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쉰당에선 "경선도 없이" 각 계파들의 수장들이 모여서 "밀실공천"을 하려고합니다.
친노금뱃지들... 그런 식으로 정치하지 마십시요.
이번 쉰당의 전당대회는 당원파(유시민, 시민광장...) VS 당권파(금뱃지들, 궁물) 의 구도로 가야
내년 총선에서 승산이 있습니다.
글쓰기의 소재가 4일만에 거덜나서 쓸 내용이 없네요... 땅박씨는 몇일만에 거덜날까요? ㅋㅋㅋ