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후보를 만들려고 한 문국현 그러나 그는 그의 주제를 넘어섰다.
나는 그가 계영배의 진리, 즉 임상옥과 같은 대상인의 길을 걸을 줄 알았는데
그는 8년짜리에 대한 기대를 꿈으로 가고 있는 것같다.
시민단체 즉 정대화의 욕심에 실패만 한 것은 아닌 것같다
자신의 욕심도 있는 것같다.
그러나 멈출줄 몰라 자신의 패망을 내일 보게 된다는 것이 안타깝다.
그의 문제도 그렇지만, 그의 참모, 그의 돈줄도 다
정치의 욕심이 생긴것같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지율이 거품이 되지 않았을 것인데
그는 민노당의 지지율의 다름이 아니고
민노당 보다 길지 못한 당
아니 녹색다을 만들지 않은 이상
정몽준 보다 짧은 당이 되겠지
바보다
연정의 실험과 자신이
살아가는
정당과 정치구조는 있었는데
욕심은 화근을 부른다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