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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차량용 스티커 제안...
3호점 | 2007-12-23 19:59:19 | 조회 988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1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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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차량용 스티커 부착을 제안했는데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먼저, 스티커를 차량 몸체에 붙이거나 큰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아닌가해서

우려하는 회원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부연설명을 하자면,

차량뒷유리창 구석진 곳에 운행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붙이는 것입니다.....

 

차량용 스티커의 이점:

1. 지금까지 분홍색 티셔츠나 뺏지 등으로 신체를 통한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나타냈으나,

    차량으로도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표현할 수 있음...^^

2. 앞차량에 부착된 시민광장 스티커를 본 비회원분들이 포털 검색창에 시민광장 검색을

   하게 됨으로써 시민광장 외연확대에 기여...

3. 또한, 주변사람들이 차량 스티커를 보고 무슨 스티커인지 물어 보면 자연스럽게 시민광장을

   홍보할 수 있음...

4. 지금까지 도로에서 모르고 스쳐갔던 인연들이 이제는 회원분차량인지 식별가능해짐으로써

   크락숀을 눌러 인사를 할 수 있음....(출퇴근길에 만나면 반갑겠죠..^^)

5. 야광스티커 부착시 뒷차량에 아주 미약하나마 시인성 확보에 도움됨..

 

차량용 스티커의 단점:

* 선거법상 저촉되지 않는가 하는 회원분들이 있어 이점에 대하여 선거법을 잘 아시는 회원분들 에   게 패쓰~~(제 생각엔 이번 유의원님이 출마하는 대구지역이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덧글쓰기 | 전체글 2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부세쳐  

차량동호회에서 스티커 많이 하졍...^^
07-12-23

아랑아빠  

좋습니다!
07-12-23

풍뎅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시에 탄핵 무효 스티커?를 붙이고 다녔는데 험한 꼴 좀 볼뻔 했습니다.
차에 침 뱉어놓고 .... 찢어놓고..그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지만 뭐 여튼 악착같이 붙이고 다녔지요.
운행중에 같은 스티커를 붙인 차량을 만나면 아... 우리편... 반갑다...그런 생각도 들고...
일면식 없는 사람한테 동질감도 생기고.. ㅎㅎ
찬성이긴한데.... 선거법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07-12-23

3호점  

여느 자동차동호회 스티커처럼 그냥 자신이 동호회회원임을 나타내는 스티커일
뿐이디......
그냥 "구더기 무섭더라도 장 한번 담가볼랍니다" ......^^
07-12-23

윤이아빠  

찬성합니다.
07-12-23

초록별문지기  

강력 추천합니다.
07-12-24

사랑시  

이럴 땐 정말 대답없는 시민광장이 답답하고 야속하시죠?
ㅋㅋ, 제가 그랬던 것처럼 한번 들이대 보실래요?

저야 이젠 이골이 나서 또 그러려~~~니 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시민광장 집행부에 늘 바란답니다.
제발 좀 소통 좀 하자!
회원이 '야~호!' 하면 집행부에서 '야 호 야 호야 호야 호야!' 메아리를 좀 보내라.

<회원으로부터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할까요?>

아니면

<이런 제안이 있었습니다. 일꾼 회의를 통해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걸 할 주체가 마땅찮아서리... 2기가 시작되어야 정식으로 요구를 하든 건의를 하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기 집행부는 회원의 작은 목소리에, 귀에 증폭기 달고 귀기울여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여기다가 왜 이런 글을??@@ 써 놓고 보니 좀 그렇군. 3호점님, 죄송함다.)
07-12-24

짜증  

고만좀 보채시죠
차량스티커 제목보고 반가워서 클릭했다가
사랑시님 댓글보고 짜증이 확 나는군요
님이 집행부 하시면서 신속정확하게 일하시든지..
짜장면배달처럼~

저도 3호점님께 죄송합니다.
07-12-24

사랑시  

아닌게 아니라 생각 중입니다.
애 다 키워놓고 돈 100억쯤 벌어놓으면 시민광장에 몰빵해볼까 하고요. 하핫.
07-12-24

성난대추  

보챈다? 이건 아닌거 같네요....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만 한 조직의 일원이 조직의 집행부에 건의를 올렸는데 가타부타 대답이 없을때는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검은닉이라 머라 하실건가? 머든지 한 조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안이라면 귀담아 들어야죠.....

