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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6인을 평한다.!!
정래호 | 2007-12-17 21:15:37 | 조회 52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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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번 이명박 : 말해 무얼 하겠습니까? 거짓말쟁이, 도덕적 결함 이런 거 다 집어치우고라도 생김새부터가 맘에 들지 않는다.


기호3번 권영길 : 기득권층만을 위한 무한질주에 브레이크 역할로서는 그 임무를 충실히 하였지만 국가 지도자로서는 수긍하기 어렵다. 개인적으로 난 민노당을 진보정당이라 보지 않는다.


기호4번 이인제 : 일단 목소리만큼은 12명중 제일이지만 짧달 막한 키와 없는 듯 있는 모가지가 잔대가리를 너무 굴리게 생겨 싫다. 그의 당적변경이 몇 번이더라?


기호6번 문국현 : 시간이 흐를수록 그 신선함이 떨어진다. 특히 단일화를 위한 논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명박보다 더한 아집을 보았다.


기호 12번 이회창 : 개인적으로 이명박보다 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인물이라 생각한다.

특히 대북정책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기호 1번 정동영 : 차악의 선택으로 어쩔 수 없이 내 한 표 기꺼이 주겠다만 터져 나오는 언론 기사들을 보노라면 참말로 깝깝하다. 이인제 문국현에게 사랑 고백했다가 뻥차이더니 급기야 이회창에게 마저 사랑 고백하는걸 보고 있노라니 한숨지게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 한 표 기꺼이 주고자 한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신랄한 비판을 위한 기초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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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지마  

허본좌가 빠졌네요..
허본자가 소희아빠 만두인제 추월했다는 말이들리는군요..
폐지작렬..!!
산삼뉴딜..!!
몽고통일..!!
07-12-17

한심  

당신은 줏대가 없군요 매사에 님은 아마 흔들리면서 살았고 살것이 아닌가요 자주적인 삶이 필요하죠 ,,,바리케이트 앞에서 화염병을 들듯잏ㅎㅎㅎㅎ
07-12-17

dd  

추천이 많네..정동영으로 대세..?
07-12-17

불편한 진실  

부재자 출구조사 1위가 문국현이라는 사실, 거의 모든 온라인 지지도 1위 역시 문국현인데도
여기는 아직 대선 한달 전이로군요.
07-12-17

Florida  

6번에 대한 멘트는 조중동이 노무현을 깔때 자주 쓰는 표현이지요 '아집 독선' 너무 익숙한 단어이기도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겠지요. 원칙과 아집의 차이를 ... 대체로 원칙에 할 말이 없을 때 숫자적으로 우세한 인간들이 대세니 소수자의 원칙을 아집이니 독선이라고 표현 하지요. 토론 없는 단일화는 우리나라 역사상 한번만 빼고 ( 아 전부다군요 정모씨는 결국 철회 했으니까) 전부 현실론에 입각한 야합이였음을 ..

1번 신날한 비판을 바탕으로 한 지지.. 이것도 우리 역사상 여러번 나왔던 화두입니다. 김대중 김영삼에 대한 비판적 지지라는 단어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 비판적 지지가 한번이라도 성공한 경우가 있었나요 ? 다 문제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결과론적인 술수 였고 비판적지지가 집권 후에도 통한 경우는 없습니다. 비판적 지지라는 수사를 붙이던 안 붙이던 정동영이 되면 정동영식 대한민국이 되고 그의 뒷다마 스타일로 봤을때 노빠나 유빠의 세력은 급격히 몰락을 하게 되어 있읍니다. 정동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 개국 공신인 정창래를 가져다 쓰겠읍니까 ? 아니면 유시민을 쓸까요 ?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국민을 결국 아무것도 배우지 못합니다. 배우지 못하는 국민은 결국 불행해 집니다.
07-12-18

정래호  

되묻습니다.
님께서 생각하는 원칙과 아집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1과 2의 차이는 이미 정해진 룰이라는것을 통해서 2가 크다는것을 알 수 있지만 현 세대에 함께 공존하는 인물에 대한 평가는 그렇지를 못합니다. 다만 누가 더 내가 생각하는 원칙과 상식에 가깝느냐가 판단의 기준은 될 수 있을지언정 그것이 완벽한 정답이라고 증명해보이기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상식이란 이렇습니다.
저의 본글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차악의 선택이라 하였습니다.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최선은 커녕 차선조차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최악을 막아보고자 차악끼리라도 뭉쳤으면 하는것이고, 만약 현시점에서 님께서 지지하시는 후보가 정동영보다 앞서있다면 저는 주저없이 그 차악을 선택했을것입니다.

토론........
해야지요. 맘속에 있는것들 모조리 꺼집어내어 토론하고 국민을께 평가받아 후보를 결정하는것... 왜 받대하겠습니까? 공중파 방송에서의 공개토론은 선거법 위반이라고 하는데 선거법을 위반해서라도 토론회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시는겁니까? 그것도 여섯번씩이나 말입니다.

그리고 문후보는 단일화 얘기가 나올때마다 이야기합니다.
참여정부의 실패를 인정하고 석고대죄 하여야 한다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요구에 '예 참여정부 실수한거 많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똑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씨불이는 후보도 맘에 안들지만, 자신이 말하는 석고대죄는 그런것이 아니라 오로지 후보사퇴 뿐이라 고집부리는 후보는 더 맘에 들지 않습니다.

Florida님께서는 참여정부가 그정도로 엉터리 정부였다고 생각하십니까?
07-12-18

무극이아빠  

글쎄요... 저는 투표를 할지 말지를 고민중이지만 한다면 문국현이거덩요! 정동영... 그가 과연 차악이라도 될까요?
노무현대통령의 책상에 이런 글귀가 있다지요!
1. 원칙있는 승리
2. 원칙있는 패배
3. 원칙없는 승리(노무혀니즘에서는 아예 배제되어있는 경우의 수)
4. 원칙없는 패배(노무혀니즘에 입각한 최악의 결과)

지금으로서는 문국현을 선택하던 정동영을 선택하던 아니면 권영길을 선택하던 서로 비방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상황을 만든 장본인은 분명히 정동영입니다! 그는 우리의 지지를 받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거부했으니까요!!!
07-12-18

아랑아빠  

저하고 생각은 다르지만 님도 숱한 불면의 밤을 보냈을 것이기에
추천 드립니다.
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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