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2마리 비루먹은 말들이 뛰고 있습니다.
아무리 속이 쓰려도
아무리 기분 더러워도
아무리 지랄 같아도
아무리 보기 싫어도
우리는 경주를 지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 밤엔 송파지역에서 번개가 있었습니다.
어차피 지켜볼 거라면 경마처럼 재밌게 보자.
10,000씩 걸었습니다.
누가 당선되든 1위와 2위의 득표율 차이를 놓고
가장 근접하는 사람이 먹는 게임입니다.
물론 수익금의 50%는 유시민 후원금으로 쓰여 집니다.
동참을 원하시면 댓글로 배팅하십시오.
현재까지 참여하신 분들입니다.
건축인 10%
소박한 꿈 9%
천둥번개 8%
멀티맨 6.5%
고바우 6.3%
별천사 2.8%
돌마을 1.5%
코리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