥 제발 말처럼 행동하기만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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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물 엘러지  

벌써 다 말아먹어 놓고 이미지로 속이려고, 여기가 초등학생들이 있는곳인가?
07-12-17

진아아빠  

쇼맨쉽 일인자 ㅡㅡㅡㅡ 쌈 프로에서 방영하였읍니다 동영은 전두환을 찬양하고 그걸 전두환에게 상납하였다고 말입니다 이면박보다 고단수죠 쇼맨쉽에서 ㅎㅎㅎㅎ
07-12-17

진아아빠  

요즘 게시판에 들어오지 않았더니 남의 아이디를 도용하는
사람이 있구나.
누구인가?
07-12-18

Florida  

http://thinkersoc.tistory.com/29 원본은 여기 입니다.
아침 쿠키님께는 이명박 동영상도 한번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거 보면 전 그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홍보용 동영상은 돈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감동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돈만 많이 주면 이방의 어떤 분도 괜찮아 보이게 만들 수 있겠지요


정동영후보, 과거 '전두환 나팔수 행적'? 정동영의 '두얼굴'
Creative Korea! 2007/12/14 11:16




"...(케냐에서는) 전두환 대통령 방문 직전에 불발 쿠데타가 일어나 내정에 불안을 겪기도 했지만전두환 대통령의 방문으로 내정 수습에 도움을 받았다", "문명사학자들의 예견과 함께 일찍이 전두환 대통령이 주창한..."


정동영 대통합 민주신당 대선 후보가 82년도 전두환 전 대통령을 따라간 아프리카 순방에서 쓴 기사 입니다.

세상에 믿을 후보 하나 없다더니, 정동영 후보의 82년에 전두환 나팔수 행적이 이번에 새로 드러 났습니다. KBS 시사 프로그램의 보도에 따르면 민주화운동경력, 5.18 취재경력등을 주요 경력으로 내세우며 민주화 이미지를 강조해온 정동영후보가 82년 전두환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때에는 전두환 정권 홍보에 열을 올렸었다고 합니다.





KBS 시사프로그램 '쌈'은 3일 저녁 1982년 당시 MBC기자였던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전두환 대통령의 아프리카 4개국 순방을 동행취재한 장면을 방영했다. (왼쪽) 오른쪽은 정 후보의 아들이 다닌 미국 보스턴 브룩스 스쿨.
ⓒ KBS 화면캡처




전두환 전 대통령은 정권의 정당성 선전을 위해 집권초기 해외 순방을 자주 다녔고, 대다수 언론이 정권 선전에 동원 되었는데, 정동영 후보는 여기서,


"케냐역시 동부아프리카의 정치적 영향력이 큰 국가로서 사실 전통 방문직전에 불발쿠데타가 일어나 내정에 불안을 겪기도 했지만 이번 대통령 방문으로 내정수습에 도움을 받았고…. 또 한가지 이번에 중요했던 것은 교민들의 사기진작이라는 측면을 빼놓을 수 없다. 가는 곳마다 교민들을 불러놓고 당신들이야말로 진정한 행동하는 애국자다 격려하고 했다. 세계문명의 중심이 지중해로부터 대서양으로, 대서양으로부터 태평양으로 옮겨지고 있다는 문명사학자들의 예견과 함께 일찍이 전두환 대통령이 주창한 바 있는…"
라고 보도를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태평양 시대를 주창한것 처럼 꾸미고, 케냐의 쿠데타가 전두환의 방문에 수습된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한편, 정동영 후보는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을 당시 MBC 기자로서 광주 현장에 목숨을 걸고 내려갔다고 하는데, 2년뒤에 5. 18을 일으킨 장본인 인 전두환 대통령을 이렇게 옹호 했다는 사실이 정말 '안습' 입니다.


물론 그시대에 많은 기자들이 동원대서 정권 찬양하는 기사를 써대고, 정권선전 방송을 해대고 했으나, 정동영 후보가 적어도 양심을 가지고 살았더라면, 언론사에서 높은자리에 못 올라갈망정 그런 기사를 쓰지는 않았을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이런 기사를 쓰지 않아 승진을 못하거나 방송사를 박차고 나올 망정 저런 전두환 옹호 기사를 쓰진 않았어야 했는데 정동영 후보는 야심 때문에 양심을 버린게 아닌가 아쉽습니다.


