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2번 이명박 : 말해 무얼 하겠습니까? 거짓말쟁이, 도덕적 결함 이런 거 다 집어치우고라도 생김새부터가 맘에 들지 않는다.
기호3번 권영길 : 기득권층만을 위한 무한질주에 브레이크 역할로서는 그 임무를 충실히 하였지만 국가 지도자로서는 수긍하기 어렵다. 개인적으로 난 민노당을 진보정당이라 보지 않는다.
기호4번 이인제 : 일단 목소리만큼은 12명중 제일이지만 짧달 막한 키와 없는 듯 있는 모가지가 잔대가리를 너무 굴리게 생겨 싫다. 그의 당적변경이 몇 번이더라?
기호6번 문국현 : 시간이 흐를수록 그 신선함이 떨어진다. 특히 단일화를 위한 논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명박보다 더한 아집을 보았다.
기호 12번 이회창 : 개인적으로 이명박보다 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인물이라 생각한다.
특히 대북정책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기호 1번 정동영 : 차악의 선택으로 어쩔 수 없이 내 한 표 기꺼이 주겠다만 터져 나오는 언론 기사들을 보노라면 참말로 깝깝하다. 이인제 문국현에게 사랑 고백했다가 뻥차이더니 급기야 이회창에게 마저 사랑 고백하는걸 보고 있노라니 한숨지게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 한 표 기꺼이 주고자 한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신랄한 비판을 위한 기초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