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정당이나 대통령후보가 없어서
30분이나 줄을 서는 오랜 기다림 끝에
빈 여백에 기표하고 출근을 했다.
국민의 높은 정치의식으로 투표는 많이 하되
계산하지 않고
부도덕한 놈
지역주의에 기대는 놈
아직도 냉전시대에 살고 있는 놈
참여정부 비판으로 반사이익을 얻어볼까하는 얼척없는 놈
...
억지로 마음을 주려고 하지말고
있는 마음 그대로
빈 여백에 마음을 두고 오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으면 좋겠다.
투표율 7~80%
최대득표율 20%대
유효득표율 합계 5~60%....
나는 여전히 철못드는 꼴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