또 정 후보는 자기 아들을 기숙사비만 4만불이 넘는 미국 명문 사립고인 '보스턴 브룩스스쿨' 에 입학 시켜 놓고 자기 대선공약으로 공교육을 내세우는 '두 얼굴'을 가졌다고 KBS 는 지적 했습니다. 이 학교는 한해 기숙사비만 4만달러가 넘으며 안락한 도서관, 아이스하키장, 헬스장까지 갖추고 있어 일반적인 고등학교와는 거리가 먼 초호화 사립고 인데, 정동영 후보는 그동안 다른후보들의 교육 공약을 양극화와 강자독식,엘리트주의 라 비판 해온 점을 볼때, 자기 자녀의 엘리트 교육방식과 대선 후보로서의 교육공약은 다른것 같습니다.


KBS 는 이와함께 이회창후보의 차떼기 책임론, 이명박후보의 90년대에 세금 줄여달라는 소송 낸 일, 문국현 후보의 본인 주식 딸에게 합법적 증여한 사실을 함께 다루었습니다.
07-12-18

플로리다병싄  

78년 12월에 입사했다.

그리고 81년 2월인가에 순방에 따라갔는데
만 2년 1개월 좀 된 주임도 못단 사원이었다는데

거기서 무슨 내공이 나오겠냐?


그보다는 78년 12월 입사때 마지막 최종 인터뷰때
현 시국을 어떻게 보냐고 면접관이 물으니깐
유신은 망할것이고 없어져야한다.민주화는 거스를 수 없이
오고 있다 라고 한 말

그리고 경력이 차츰 쌓이면서 포스가 나왓다는 거 모르는가?
방송이 편파적이라고 불만이 가득섞인 정동영기자를 말하는 선배와 후배들(물론 퇴사한,현직 선후배는 아니고,감히 정치성향을 말 못하지..) 뭐라 말하디?

공정방송을 하려고 늘 안티의 성향을 보이다 중동특파원 미주특파원
본의아니게 자의반 타의반 영국유학도 갔다는거


중동특파원 할때 균형잇게 보도한답시고 이슬람 국가시각의 보도 햇다고
정권에 찍혔다는 거 못들어봣냐?

사실 장점이 많은 후보라는 것은
유시민 님이 말을 안해도 좀 알아보고 탐구 좀 해라
70년대 이해찬 황석영등과 민주화운동한 것은 아냐???
긴급조치 9호위반으로 전국 수배령과 구치소 수감 아냐?함세웅신부가 말하는 정동영을 본 기억은 아냐?
민청학련에 연루되어 수배되고 급기야 명동성당 난입되고 거기서 잡혀서 투옥된건 아냐?

그 전에 없는 집에서 16살 때 아버지 여읜 건 아냐?생계 정동영 엄마가 혼자
근근히 살며 정동영 서울대 보내느라 동생들 학업포기 하고
둘은 그나마 야간 상고가게 된 건 아냐?
그런 데도 서울대 가서 데모나 하고 그런 철없는 젊은이로 보이더냐 니 눈엔

아 참 저 등싄은 좀 알아볼건 알아봐야지

그런게 있으니깐 반칙을 햇어도 이해찬과 유시민님이
지지대열에 합류하게 된 근본 이유란다~~~

불우한 가정과 쫓기는 대학생활에서 정동영이가
1학년 부터 졸업반인 4학년 까지 데모를하고 쫓겨다녔다.그래서 군대까지 강제 조기입영당한거구...

