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돌립시다. 시간이 없어요. 일단 가장 가까운 친척을 우리편으로 다지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정동영 찍기로 이미 마음을 합쳤는데 동생들은 누굴 찍을까 여전히 결정을 내리지 못했더라고요.
이때가 중요합니다. 전화 돌려서 친한 사람들을 확고한 표로 연결시키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