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기쁠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는거 아니겠어?
기쁨도 슬픔도 다 내 안에 있다고 봐.
잘할 때도 있고 못할 때도 있다는 것이지
잘하면 칭찬 받고 못하면 욕 먹느거 당연 하잖아
그래서 어제 그간 잘못을 국민들께 호되게 야단 맞은 거고.
국민은 무섭거든 .그러니 다음에 더 잘해 국민들에게 칭찬 받아야 하지 않겠어
누가 시켜서 우리가 노무현과 유시민을 좋아 했나?
우리 스스로 좋아 지지하고 사랑하는거 잖아
그냥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없던 거라
눈에 딱 보이는 성과 말이야.국민들은 졸라 잘하라고 밀어 주었는데
달라진게 없었던 거라. 쓰으벌 50년 이상 굳어진 관행 그거
뜯어 고치는데 몇년 만에 확 달라지나? 그렇다고 썩 잘한거도 아니야
잘못 한거도 많아. 국민들 마음을 읽어 가면서 기초를 쌓아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했어. 하지만 시도를 했고 어느 정도 기틀은 만들었잖아.
같은편끼리 치고 박고 쌈박질 해가면서 말이야. 국민들은 그게 못 마땅 했던거라.
툭 하면 국민들을 상대로 핑계되고 과거 정권 탓만 하는 모습으로 비친거라.
인정 할건 인정하자. 그래야 내일을 기약 할수가 있어. 그리고 국민들에게
마켓팅하자.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이란 상품을 개발하여 겸손하게 설득하며 팔자...
이런 일을 훌륭하게 해줄수 있는 사람이 우리에겐 있잖아. 시민이 엉아 말이다
이왕 개혁이랍시고 시작한거 우리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끝가지 가 보자구.
유시민은 해낼수 있을거야. 오늘 흘린 눈물은 머지 않은 미래에 기쁨과 행복이란 눈물로
보답 해주겠지. 우리만 갖는 기쁨의 눈물이 아니라 남.북한 민족 전체가 누리는 기쁨의 눈물 말이야
자 힘내자고. 슬프면 울어. 그래. 나도 존내 슬프다. 우리 울자. 요 며칠 동안 만.
슬픔의 눈물을 흘려봐야 기쁨의 눈물에 대한 가치를 알지 않겠어? 이제 두달 후면 노무현 대통령도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 오겠지. 졸라 사랑했는데...
My Love, 저 어딘가에 / 안희선
닿을 수 없는, 별 같은 사랑
하지만, 꿈처럼 말없이 내미는 당신의 손이 내 가슴에 따뜻했습니다
차갑기만 한, 이 세상의 한 모퉁이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 안에 그대를 간직하렵니다
그대, 변함없는 내 사랑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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