예컨데 그럼 우리가 국회의원넘들 욕할 이유도 욕해서도 안된다는 이야기밖에...

사랑시님도 언급하셨지만 지금 상황이 집행부 교체의 과도기라는 상황도 이야기 하셨고....

머가 보챈다는 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07-12-24

짜증  

그동안 사랑시의 여기저기 댓글들보면
거의 대부분이 딴지거는 댓글이 많아 하는 말이었습니다.

짜증이 많이 나더군요
07-12-24

성난대추  

딴지라......흠....좀 어폐가 있습니다.....

시민광장은 열린 공간입니다....그만큼 열린사고를 가져야 하구요.....

약이 입에 쓴게 더 몸에 좋듯이 글도 맹목적인 비판이 아니라 타당한 이유를 가진 비판이라면 시민광장에 더 좋은 약이 되지 않을까요?
07-12-24

짜증  

그게 한두번이라면 열린사고겠죠...

거의 모든댓글이,심지어 유티즌 대부분이 흐믓해하는 그런글에서조차도 억지로 딴지거는 그런 ...

고만합시다.
07-12-24

사랑시  

어이쿠.. 그러셨습니까?
언제 시간 많으시면 근거 좀 남겨주시면 읽어보고, 반성이 필요하면 반성합지요.

제가 달아놓은 댓글 모두를 보는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게시판 맨 아래 검색창에서,
[댓글-사랑시]로 검색하면 제가 댓글 단 모든 글이 나옵니다.

더 자세한 것을 알려드리자면, 제 로그인한 분홍닉 위에 마우스를 대고 왼쪽을 눌러보면 '아이디로검색'이란 것이 있는데 그걸 클릭해보면 제 아이디로 쓴 모든 글이 나오지요. 그 때 맨 아래 검색창을 보면 제 아이디가 떠 있을 겁니다. 그 검색창에서 앞의 창을 '회원아이디(댓글)'로 바꾸고 검색을 하면 '사랑시' 아닌 다른 닉네임을 썼을 때의 댓글까지 나오니까 그것까지 본다면 제 성향이 잘 파악될 겁니다.

뭐 어쨌거나 님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고(인간이 모자라나보다 생각하면 님 마음도 편할텐데) 짜증을 돋구지 않도록 애써보겠습니다.

밤이 깊었으니 짜증내지 마시고 안녕히 주무시지요. 밤이 편안해야 다음날 일을 잘 할 수 있답니다.
07-12-24

성난대추  

앗 추천을 안눌렀네요....추천 두방 보내드립니다.....
07-12-24

아마  

3호점님이 비록 검정닉이지만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큰 분이신가 봅니다..^^
07-12-24

생  

짜증님//
모든 유티즌이 사랑시님만큼만 하여라.(제 생각 ㅋㅋ)
07-12-24

3호점  

싸우지 마삼....^^
제 글은 추천과 추천이유 아니면 반대와 반대이유만 있을뿐 집행부가 어떠하고
답글단 분이 어떠하니해서 논쟁할 내용의 글이 아니죠....*-*
제 나름대로는 시민광장에 도움이 될까해서 낸 제안인데 다른 곁가지 이유로
싸우고있으면 제안자가 좀 무안해지지않을까요...??
07-12-24

난..  

스티커 만들면 집문에 붙여서 거들지 말라는 경고로 써야지..ㅋㅋ
07-12-24

겨란한판  

3호선님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차량용 스티커 건에 대해서 2기 운영위원회 에서
심도 있게 논의해서 조만간 이에 대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07-12-24

레드  

저도 찬성입니다
07-12-24

노국공주  

저도 찬성합니다
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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