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최선이 아닌 차악을 택하는 작업입니다.
땅박이란 최악 대신 똥영, 문, 창 세 차악 중에 누가 낫냐 하는 싸움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누구 하나한테 쏠리지 않으면 그냥 최악인 땅박이 되어버리는 현실.
솔직히 최선을 뽑으라고 하면 힘듭니다.
오히려...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차악을 선택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다음기회에 최선을 선택할 것을 바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전략적 투표가 또 나올 듯 합니다.
언제 정책선거 해보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