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두리님 사진 올린거 슬쩍 ㅋㅋㅋ^^;)
요즘 이명박 당선자는 무엇이 두려워 그렇게 발 빠른 행보를 하는가?
당선증을 높이들어 사진을 찍고 미국의 부시대통령과 통화... 중국대사와의 만남....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 그리고 실패한 노무현대통령과의 회담을 엄청 서두르고 있다.
이같은 행태는 지금 무엇인가 불안을 느끼며 자기가 차기대통령임을
만천하에 자꾸 알리려는 초딩 수준의 짓으로 나라의 큰 어른답지 못한
경솔한 행동들이다.
지난 대선 전에 본인이 약속을 했고 또 특검이 국회에서 발의되어 곧 조사를 받을 입장이다.
따라서 특검에서 혹시나 밝혀질 부정한 지난 과거를 은폐시킬 목적으로
이런 수작을 부리는 작태로 비쳐지고 있다.
아직도 취임은 2개월 정도 남았고 국회에서 발의된 특검도 반드시 받아
야 대통령으로 자격이 확보 된다.
그런데 너무 지나칠 정도로 설치고 다닌다.
한마디로 너무 속보이는 짓으로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꼴이다."
한나라당에서 그렇게 싫어하든 노무현대통령과 개인 회담을 재촉하는
작태를 보니 이명박후보 특유의 강한 쇼맨십으로 무슨 쇼를 하려는
수작으로 보인다.
이를테면 특검 거부권 발동 등....
참으로 속보이고 얄팍한 행동들이다.
엄청 불안한 상태를 보이는 이명박 당선자
역대 당선자 신분으로서는 보이지 않았던 경솔함과 가벼움 그리고 쇼맨쉽
이 쇼맨쉽은 분명 초등교육만 받았어도 한눈에 알수 있는 수준이하의 행동
들이다
당선자 신분에서 국민들이 끌어내릴까봐
잘모르고 찍은걸 분개해서 퇴출시킬까봐 겁나서
국민께 자신이 대통령이라도 된냥 인지 시키려는 계산된 행동이 보인다
이명박 당선자!
자중해야 할 일이다
부시 아니라 부시 할아버지를 만나도
국민이 노하여 분기탱천 하면 당선자 신분에서 라도 내려와야 한다
이명박 당선자는 각종의혹의 진실고백을 하고 당선자의 신분에서 그만
내려와 죄값을 받는 것이 수순일 것이다
그길만이 참회의 길이요 진정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일 것이다.
정정당당 대한민국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