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경북도당에서 속 디비지는 문자 보내왔습니다.
아랑아빠 | 2007-12-19 23:53:35 | 조회 84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434     


트위터 페이스북
 지난 5일간 내게 이런 문자 보낸 것들이 오늘 드디어 속을 완전 디비 놓았습니다.

 

12월 14일 " (정동영선대위)인터넷 검색창에서 박영선기자회견/김경준 어머니

검색시청부탁드립니다. "

 12월 16일 "이명박은 끝장,보수이회창참패위해 당원동지 여러분! 1219기권없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12월 16일 "이명박 BBK실토영상확보(10명이상 전화합시다)-민주신당 선거정보"

 12월 17일 "이명박 특검 국회통과 161명중 160명 이상 찬성!! 승리가 보입니다!!!화이팅!"

 12월 18일"<긴급당원공지>당조사 28:33 오차범위내 접전(MBC 8%)오늘 하루

최선 다하면 대역전!"

 12월 18일 "당원 동지 여러분,힘든 과정이었지만 우리는 이겨 냈습니다. 승리가

눈 앞에 있습니다."

 12월 18일 "진실이 거짓을 이깁니다. 내일 곡 투표합시다.위장과 위선자에게 나라를

 맡길순 업슴다."

 12월 18일 "(선거정보)오늘부터 정동영 후보가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화이팅!!!"

 12월 19일 11시 40분 "진력을 다하신 은혜 마음 깊이 새겨두고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경북도당 위원장 연규섭 배상"

 12월 19일 16시 48분 " 현재 승리가 확정적입니다. 마지막 한 표까지 모아주십시오.

화이팅! (경북도당)"

 

 참,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구나 하면서도 실제로 정동영 선거운동도 안하는 지라 미안한

마음까지 갖고서 그저 저장만 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출구조사결과가 나오고 실제 개표가 비슷하게 나오니 또 메시지가 옵니다.

12월 19일 20시 30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동영의 선택이 아닌 노무현

정부의 심판이라 생각합니다.죄송합니다. - 경북도당위원장 연규섭"

 이러고 있습니다.

 이 것들이 정권 한나라당에 바쳐 놓고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의 심판이란 소리는 조중동이 만들어낸 논리이며 실제로 정동영은 노무현 정부의

계승자도 아니고 대표도 아닙니다. 정동영이 노무현 정부 계승위해 싸우다가 이리 됬으면

내가 이런 소리 들어도 흐뭇할 것입니다.

 

 최근 까지 노대통령 국정 지지도는 3,40%를 훌쩍 넘습니다. 정곶감의 득표율 보다

10%는 더 나옵니다.

 

 이런 생각 가지고 정동영에게 충성을 다하는 사람과 과연 같은 당에 있어야 하는지요?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의산  

경북도당위원장 연규섭이란 분을 등용한 정동영후보의 불행이지요.
07-12-20

동자  

이런 개새들이 할말 안할말이 따로있지
노무현정부의 심판?

딴거 필요없다 노무현정도만 해라. 그러면 내가 한 백표는 만들어주마.
07-12-20

미늘바늘  

당원여러분..난 이글 보니..울고 싶은놈 귀떼기 맞은 기분이네요...이런..아랑이땜시..욕도 못하고..
07-12-20

용담16  

아~ 이제 시작이다
그 말도 안되는 잔치는 끝났고

상식과 원칙을 지켜할 의무는 광장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07-12-20

0밝은한국0  

전 이런 문자가 오던데요....

2%로가 부족합니다....정후보의 대역전을 위해 투표에 참석해 주십시요...라구요....

그래서 오늘아니 어제 19일날 투표하고 왔는데..........

투표까지 하고 왔는데 마지막까지 뒷통수를 치는군요...............

정말 실망이네요.
07-12-20

돌쇠  

12월 19일 20시 30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동영의 선택이 아닌 노무현

정부의 심판이라 생각합니다.죄송합니다. - 경북도당위원장 연규섭"


