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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의원님들 이제 희생 좀 하시죠?
부세쳐 | 2007-12-22 11:44:33 | 조회 1016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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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시민을 위해

밑거름이 되어주셔야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전국적으로 그런 지지율 가진

정치인 있나?

 

합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생각하면 답 딱 나오는거 아닙니까?

 

정동영 해단식 할때 맨 우측 보이지도

않는곳에 있는 유시민!!!

 

솔직히 국민들한테 별 감흥도 없는

정치인들은 정동영 뒤에 쭈욱 경쟁하듯

서있고 추운 광화문에서 TV에서 고양에서 고생한 유시민 경선 후보는

우측 구석에 쳐박혀있고 참 대접 좋습니다.

 

조직도 없고 돈도 없는 유시민

그러나 전국 국민 지지율은 정치인중 당연 1등!!!

 

조직 탄탄하고 돈 많은 정치인들

그러나 전국 국민 지지율 무관심!!!

 

이제 좀 인재를 위해 희생 좀 하십시요.

일산 킨텍스에서 눈으로 본 사실 아니요?

국민이 열광하는 사람이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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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한잔  

부세쳐님 반갑습니다.

이제는 기다리일만 남았습니다.^^*
07-12-22

부세쳐  

와인한잔님/
네~~에 알겠삼^^
07-12-22

ㅎㅎㅎ  

유의원은 대통령 되시기 위한 험난한 과정을 겪는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간 빛을 보겠죠... 정치 선배랍시고 깝쭉대는 인간과 좀 멀어진다는 가정하에서요... 그들은 유의원의 피를 빨아먹는 세력밖에는 더도 덜도 안됩니다.
07-12-22

부세쳐  

개과천선할 선배 정치인이 있을까요?
07-12-22

바른 말  

묻지마 무뇌일방적 지지로 조금 차가운 글만 올려도 욕을 같은 노빠나 같은 유빠끼리도 하는데
그것을 주욱 보아온 사람으로서
이런 글이 너무 반갑고 고맙군요.

실제 오프상의 반노정서는 너무 심각합니다.
제가 이번과 지난 번 이해찬님 지지하면서 정말 두려울 정도로 확인해서
놀랬답니다.

그 지지의 문자메세지에 예전 같으면 꼭 답신이라도 보내왔을 법한 사람까지도
아무도 60 통의 문자에 답신 보내온 사람이 없었으니깐요

제가 노빠면서 유빠인게 참 당혹스럽더라구요
반성도 할 줄 모르는 노빠들이라고 이를 가는 그들을 보면서
뭔가 틀려져야하고 싫어도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할 판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07-12-22

바른 말  

오프에서는 제딴엔 제대로 된 말들을 다른 사람도 아닌 전에 노빠였던

친구에게 "정빠"라는 저주섞인 말로 답을 듣는 순간엔

화가 꼭대기까지 나서 "정빠가 어때서 그러냐,너 같은 문빠보다 백배낫다로"

입만 아프게 싸웠었죠

참 슬퍼지더군요 ToT

이젠 그만 자학 좀 하고 지냈으면 합니다.

사실 시민님은 편협하지 않고 보편적 진리에 따라 상식대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를 저버릴 수 없이 묵묵히

유시민님에게 어떤 것을 강제하거나 구속하려하는 말을

하지 않을 따름이죠.

우리 유시민님이 우리만 보고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는 정당소속으로 폭넓은 지지를 받아야하고 여러 계층과

또 여러 연령대의 고른 지지로 커 나아갈 재목이니깐요


그를 강제하거나 구속하려 움직임에 제약을 주려는 멍청이가 되지맙시다

우리 柳빠 만이라도 그런 속좁고 편협한 주문을 안해도 이미

유시민님은 다 생각이 있으신 분이니깐요...안그래요?
07-12-22

부세쳐  

상식대로 가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분입니다
공감합니다 ^^ 앞에서 소리치고 싶지도 않고 지지하는 맘 사라질때까지
무조건 어느분 말대로 유시민이 똥물에 들어가도 따르렵니다..ㅎㅎㅎ
07-12-22

논가외딴우물  

제가 알기로 친노의 최고 선배는 이 총리 다음으로 유 장관님이신데요? 1.5선이니...
나머지는 한명 빠짐없이 초선 의원이시니 말입니다.

총리는 친노라고 언론이 덮어 씌웠지만 그는 이를 부정할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출발이 노 대통령으로 시작된 정치 생활도 아니었지요?
민주당 후보였던 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참여정부의 각료로서 최선을 다했으므로 궂이 그렇게 불러도 내가 책임 있으니 부정하지 않고 그 공과를 싸안고 가겠다 할 것입니다.