군대 안 끌려 갓다면 아마 이해찬 등과 민주화 운동을 할 피를 갖고 있는 사람이여
자기집 그래 가난했어도....
군에 갔다와서 보니 집안이 엉망이라 또 대학 졸업은 마치고 바로 취직은 했어도
피는 민주화투쟁과 가난한 집안에서 불평불만 가득하게 삐딱한 시각으로
자란 사람이라 선명성은 있는 사람이란다.
그러니깐 지지도 하고 경선 승복도 하게 되는 거여 등싄아
07-12-18

플로리다밥오  

플로리다 어찌 정치흐름을 읽는 내공이 그것밖에 안되냐

5공 때 숱하게 끌려가 죽고 의문사가 넘치고 대학마다 정문앞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할 땐데 그 때 웬만한 사람들도 숨죽일 때여

정동영이 주임이나 대리 정도라면 말도 안하겠다
아직 신참티 못벗은 사원신분에 뭐 개겨라 하는거냐

정치 입문 14년 동안 그 정도 흠결이면 깨끗한 거다 그래도

문국현 이사람은 검증이 두려워 신당 경선에 아예 참여 안했다는 말이 있던데

그럼 그렇게 말하는 것도 옳은거네?그게 아니잖아.


잣대를 보려면 좀 균형있게봐

정치입문 새내기 초짜인 문국현이랑 정치입문한지 14년 째인 정동영 비교자체가
똑같은 잣대더냐?드러난게 없잖아 검증할게 문국현인 쌓이고 쌓였어

뭐 혼자 경쟁자 없이 대선후보 된 사람을 누가 검증할 시간과 계기나 기회가 있었겠냐?
혼자 나선 후보가 경쟁도 없이 ...에구 밥오
07-12-18

Florida  

뭐 오래 정치한 김용갑도 있고 김종필 씨도 있고 그분들은 과장이아니라 최소한 이사 정도는 되는 분들인데 그들이 뭘했다는 것인지..
무조건 다선이고 정치밥을 먹을면 훌륭해 진다는 것인지..

문국현 검증이 필요하면 하면 되지 도데체 뭐가 문제란 말인지..
잭윌치가 만나고 싶어하는 유일한 씨이오였던 사람이 김대중 쫓다가 배신하고 노무현 쫓다가 배신하고 조연만 14 년 한 사람한테 뭘 배우라는 건지 ..

욕도 좋지만 논지에서 좀 다듬을 필요가 있으시군요
07-12-18

Florida  

간단히 요약을 하면
정동영은 가난했다.
민주화 운동을 했다.
젊었을때 유신에 반대 했다.
따라서 선명성이 있다.
따라서지지 할만 하다.

이거 이재오나 김문수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말인거 아시나요 ?

하지만 지금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
07-12-18

Florida  

근데 왜 저한테 그러시나요 ? 토론은 제 논지에 대한 반론이여야지 저한테 욕을 하시는 것은 토론의 기본을 무시하시는 것 같군요.

두번쨰 다른것은 차치하더라도 정동영이 자신의 백부한테 소송을 당한 것은 왜 뺴시나요 ? 고등학교때 먹여주고 재워준 백부가 키워준 몇천만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건 것은 아시나요 ? 정동영은 이런 점에서 정치가이기 전에 인간적인 기본이 안된 사람이라고 봅니다. 이건 님과 통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요.

자신의 아들을 미국의 귀족 사립학교에 보낸사람이면 최소한 대통령 후보에 적당한 사람이 아니고 둘쨰로 그런 사람이 대학의 자율성을 주장한다면 이건 consistancy 에 있어서 동의 할만 하지만 평준화를 바탕으로한 공교육을 이야기 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스스로의 integrity를 깨는 짓이지요.
그는 정책이나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설득이나 지지율을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국민 지지율을 올리기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참고해 두시길

그리고 토론을 하고 싶으시면 분홍닉을 달고 오시는 것이 좋을 듯 보입니다.
검정닉으로 토론을 욕과 같이 하시는 것은 이명박의 수준과 별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07-12-18

3개월 초짜신병  

어찌 정치에 입문한지 3개월 짜리에 검증도 안거치고

예비경선도 없이 최종주자로 단일화 할 것처럼 스탠스를 취하다

배신때린 사람하고

정치생활 13년인 정동영을 비교할 수 있을까요?이미 잡음은 있었지만

구글찬 말을 빌자면"민주적 절차에 의해 당선된 후보에게 다짜고짜 물러나라하는 단수 지지율

의 후보가 동서고금 어디있겠는가?" 이거 제 말이 아니고 이해찬님 말씀 중
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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