rotlqkfshdha
07-12-2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18175 오늘이 12월 20일 이고....점심 먹었읍니다.....!!!   29 초록뱀 07-12-20 12 0 865
18174 유시민이 신당을 바꿔라.   4 유빠 07-12-20 9 0 621
18173 문국현에 대한 이해   71 ^핑^ 07-12-20 0 0 1101
18172 이제는 밀린 일을 해야겠다.   1 함께더불어 07-12-20 0 0 355
18171 이재오,김문수,강재섭,안상수,박계동,박형준,나경원,전여옥이..   2 실버코인 07-12-20 3 0 510
18170 김대중의 과욕과 노무현 찍어내기   13 이사야 07-12-20 18 0 918
18169 유시민의원이 대구로 내려간 까닭은   22 별천사 07-12-20 34 0 1307
18168 잃어버릴 5년!   2 실버코인 07-12-20 8 0 468
18167 4년간 보면서 씹을일   24 부세쳐 07-12-20 7 0 628
18166 희망은 있습니다. 기신 07-12-20 4 0 575
18165 유의원님도 저도 할 만큼 했습니다   16 사랑시 07-12-20 9 0 6311
18164 몹시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아시는 분 꼭 답변바랍니다.   18 야광재떨이 07-12-20 0 0 832
18163 대선은 패했으나 <유시민> 인기는 하늘을 찌르네요...신입회..   10 성난대추 07-12-20 20 0 968
18162 앞으로 5년 우리에게 기회입니다. gola 07-12-20 3 0 363
18161 [동영상] 어제 유시민 의원이 나온 오마이대선개표특집 2부..   2 눈팅이 07-12-20 1 0 700
18160 어제 유시민 TV 발언중 흥미로운 대목   5 관심 07-12-20 6 0 876
18159 수고 많으셨습니다. 상식이통하는사회 07-12-20 2 0 328
18158 어제 시민&#54973; 동영상 오디 없나여?   2 경생 07-12-20 1 0 437
18157 이제 마음이 조금 편안합니다.   2 아주나 07-12-20 6 0 450
18156 숙제검사 하다보니....   2 너를위하여 07-12-20 6 0 471
18155 얼토당토않은 말이라 생각되시겠지만   4 . 07-12-20 0 9 544
18154 mbn 뉴스에서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이 하는 발언   4 열혈남아 07-12-20 2 0 691
18153 대한민국은 새로이 거듭나야만 한다   2 하늬바람 07-12-20 4 0 406
18152 막걸리잔 부딪치며 마주앉아 오래 오래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   3 운유하숙 07-12-20 10 0 437
18151 유시민님 선거운동하시느라   5 부세쳐 07-12-20 4 0 430
18150 정동영 후보와 측근들은 정계를 떠나라!   5 눈물충고 07-12-20 12 0 559
18149 유시민은 죽은게 아닙니다   1 시원 07-12-20 12 0 528
18148 웬 낙심을, 진보개혁세력의 총체적인 국민적인 심판인데 함께더불어 07-12-20 0 0 364
18147 어제 유시민 아주 멋졌습니다.   8 SJ&KMLove 07-12-20 36 0 1238
18146 당신은 노빠입니까?(2003.5.31 일산사람님 글) njbora 07-12-20 4 0 650
18145 전 끝까지 노무현과 함께 할 것입니다.   5 빼앗긴들의 봄 07-12-20 13 0 517
18144 정동영이라서 안 된 거다.   17 njbora 07-12-20 26 0 1012
18143 박근혜의원의 거취가 어떻게 될까요?   1 世異 07-12-20 1 0 359
18142 이명박이 찍었소,,자,,나를 욕하시오   13 거칠마루 07-12-20 10 0 694
18141 흠... 나의 어린 친구들이 세상을 욕하고 있네요. 닭장군 07-12-20 0 0 318
18140 대선, 우리 팀의 '스타'후보를 키워야 한다!! 준비철저! 07-12-20 1 0 342
18139 저리도 좋을까.....   3 시민지킴 07-12-20 3 0 424
18138 유시민의원님 그리고 소위 친노세력 정치적 할복하시죠.   15 돌담 07-12-20 0 9 567
18137 미치겠다...잠을 자야하는데...정말 미치겠군...   2 무시민 07-12-20 1 0 365
18136 오늘은 참으로 슬픈하루였습니다.   1 0밝은한국0 07-12-20 0 0 318
18135 이 음악이 들리는지..   4 시학김수진 07-12-20 0 0 406
18134 큰일났다   2 fice 07-12-20 2 0 434
18133 선거결과...그리고...   14 미니파더 07-12-20 13 0 517
18132 아직 끝난거 아니잖어. 안 그래?   4 돌하르방 07-12-20 4 0 433
18131 5년후 펼쳐질 환희를 위하여...   1 삼매경 07-12-20 0 0 344
18130 굴레를 벗고.....   6 화룡추 07-12-20 7 0 442
18129 국민은 무엇이든 하겠다는 사람을 선호한다!   3 논가외딴우물 07-12-20 1 0 396
18128 우리모두 다음 대선 후보가 될만한 사람들의 이번 선거에서의.. 함께해요~ 07-12-20 0 0 318
18127 패인분석 못하는 놈들과 거리두고 삽시다.   6 콩알탄 07-12-20 6 0 567
18126 오늘 저는 정말 기쁩니다.....푸하하하....중앙, 유빠스, 고..   28 성난대추 07-12-20 26 0 995
18125 대선결과, 보수:진보의 7:3 구도의 진짜 이유는? '반지성주의..   4 파시즘주의! 07-12-20 1 0 478
18124 위장전입 , 주가조작 그리고 대통령 시학김수진 07-12-20 0 0 325
18123 30%의 사람들에게 fice 07-12-20 0 0 395
18122 오늘 결과를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다고 느끼시는 분들! 충주.. 희망으로 07-12-20 1 0 368
18121 누구집 마당입니까? 아니면 국민들의 광장입니까?   1 차니씨 07-12-20 7 0 383
18120 감사드립니다. 진보 교육감 탄생. 가인블루 07-12-20 3 0 411
991992993994995996997998999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