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참을 수가 없다.
12월 19일 그날 모든 뉴스를 다 차단하고.., 책을 보는 척하여도...
그리고 위성방송에서 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다 보다가 채널 돌리는 그 와중에서
나는 모든 결과를 알 수밖에 없다.
참다가 참다가 12 시 넘어서 술을 마셨다.
어느 블로그에 들어 갔다가 들려오는 음악에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