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가서 싸워야 합니다...
이겨야 합니다..
진다는 생각없이
다시는 이 싸움하지 않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싸워야 합니다...
유시민은 큰 놈하고 싸워야합니다...
지역주의라는 큰 놈하고 싸워야합니다..
편한 길 보다는 가시밭길을 걸어갈 줄 알아야 국민들도 알아줍니다...
큰 산을 오른 산악인을 알아주듯이...
유시민은 큰 길을 가야합니다...
뺏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전국민에대한 유시민의 자리가 중요합니다...
마른 자리 찾아 돌아다니는 국회의원에 말 좀 잘한다고 대통령시켜주지 않습니다...
일반 유권자들은 늘 백미터보다 더 먼거리에서 유시민을 봅니다...
얼핏보아도 믿음을 줄 수 있는 인물이 되어야합니다.
큰 놈하고 붙어싸워서 이길 수 있어야합니다...
유시민은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그에게는 선한 의지가 있습니다.
유시민이 대구를 택할 땐 그만한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그리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의지를 믿고 밀어주면 됩니다.
유시민에게 대한민국을 부강하고 건강한 나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시민광장이 있습니다.
이제 이길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다만...젊은 사람들에게 기대서는 승산이 없다고 봅니다..
대구는 나이든 분들이 많고 투표장에 그 분들이 많이 가실 겁니다...
결국에 한나라당으로 쏠린 노인표를 가지고 올 전략을 세워야합니다...
젊은 표 공략하다가 그들이 투표하지 않으면 말짱 헛수고 됩니다...
노인표를 얻는 것은 한나라당의 심장을 공격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한나라당의 심장이 유시민 때문에 울수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런 전략없이는 집니다...이기려면 노인들 표를 반드시 가지고 와야합니다...
그 전략을 지금 내 놓아야합니다.
노인들 눈에서 감동의 눈물이 나게 할 수 있다면 선거운동 시작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