세상에 누가 자기가 인재가 못 된다고 생각하겠습니까?
남의 희생을 바라면 자기부터 희생해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07-12-23

논가외딴우물  

그러고 보니 이 글에 추천만 34개 붙었네요?
조금만 생각해 보면 비판받을 부분도 있는데 말입니다.

책임있는 사람들이 제대로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조직도 없고 돈도 없고 그러나 국민의 지지율은 1위요?

조직이 없는 것은 여러분이 조직이 되려고 해서 그랬던 것은 아니었습니까?
돈이 없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아시고 저도 잘 알고 있는 일입니다만 여러분이 얼마나 또 모아 주시렵니까?
국민 지지율 1위면 뭐 하겠어요? 조직있고 돈 있는 정당에서 경선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창당하면 된다구요? 개혁당 참정연의 과거를 여러분이 망각하면 또 된다고 오판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우리 바닥에 그 동력에 얼마나 기대할 수 있을까요?

당시 민주당 없는 개혁당이 무엇입니까? 또 개혁당이 열린우리당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요?
참정연, 누가 없애는데 앞장섰습니까? 바로 여러분이 그렇게나 우상화하는 그분, 또 주변인들을 우리는 왕당파라고 부릅니다만, 그들이 앞장서서 없앴습니다.
참정연 없어져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참평포럼 어떻게 식물 조직 만들었습니까?

역사 속에서 한 사람의 판단은 엄청난 파장을 불러 옵니다.
이 중요한 사람의 판단에, 또 그 한 사람을 매우 비판적으로 보고 있는 여러분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서 지지를 받아오지 못하게 하는 요인은 혹시 여러분이라는 생각은 안해 보셨습니까?

제가 이런 글을 욕먹을 각오하고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구요?
이 나라 역사, 민중의 삶이 바로 남이 아닌 저의 삶이기에...
대통령이 어떻게 하면 되느냐에 매몰되는 여러분께 정치에 참여해 보시라고 권하기 위해서입니다.

혹자가 말하듯이 팬클럽이 웬 정치냐구요? 여러분의 글들이 바로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기에 이미 정치에 참여한 것이지 않을까요?
07-12-23

부세쳐  

ㅋㅋ
논가님/
제 얘기를 왜 그리도 비약해서 읽으시는지?

친노든 다른 같은당 의원들도 마찬가지지만
그중에 소위 친노라할수있는 의원들 이해찬 말고도 많습니다.

제 요지는 실질적인 현실을 볼때
누가 가능성이 있냐 하는부분에서 그나마 올곧은 국회의원들(친노그룹이 더 많죠)
이 유시민에게 조직도 되주고 돈도 되주라는 의미였습니다.

한나라당이 차떼기당으로 폐허더미가 되었을때 당내 조직도 없던
박근혜가 나타나서 기사회생 시켰던건 기득권 중심세력과 신진세력들이
박근혜를 앞에 내세운 성공 케이스가 아닙니까?

분수를 알아야죠.
자기돈 10원도 안들이고 전국에서 2~3천명 모이게 하는 정치인이
널렸답니까?

이익단체 눈치 보느라 대다수 국민들의 위한 이익은 외면하는
정치인중에 유시민이가 무엇을 바라고 총대를 메고 뜁니까?

우리가 팬클럽이든 정치든 그게 그리 중요합니까?
유시민 지지하려고 만든 카페인데 무엇이든 도움이 되면 그만이지
정치를 남보듯 하는게 아니라 감시하고 지켜보고자 여기 가입한분들입니다*^^*

그리고 과거는 과거고 앞만 보고 갑시다.
인정할건 인정해야죠.향후 지지도 측면에서 뉴라이트가 내세우는 대통령이 아닌
유시민외에 다른 사람이 나온다면 유시민도 고민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유시민의 행적을 보세요.
정치적 사리사욕과는 멀지 않습니까?


인정해주세요.논가님^^
소위 개혁 세력이라는 정치인들이 지들끼리 관계는 금이야 옥이야 하지만
그들중에 과연 국민들에게 감동을 줬던 정치인이 누구였는지?

논가님한테 욕할 마음 없습니다.
그냥 견해차이일뿐,,,,ㅎㅎ

저 또한 이해찬을 위해 열심히 했고 정동영에게 표 줬습니다.
이제 빚 갚아주세요^^ 논가님
0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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